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 회장...

장선호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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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 회장....

 

그저 말씀 시간에 예배 시간에 잠깐 궁굼해 했던 내 마음속의 진정 소원이란 무얼까?

무얼까?

 

마음속 깊은 소망이란 시절에 따라 어김없이 맺히이는 과실 처럼 언제나 변함이 없는건 아닐까 싶기두 하구...

청소년기 시절 철없이 사업 크게 하여 어려운 장애인들 도우러 했던 다짐들은 저 멀리 기억 저편 추억이 되어버린듯 하구...

 

지금의...

마음이라면...

소원이라면......

 

내 자신의 야망 접어둘지언정...

주님 안에서라면...

 

살펴보면.......

둘러보면.............

 

너무두 많을 어려운 이들 주님 사랑 미쳐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과 말씀을 전화고픈 마음이라 하는게 맞지 않을성 싶기두....

 

내 주위분들 모두 그러하게 기도하며 하루 하루 삶을 꾸리어 갈진데 아직 나에겐 적지 않은 노력을 해야할 부분들인듯 싶구..

그리한듯 싶구....

 

자주는 아닐련정...

늦은 새벽기도 올리는 시간에 사춘기 시절 간직했던 순수함에 진실함에 가지었던 소망들 돌이키고 싶은 마음일련지..

 

녹녹치 않은 현실에....

어찌 될지 가늠키 어려운 오늘 지금에.....

 

전에 공무원보다 더 좋은 곳 평생직장이라 해두 좋을만큼의 권유 하늘님 뜻인지 그저 나의 망설임이었던들 쉬이 보내고 나니....

후회하지 않는다면 거짓인듯...

그러한듯..

 

하나..

안식일 지키이며 나아갈려는 이 내 모습이 그리 초라??하지 많은 않을듯 싶으이....

 

아마두...

조금 더 노력하면....

 

말씀에 기도에 충실하다 보면 내 주위분들 삶에 실천에 나아가고 있는 분들 앞으루두 그러한 삶을 살아갈 여러 청년들처럼 여린 이내 마음두 이러한 삶으루 나아가지 않을까 싶으이....

 

어쩌다 들리어본 신주쿠 작은교회에서 해 보았던 처음의 간증에....

배고픔에 힘겨워하던 북녘동포 모습에두...

새볔녁 아픔에 고통에 외로룸에 눈물루 밤을 지새우던 암 환우분들......

 

어렵다 힘들다 삶에 어렵다 하기엔 우리네 도움이 기도가 가야할곳이 적지 아니한듯...

 

이곳 게시판에 고백?아닌 기록할 정도의 나에겐 아직은 동떨어진 삶인지라...

자주는 아닐련정 경의선 개통이니 한반도 아닌 하나인 이 한국떠나 낳선이 발길이 어색스러운곳에 "시대의 소망" 함께 하고픔두..

그러한지라....

 

하루 세끼중 한끼 챙기이지 못한 이들 조금 멀리 바라보면 수 많다 하니...

 

내 삶의 촛점이...

내 삶의 여러 마음들이...

하늘 바라보고픈 이내 시선이...

그리루 향하였으면 하는 바램일뿐듯.....

 

그리하면...

언제일련지....

 

부담스레 염려스레 다가올 야곱의 환란 이전 잠드는 은혜 다가올련지 어쩔련지 짐작할길 없으나.....

 

이리 한번 나아가고픈 마음일 뿐.....

 

아마두...

조금만 더 말씀에...

지우지지 말아야할 기억에 함께 한다면....

 

마지막...

이른 생각인듯 나의 인생 마지막 커튼 닫히일 그 순간 맑은 미소?에 잠들지 않을까 싶으이...

 

여린마음...

눈망울속 이내 모습 비취이는 님 다가오거든 속삼임에 사랑함에 함께 함께 해야할 마음들두 잊지 말아야 할듯...

 

신계훈 목사님 마지막 유언에...

평생 함께한 베필에 대한 죄송스러움에 고백하던 그런 순간이 웬지 마음에 걸리곤.....

 

이제 현실에...

바쁨에...

 

나아가야 하겠지만...

 

이러한 상념 저러한 마음 마음에 두고 두고 실천하고픈 지금인듯...........

그러한듯....

 

 

PS:어색스러운듯 쑥스러운듯한 메세지이나 문득 문득 떠오르는 이내 마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