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만난 개념없는 뇬 실화-2

sexyguy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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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ㅋ 방학인데 공부한다고 집에 안가구 자취방에 남았더니 조낸 심심한 것이었다. 천안에 머물고 있

 

는데 2주전쯤에 채팅을 한 번 했다. 졸업한 선배가 이 내 자취방 근처에 자취해서 2:2로 가치 만나서

 

술이나 한잔 먹을라구 했다. 여자애가 채팅방에 들어왔다. 온양인데 택시타고 온다는 것이었다. 택시

 

비 거의 2만원나오는데 암튼 온다는데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ㅋ 21살 23살 이라구 했다. 한 새벽 2시

 

다 되갔는데 술 먹을데도 없었다. 학교앞은 술집 열지도 않았다. 자취방에서 먹게 되었다. 여자애들이

 

왔다. 수없이 벙개를 했지만 역시 기대는 안했지만 별루였다.ㅎ 그렇다고 여기까지 택시타고 왔는데

 

쌩까구 가기는 미안했다. 편의점에서 2만원어치 술과 안주를 사서 선배집으로 향했다. 선배 자다 깼다

 

술을 마셨다. 별 게임을 다하다가 마지막에 여자애들이 왕게임을 하자고 해서 했다. 옷 벗기가 걸려서

 

여자애들은 속옷만 남기구 다 벗게 되었다. 난 다행히ㅎ 위에 상의만 벗었다. 근데 그 21살이라는 여자

 

애가 내 선배가 좋다구 앵기는 것이었다. 선배는 역시 눈감고 한번 잘려고 하는 모양이었다. 그렇다면

 

내가 나머지 여자애 한명을 데리고 피해줘야 할 상황이었다. 솔직히 별 생각 안들었는데 암튼 선배 눈

 

치를 봐서라도 여자애를 델구 나가야하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돌변을 했다. 21살이라는 동생한테 욕을

 

하기 시작했다. " 너는 여자맞냐구 하면서 너가 저 오빠랑 같이 살거냐구 근데 왜 대줄라고 하냐구"

 

씨X년 하면서 심하게 욕을했다.ㅡㅡ.. 좀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일단 진정을 시킬려구 그럼 다 같이

 

걍 여기서 자자고 하고 누웠다. 난 그냥 누웠는데 자꾸 그 23살 여자애가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 ..

 

흠 조금 짜증났다. 그렇다고 팰수는 없는 노릇이구..근데 옆에서 선배랑 그 21살이라는 여자애가 조낸

 

야한?행위를 하는듯했다. 쩝쩝 소리가 ㅡㅡ...ㅋ 갑자기 또 언니라는 애가 벌떡일어나더니 조낸 욕을

 

하면서 이번엔 내 선배한테도 욕을했다.. 정말 짜증났다. 그러더니 여자애 복도로 나가더니 원룸 복도

 

에 유리창에 우산으로 던져 깨뜨릴려고 하더니 소리를 꺄꺅 지르는 것이엇다 ㅡㅡ..정신 병원에서 탈

 

출을 해도 그 정도는 아닐거 같다. 선배가 나중에는 결국 화 나서 여자애들보고 다 나가라구 했다.

 

그 21살애는 가기 싫어하는 눈치였다. 사실 친언이란다 ㅡㅡ..헐... 그러면서 원래 자기 언니 술 먹으면

 

미친X된다구 했다..그럼 진작에 말을 하던가 휴..친 언니가 갑자기 자기가 21살이고 자기 동생이 18

 

살이라고 내 선배부고 미성년자 어쩌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한다구 했다. 정말로 신고를 하여서 경찰이

 

왔다. 여자애 경찰한테 횡설수설했다. 파출소에서 나온 그 경찰관 상당히 짜증나는 듯 했다. 나보고

 

상황을 물었다. 내가 일일이 다 설명을했다. 여자애는 계속 선배랑 내가 자기동생 미성년자인데 추행

 

어쩌고 하면서 막 날뛰더니 날 막 패는 것이었다... 구두를 벗더니 뒷굽으로 내 머리를 찍었다..멍이

 

들었다 ㅠ 참았다.. 선배랑 그 동생이라는 애도 나왔다. 내가 경찰관한테 이 동생한테 물어보라구 했다

 

