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D-War, 2007) 한국, 미국 | 판타지, 액션 | 개봉 2007.08.02
감독 : 심형래 출연 : 제이슨 베어(이든), 아만다 브룩스(세라), 로버트 포스터(잭)
심형래 감독이 연출하는 SF 영화 '디워'는 조선시대 이무기들의 여의주 쟁탈전을 소재로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판타지 액션물이다.
심형래 감독의 D-War 화이팅! 드디어 올 여름 심형래 감독의 D-War 가 개봉을 한다는데... 트랜스포머, 다이하드3 등 헐리우드 블랙버스터 속에서 선전을 기원합니다! 의지의 한국인 심형래 감독 화이팅!!! ^^
블록버스터 <디 워>가 오는 8월 말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미국 1500개관에서 대규모 개봉한다.
영화투자ㆍ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디 워>의 개봉일이 한국은 8월2일로 확정됐으며 미국 개봉일은 8월 말께로 정해졌다고 4일 밝혔다.
쇼박스 관계자는 “영화 <디 워>의 미국 개봉은 배급사 프리스타일에서 진행하게 되며 개봉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도 미국에서 부담한다”면서 “특히 <디 워>의 개봉 스크린 수 1천500개는 기존 한국 영화의 미국 내 최대 스크린 개봉영화가 <괴물>의 100여 개란 점을 감안할 때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전역에 와이드릴리즈된 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쇼박스 관계자는 “<디 워>가 개봉할 8월 말은 미국에서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이고 9월 초 미국의 노동절 연휴와 이어져 있어 영화 흥행에 적합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디 워>는 심형래 감독 아래 할리우드 유명 스탭, 배우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설비ㆍ기술투자비 등을 제외한 순제작비만 300여억 원이 소요된 대작이다.
줄거리 :
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디워] D-War 메이킹 영상
디 워 (D-War, 2007)
한국, 미국 | 판타지, 액션 | 개봉 2007.08.02
감독 : 심형래
출연 : 제이슨 베어(이든), 아만다 브룩스(세라), 로버트 포스터(잭)
심형래 감독이 연출하는 SF 영화 '디워'는 조선시대 이무기들의 여의주 쟁탈전을 소재로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판타지 액션물이다.
심형래 감독의 D-War 화이팅!
드디어 올 여름 심형래 감독의 D-War 가 개봉을 한다는데...
트랜스포머, 다이하드3 등 헐리우드 블랙버스터 속에서 선전을 기원합니다!
의지의 한국인 심형래 감독 화이팅!!! ^^
블록버스터 <디 워>가 오는 8월 말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미국 1500개관에서 대규모 개봉한다.
영화투자ㆍ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디 워>의 개봉일이 한국은 8월2일로 확정됐으며 미국 개봉일은 8월 말께로 정해졌다고 4일 밝혔다.
쇼박스 관계자는 “영화 <디 워>의 미국 개봉은 배급사 프리스타일에서 진행하게 되며 개봉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도 미국에서 부담한다”면서 “특히 <디 워>의 개봉 스크린 수 1천500개는 기존 한국 영화의 미국 내 최대 스크린 개봉영화가 <괴물>의 100여 개란 점을 감안할 때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전역에 와이드릴리즈된 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쇼박스 관계자는 “<디 워>가 개봉할 8월 말은 미국에서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이고 9월 초 미국의 노동절 연휴와 이어져 있어 영화 흥행에 적합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디 워>는 심형래 감독 아래 할리우드 유명 스탭, 배우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설비ㆍ기술투자비 등을 제외한 순제작비만 300여억 원이 소요된 대작이다.
줄거리 :
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