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판단으로 글을 다루는데 초점을 두고 노력하였습니다. 오늘 우연히 들었다.후배가 교회의 목사님께 여쭈어 보았단다.. 후배 왈목사님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바늘이 있으면 실이 저절로 따라가는 것처럼 아버지가 따라 가는데…하나님이면서도 아버지인 하나님께서는 자식인 인간들을 ….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고 서야 어찌 너그러우신 하나님은인간보다 잔인한 건가요?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가려면 꼭 교회를 가야 하는건가요? 목사님 왈당연히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글의 주제 목적은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을 뜻합니다. 수단은 교회를 뜻합니다. 이단에 대하여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목적과 수단에 대한 고찰 제목: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 목적이고 교회는 수단이다. 사후세계의 의의사후세계의 진실한 목적은 절대적으로 불변할 수도 없고 부인 할 수도 없으며 나아가 비판도 할 수 없다. 수단에대한 견해의 대립만이 있을 뿐이다. 이단의 개념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인 절대적인 목적의 정당성은 부인 하지는 않으며 수단의 정당성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거나 수단이 옮지 못하거나 또는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낸 집단의 실체적인 제 2의 세력이며 제 1의 세력의 수단을 비판하고자 하는 서로간의 챙쥐하려는 종교적인 비극이며 세력의 패권에 의심 없는 품격과 인격의 도덕율을 배제한 다툼으로서 제3자의 시각에서 인간의 근본적인 바탕으로 분석하면 죽어서의 천국에 대한 욕심보다 살아생전의 욕심을 갈구하는 집단이라는 시선을 피해 가지는 못한다. 이단의 성격제2의 세력이라 일컬어지는 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을 비판하거나 또는 배제하며 성경해석의 문제에서만 도출 되는 것으로서 제1의 세력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수단이 많으냐 적으냐의 싸움일 뿐! 조금이라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의 시선을 피해갈 수 없으며 또한 부정할 수 있는 근거도 없다. 이단의 공통된 특징인 진실은 즉 목적의 절대적인 가치인 것은 비판하거나 부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수단(교회)이 다를 뿐이다. 개관적 사실에 대한 분석주체이단은 제 1의 세력에서 낳은 산물이다. 불교의 신자는 주체가 되지 못하며 무교신자도 될 수 없다. 제1의 세력에서 나올 수밖에 없으며 제1의 세력의 수단에 대한 것에만차이를 느낀다. 객체 (교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현실적 검토 및 정립하고자 하는 방향) 단순 계모임설: 모임을 나가는 다수를 넘어 대부분이 들러리와 비교하여도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 단순한 모임을 뿐 하나님을 믿거나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인간다운 도덕율과 모법적인 태도를 주의에서 바라보는 시선들에게 보이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소수 일 뿐더러 그 모임이 정기적인 단순한 모임으로 보자는 견해이다. (홍길동,사오정) 사회적 거래설: 인맥형성을 전제로 물품과 이득을 위한 상거래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구체적으로 자신의 사업에 이득을 위하여 모이는 부분이 없이 오는 사람은 소수이므로 상업적 거래의 수단을 고려하자는 것과 단순히 장사적인 행위로 보자는 것이다.(의쟁이,뜨쟁이,소똥이,개똥이) 피라미드설: 내부의 11조의 자금운영과 경영관리가 암웨이회사의 시스템 및 네트워크 마케팅과 유사함을 넘어 틀린 부분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고 그 내부로 보나 외부로 보아도 다단계적 경영관리와 마케팅은 부정할 수 없으므로 유추하자는 견해이다. (현재의 통설) 경영관리와 마케팅이 교회에서 훨신 오래전에 탄생하였고 (주)암웨이 회사가 효시인 교회의 내부 및 외부의 경영관리와 운영을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피라미드 설을 강하게 부정하는 견해도 있다.(이민범,이단학강의-577면) (대안을 모색한 것을 구체적으로 세분화 하여 정립고자 하는 방안) 수단의 유동성수단은 정당성에 동일시 할 수 없다는 것이 종전 학자들의 공통된 통설이였지만 현재는 소수설이다.수단은 인위적인 행위를 수반하여 불변할 수 없는 목적인하나님의 세계인 천국을 가고자 하는 사후세계의 진실한 것에 대하여는 불가분적이며 확정적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고정되지 않은 것에는 시대의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유동적일 수 없다 할 것이지만 수단은 유동적인 것으로서목적과 동일시 볼 수 없는 수단을 정당성으로 단정을 지을 일은 아니다. 