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ycle man KOREA | 2007 | 1:00 DIRECTOR: 박형민 기획의도 ‘움직임이랑 살아있다는 의미가 아닐까’라고 생각했고, 더 이상 움직임이 없는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 나 자신이 조물주가 되어 움직임을 부여하고 싶었다. 평소 포장지나 일회용품 등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연민(?)을 느꼈고 소외된 그들에게 생명을 주고 싶었다. 제작 과정 일회용 컵, 광고지, 우편물, 과자 봉투, 더러운 안경 닦이, 방부제 등을 카메라로 한 컷 한 컷 찍어 움직임으로 만들었다. 감독 소개 박형민 감독 / 플래시 애니메이터 주요 작품 : , , 안녕하세요. 박형민입니다. 저는 부산 사람이고 서울에 상경해서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평소 재미있거나 독특한 생각이 나면 메모해 뒀다가 영상,그래픽,일러스트등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아직도 만들어볼 것들은 넘쳐납니다^. 박형민 감독 홈페이지 홈페이지 www.hyoungmin.com R.P.M.2007 인터뷰 하나 남다른 박형민 감독이 말하는 ‘움직임’에 대한 기발한 생각? 움직인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P.M.2007 인터뷰 둘 남다른 박형민 감독만의 기발한 1분? 미국에서 우범지역의 오래되고 허름한 호텔에 묵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서 어느 한 사람이 방구(!)를 끼었고, 무섭게 생긴 흑인과 백인들이 영화에서처럼 욕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방구를 낀 사람이 나로 의심받아 혹시라도 총 맞는게 아닌가 싶어 저도 같이 한국말로 소리 높여 욕을 했었습니다. 조마조마했던 승강기 안의 1분이 잠깐 기억이 나네요.(당시 처음 외국을 나가 두려움이 많았답니다^)8
Recycle man
Recycle man
KOREA | 2007 | 1:00
DIRECTOR: 박형민
기획의도
‘움직임이랑 살아있다는 의미가 아닐까’라고 생각했고, 더 이상 움직임이 없는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 나 자신이 조물주가 되어 움직임을 부여하고 싶었다. 평소 포장지나 일회용품 등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연민(?)을 느꼈고 소외된 그들에게 생명을 주고 싶었다.
제작 과정
일회용 컵, 광고지, 우편물, 과자 봉투, 더러운 안경 닦이, 방부제 등을 카메라로 한 컷 한 컷 찍어 움직임으로 만들었다.
감독 소개
박형민 감독 / 플래시 애니메이터
주요 작품 : , ,
안녕하세요. 박형민입니다.
저는 부산 사람이고 서울에 상경해서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평소 재미있거나 독특한 생각이 나면 메모해 뒀다가 영상,그래픽,일러스트등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아직도 만들어볼 것들은 넘쳐납니다^.
박형민 감독 홈페이지 홈페이지
www.hyoungmin.com
R.P.M.2007 인터뷰 하나
남다른 박형민 감독이 말하는 ‘움직임’에 대한 기발한 생각?
움직인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P.M.2007 인터뷰 둘
남다른 박형민 감독만의 기발한 1분?
미국에서 우범지역의 오래되고 허름한 호텔에 묵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서 어느 한 사람이 방구(!)를 끼었고, 무섭게 생긴 흑인과 백인들이 영화에서처럼 욕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방구를 낀 사람이 나로 의심받아 혹시라도 총 맞는게 아닌가 싶어 저도 같이 한국말로 소리 높여 욕을 했었습니다. 조마조마했던 승강기 안의 1분이 잠깐 기억이 나네요.(당시 처음 외국을 나가 두려움이 많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