I can smile

송단비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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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smile

 

 

나의 고통과 슬픔도

타인에겐 그저그런 일 중의 하나.

 

티 낼 필요 없잖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데_

 

오늘도 억지로

내 입꼬리를 끄집어 올린다.

 

I Can Smile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