목적과 수단의 분리성교회는 곧 정당하다고 보는 현실의 체계에서 교회는 수단일 뿐이라는 것이다.그렇므로 수단은 합법적인 것으로 볼 뿐이며 진실된 정당성과 분리를 시켜야 된다고하는 것이다. 사후세계의 진실된 정당성과 교회로서의 수단은 분리를 하여 수단에 대해서는 검토와 심사가 필요하다고 하며 그 제안으로서검토와 심사는 별도의 독립된 여러 단체의 대표를 두어 교회와도 독립되어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같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 규정과 절차의 전제 안에서 수단을 합법적으로 만들 여지가절실히 필요하다. 이원적 방법론설(절충설)수단이 아닌 방법으로 보자는 견해이다. 교회는 수단으로 보지 아니하고 방법으로서 목적을 두는 것이기 때문에수단보다 엄격하게 통제하고 규율하여 도덕율과 인간의 근본적인 양심을기준으로 하나님에게 가고자 하는 방법을 명문화 화여 검토하고 심사하고심의하자는 것이 지금의 학자들의 뜨거운 주장이다(통설)이 학설(주장)은 수단으로 보자는 견해와 방법으로 보자는 견해의 상호절충안으로서 서로간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적절하고도 좋은 방안으로제시되고 변하는 추세이며 다른 학설로 옮겨질 여지는 지금으로서는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이단의 사실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에 의심하거나 불만을 가지면 그로써 이단의 사실이 된다. 이단의 요건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에 대한 비판을 하며 다른 수단을 제시함으로써 요건을 갖춘다.수단의 비판과 다른 수단을 제시하여야 요건을 갖춘 다는 견해와수단에 대한 비판이나 다른 수단을 제시하는 것 중에 한가지만을 갖추어도 요건은 충족된다라는 견해도 있으며 수단에 대한비판은 이단의 사실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다른 수단을 제시하는것으로만이 요건을 갖춘다는 견해의 대립이 있다. 이단의 효과제2의 세력인 즉 이단의 발생은 곧 제1의 세력과 주종관계가 전환될 시대가 아니면 혁명의 도래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기회주의인 면을 부인할 수는 없다. 제1의 세력과의 수단에 대한 다툼으로써 효과가 발생한다. 한계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 목적이고 교회는 수단이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글을 다루는데 초점을 두고 노력하였습니다.
오늘 우연히 들었다.
후배가 교회의 목사님께 여쭈어 보았단다..
후배 왈
목사님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바늘이 있으면
실이 저절로 따라가는 것처럼 아버지가 따라 가는데…
하나님이면서도 아버지인 하나님께서는 자식인 인간들을 ….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고 서야 어찌 너그러우신 하나님은
인간보다 잔인한 건가요?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가려면
꼭 교회를 가야 하는건가요?
목사님 왈
당연히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글의 주제
목적은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을 뜻합니다.
수단은 교회를 뜻합니다.
이단에 대하여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목적과 수단에 대한 고찰
제목: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 목적이고 교회는 수단이다.
사후세계의 의의
사후세계의 진실한 목적은 절대적으로 불변할 수도 없고
부인 할 수도 없으며 나아가 비판도 할 수 없다. 수단에
대한 견해의 대립만이 있을 뿐이다.
이단의 개념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인 절대적인 목적의 정당성은 부인
하지는 않으며 수단의 정당성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거나
수단이 옮지 못하거나 또는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낸
집단의 실체적인 제 2의 세력이며 제 1의 세력의 수단을
비판하고자 하는 서로간의 챙쥐하려는 종교적인 비극이며
세력의 패권에 의심 없는 품격과 인격의 도덕율을 배제한
다툼으로서 제3자의 시각에서 인간의 근본적인 바탕으로
분석하면 죽어서의 천국에 대한 욕심보다 살아생전의 욕심을
갈구하는 집단이라는 시선을 피해 가지는 못한다.
이단의 성격
제2의 세력이라 일컬어지는 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을
비판하거나 또는 배제하며 성경해석의 문제에서만 도출
되는 것으로서 제1의 세력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수단이 많으냐
적으냐의 싸움일 뿐! 조금이라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의
시선을 피해갈 수 없으며 또한 부정할 수 있는 근거도 없다.
이단의 공통된 특징인 진실은 즉 목적의 절대적인 가치인 것은
비판하거나 부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수단(교회)이 다를 뿐이다.
개관적 사실에 대한 분석
주체
이단은 제 1의 세력에서 낳은 산물이다.
불교의 신자는 주체가 되지 못하며 무교신자도 될 수 없다.
