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군대간다고 하던데...!!

성기수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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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2007년 제4회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이유 없이 미루지 않겠다."

 

배우 조인성이 측근을 통해 군입대할 의사를 밝혔다.

 

최근 조인성이 다니던 대학교에서 제적당한 사실이 알려진 이

 

후 조인성의 군입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조인성측 관계자는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았다. 영장이 나오

 

면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 조인성은 기꺼이 국방의 의무

 

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1981년생인 조인성은 올해로 26세다. 전남과학대학교를 다니

 

다 지난 2003년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한 조인성은 그

 

동안 학업을 이유로 군입대를 연기해 왔다. 병무청 관계자는

 

"재학 중이면 입영 연기 사유가 된다. 입대 시기가 지났는데

 

특별한 연기 사유가 없다면 조만간 입영 통지서를 받게 될 것

 

이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지난해 7월 공군 자원 입대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당시 조인성은 같

 

은 또래의 가수 김태우와 함께 입영 통지서를 받은 것으로 알

 

려졌다. 김태우가 지난 3월 입대한 터라 조인성의 군입대는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해 영화 에 출연한 이후 긴 휴식

 

에 들어갔다. 조인성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연예 활동 복귀

 

를 준비하고 있다.
 

 

 

+ 최근 근황 +

 

[YTN STAR 허환 기자]

 

조인성이 영화 〈비열한 거리〉의 유하 감독과 다시 한번 작

 

업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비열한 거리〉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조인성은

 

차기작으로 유하 감독의 작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조인성의 한 측근은 23일 "드라마와 영화 등 많은 작품을 놓

 

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조인

 

성이 유하 감독과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습니다.

 

조인성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작품 선정을 한 뒤 올가을부

 

터 영화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인데요.

 

조인성 측은 "조인성은 유하 감독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다.

 

유하 감독과 좋은 작품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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