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그새 봄이 다 지나가 버렸다...온다는 말

홍의선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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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그새 봄이 다 지나가 버렸다...

온다는 말도 없이 와서 맘을 흔들더니,,,

세상에 가는 것도 말도 없이 가버렷다...

 

이번 봄은 유난히.... 아쉬워!

잘가... 내년엔 너를 즐겨주리라!어머나....그새 봄이 다 지나가 버렸다...온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