제1의 세력에서 나올 수밖에 없으며 제1의 세력의 수단에 대한 것에만
차이를 느낀다.
객체
(교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현실적 검토 및 정립하고자 하는 방향)
단순 계모임설: 모임을 나가는 다수를 넘어 대부분이 들러리와 비교하여도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 단순한 모임을 뿐 하나님을 믿거나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인간다운 도덕율과 모법적인 태도를
주의에서 바라보는 시선들에게 보이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소수 일 뿐더러 그 모임이 정기적인 단순한 모임으로
보자는 견해이다. (홍길동,사오정)
사회적 거래설: 인맥형성을 전제로 물품과 이득을 위한 상거래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구체적으로 자신의 사업에 이득을 위하여 모이는 부분이
없이 오는 사람은 소수이므로 상업적 거래의 수단을 고려하자는
것과 단순히 장사적인 행위로 보자는 것이다.(의쟁이,뜨쟁이,소똥이,개똥이)
피라미드설: 내부의 11조의 자금운영과 경영관리가 암웨이회사의 시스템 및
네트워크 마케팅과 유사함을 넘어 틀린 부분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고 그 내부로 보나 외부로 보아도 다단계적 경영관리와
마케팅은 부정할 수 없으므로 유추하자는 견해이다. (현재의 통설)
경영관리와 마케팅이 교회에서 훨신 오래전에 탄생하였고 (주)암웨이 회사가 효시인
교회의 내부 및 외부의 경영관리와 운영을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피라미드 설을 강하게
부정하는 견해도 있다.(이민범,이단학강의-577면)
(대안을 모색한 것을 구체적으로 세분화 하여 정립고자 하는 방안)
수단의 유동성
수단은 정당성에 동일시 할 수 없다는 것이
종전 학자들의 공통된 통설이였지만 현재는 소수설이다.
수단은 인위적인 행위를 수반하여 불변할 수 없는 목적인
하나님의 세계인 천국을 가고자 하는 사후세계의 진실한 것에
대하여는 불가분적이며 확정적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고정되지 않은 것에는 시대의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유동적일 수 없다 할 것이지만 수단은 유동적인 것으로서
목적과 동일시 볼 수 없는 수단을
정당성으로 단정을 지을 일은 아니다.
목적과 수단의 분리성
교회는 곧 정당하다고 보는 현실의 체계에서 교회는 수단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므로 수단은 합법적인 것으로 볼 뿐이며 진실된 정당성과 분리를 시켜야 된다고
하는 것이다. 사후세계의 진실된 정당성과 교회로서의 수단은 분리를 하여
수단에 대해서는 검토와 심사가 필요하다고 하며 그 제안으로서
검토와 심사는 별도의 독립된 여러 단체의 대표를 두어 교회와도 독립되어 현재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와 같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 규정과 절차의 전제 안에서 수단을 합법적으로 만들 여지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원적 방법론설(절충설)
수단이 아닌 방법으로 보자는 견해이다.
교회는 수단으로 보지 아니하고 방법으로서 목적을 두는 것이기 때문에
수단보다 엄격하게 통제하고 규율하여 도덕율과 인간의 근본적인 양심을
기준으로 하나님에게 가고자 하는 방법을 명문화 화여 검토하고 심사하고
심의하자는 것이 지금의 학자들의 뜨거운 주장이다(통설)
이 학설(주장)은 수단으로 보자는 견해와 방법으로 보자는 견해의 상호
절충안으로서 서로간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적절하고도 좋은 방안으로
제시되고 변하는 추세이며 다른 학설로 옮겨질 여지는 지금으로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이단의 사실
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에 의심하거나 불만을 가지면
그로써 이단의 사실이 된다.
이단의 요건
이단은 제1의 세력의 수단에 대한 비판을 하며 다른 수단을
제시함으로써 요건을 갖춘다.
수단의 비판과 다른 수단을 제시하여야 요건을 갖춘 다는 견해와
수단에 대한 비판이나 다른 수단을 제시하는 것 중에 한가지만
을 갖추어도 요건은 충족된다라는 견해도 있으며 수단에 대한
비판은 이단의 사실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다른 수단을 제시하는
것으로만이 요건을 갖춘다는 견해의 대립이 있다.
이단의 효과
제2의 세력인 즉 이단의 발생은 곧 제1의 세력과 주종관계가
전환될 시대가 아니면 혁명의 도래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기회주의인 면을 부인할 수는 없다.
제1의 세력과의 수단에 대한 다툼으로써 효과가 발생한다.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