우리가 무슨 성추행을 했는지 동생이 하는 말 " 저희 언니 술 먹으면 원래 미쳐요. 이 오빠들 아무것도

 

안했구 제가 좋아서 안겼는데요".... 경찰관이 대충 다 상황이 파악된듯..한 눈치였다.. 언니가 계속 날

 

뛰구 자기동생 머리끄댕이 잡구 경찰들이 뜯어말리고 아침 6시부터 개난리도 아니었다. 여자애가 계

 

속 날 때리는 것이었다. 계속 막기만했다. 아 경찰이 말리는데도 완전 이건..미친개처럼 날뛰었다.

 

순간 짜증이 나서 나도 모르게 등을 돌린 상태에서 뒤돌려차기를 했는데 여자애의 목 부분에 적중했

 

다 ㅋㅋㅋ 아 정말 대박이었다 경찰관이 나를 말렸다. 순간 발로 돌려찼는데 정확히 거의 맞고 여자애

 

의 횡포는 거기까지였다. 4명다 파출소를 가서 자술서를 썼다. 신고를 한 언니라는 애는 술취해서 허

 

위 신고를 한 것으로 됬구 나와 선배는 아무 제제없이 파출소에서 나왔다. 당연히 지은 죄는 없으니..

 

그리고 진짜로 그 동생은 18살이 맞았다. 어쩐지 좀 어려보인다고는 생각했는데 요즘 나이 3~4살이야

 

실제로 민증보기전까지 모 알수 있나. 여자애는 파출소에서도 횡포를 계속 부렸다. 상당히 폭력적 ㅠ

 

경찰관이 나보고 아니 저런애는 차라리 정신병원을 보내야 하는 거 아니냐구 했다. 조낸 웃겼다.ㅋㅋ

 

근데 그 친동생이라는애도 참 계속 언니욕만 했다. 술만 먹으면 개 된다면서.. 경찰이 우리보고 돌아가

 

라구 했다.. 선배는 출근을 했구 막 비가 쏟아졌다. 그 동생이라는 애는 당장 갈데가 없구 한 3시간후

 

에 아는 오빠보고 델러온다구 한다구 했다. 시간이 일러서 아직 그 사람이 자고 있을거라서 3시간후면

 

깰거라구 했다. 그래서 마땅히 갈데도없구 그냥 울집에 일단 델구왔다. 난 자취방에 처음 만난 여자애

 

가 있으니 자는거 께름칙해서 눈 뜨고 있었다. 한 시간지나 전화가 왔다.. 그 언니 전화번호로..ㅡㅡ.

 

순간 놀랬다.. 선배한테도 문자가 막왔다. 출근하기 전에 집에 들려서 준비하는데 그 언니라는 애가

 

친오빠를 데리고 와서 자기 동생 어딨냐구 따지고 갔다고 한다. 나보고 계속 동생이랑 가치 나오라길

 

레 내가 난 안나간다구 왜 나가냐구 하자 그 오빠라는 쉑끼가 전화를 바꾸더니 욕지걸이를 하는데..

 

참 잘 참았다.. 정말 군대가기전에 나 였으면 집에있는 칼 들고 뛰쳐 나갔을지도 모른다. 그 동생 내보

 

내구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었다. 그 후로 다시 연락은 안왔다.. 참 별 개X같은 새벽이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갑자기 술 잘먹다가 그딴 신고를 한건지.. 무슨 동생이랑 짜고 미성년자임을 강조

 

해서 합의금이라도 쳐받을 생각이었는지.. 알수가 없다. 실제로 내 전에 알던 형은 나이트에서 만난여

 

자랑 화간을 했는데 여자가 술취해서 자기 의지가 아니었다고 강간으로 신고하고 돈을 요구해 참 골치

 

를 썩은적이 있다. 강간관련 법쪽으로는 보통 여자의 의견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들었다.. 참 개모같은

 

경우다. 무조건 여자라고 지가 꼬셔놓고 지가 좋아서 해놓구 돈 뜯어낼라구 헛소리하는 여자들 물론

 

아주 드물겠지만 그렇게 살지 마라. 차라리 성매매가 낫겠다. 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