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버스

윤정은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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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버스

심장이 어디로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에요,당신의 심장은 너무 오랫동안 닫혀 있었기 때문에,차갑고 부정적이고 딱딱해져 있어요.

그렇게 닫힌 심장은 하루아침에 열기 힘들답니다.

 

요사이 우리가 같이 만들었던 변화를 통해서 당신의 심장은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어요.아주 좋은일이죠 '신은 우리의 심장이 열릴때까지 우리를 아프게 하신다'는 말이 있대요

 

모든 고난과 도전,역경은 우리가 자신의 심장에,진실한 자아에,진정한 자기모습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주죠.우리 내면의 본질적이고 진실한 힘을 발견하려면 때로는 바닥까지 내려가 무력감을 느껴봐야 해요.바로 이제까지 당신이 그랬죠

 

고난을 겪었을 뿐 아니라 팀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당신의 진짜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됐어요.내 버스에 타게 된 것도 바로 그것을 시작하기 위해서였어요.당신 내면에 있는 진정한 모습,긍정적이고 강력한 자아와 접촉할 때가 됐기 때문이죠.

 

-본문 中-

 

 

 

원희언니가 좋은책을 발견했다고,신이 나서 나에게 빌려준책-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함을 통해 인생이 변화될 수 있다는  버스운전기사 조이를 만나면서,주인공 조지의 부정적이었던 삶은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변화한다.

 

글을 읽는 내내 들썩들썩 왠지 신나게 달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일상의 많은 부분들을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인간 인지라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기운이 찾아오곤 한다.

 

며칠전,잔뜩 부정적인 기운을 뿜고 있을때,어떤 이가 긍정의 힘 이나 이 에너지버스를 읽으라고 추천한 적이 있었다.

'원래는 그런 책 읽거든...'이라 말했었는데

 

읽고 보니 역시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힘이 탁월한 책이다.

 

들썩들썩,연령고하를 막론하고 우리 모두 에너지버스에

동승해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어 가지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