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로 나가 가족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다. 바비큐 도구를 차에 싣고 가족들과 자연 속으로 훌쩍 떠나보자. 성능 좋은 그릴과 신선한 재료만 있으면 행복 가득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 바비큐 피크 닉을 위한 장소 찾기
서울 난지도 캠핑장 서울에서 유일하게 바비큐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 마니아 사이에서는 바 비큐의 성지(!)로 통한다. 당일 피크닉은 물론 야영도 가능하다. 근처에 까르 푸와 마포농수산물시장이 있어 싱싱한 바비큐 재료를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 화장실, 식수장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 그릴과 야영 장비를 대 여할 수 있다. 입장료 3750원 문의 02-304-0233
과천 서울대공원 청소년수련장 자연 캠프장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옆에 있다. 아늑 한 분위기에 바비큐 시설이 갖춰져 있다. 1만원이면 5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 는 바비큐 장비(숯, 석쇠 포함)를 대여할 수 있다. 주차비 무료. 휴일이면 대 공원에 사람들이 붐비기 때문에 오전 9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당일 이 용의 경우 예약이 필요 없다. 입장료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문의 02- 500-7870
산음자연휴양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바비큐 파티 장소. 수량이 풍부한 계곡과 소나무 숲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산림휴양관 앞에 바비큐 통이 모여 있 다. 매점이 없어 석쇠(3000원)와 숯(5000원) 등은 휴양림 입구인 단월면 소재 지에서 준비해 가야 한다. 종일 주차료 3000원 문의 031-774-8133.
간현 국민유원지 강원도 원주에 있으며 서울에서 한 시간 반 정도면 갈 수 있고 섬 강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아담하고 조용해 특히 피크닉 장소로 안성맞 춤. 비수기에는 입장료만 내면 텐트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깨끗한 민박이 많아 1박을 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입장료 1600원 주차료 1일 2000원 문의 033-741-2546
화양동 캠핑장 충북 괴산군 속리산국립공원과 달천의 경계 지역으로 화양구곡과 달천의 그림 같은 경치를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화덕이나 석쇠 등 이 없어 따로 준비해야 한다. 괴산군 청천면 소재지에서 32번 지방도로를 갈아 타고 속리산국립공원으로 가다 보면 나타난다. 화양동 입구 간판이 보이면 왼 편으로 가야 야영장이 나온다. 대전과 청주에서 모두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달천 주변에는 이곳 외에도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캠핑장이 많다. 주차비·입장료 무료 문의 043-832-4347, 043-830-3607
울주군 선바위 관광지 검푸른 태화강과 하얀 선바위가 코앞이다. 울산과 부산에서 가기 쉽고 근처에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잘 돼 있어 기본적인 먹거리만 준비하면 된다 . 장소가 넓고 안전해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좋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바비큐 그릴은 2만원에 대여해준다. 숯(3000원)은 별도. 입장료 무료 문의 선바위 휴 게소 가든(019-510-9225)
또한 이곳 이외에도 우리 집 주변의 바비큐 파 티 장소를 찾고 싶다면 해당 시·군청 문화관광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토캠핑 동호회 인터넷 카페에 방문해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캠핑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campingpeople), 캠프랜 드(http://cafe.daum.net/camperland) 등.
■ 맛 있는 바비큐 메뉴 즐기기
Meat _립이나 갈비 , 소시지 등이 좋고 고추장양념에 잰 돼지고기나 주물럭, 허브소스에 잰 닭고 기 등도 추천 메뉴. 양념을 너무 많이 하면 잘 타므로 살짝 재는 정도로만 하 고, 익힐 때 바르며 굽는다.
베이비 립>> 바비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로 간접구이로 구워야 맛이 난다. 그릴 뚜껑을 덮어 구워도 좋지만 2장의 호일로 감싸서 그릴 가장자리에 얹어 40~50분 정도 은근히 구워야 제 맛이 난다. 전날 소스에 미리 재두었다 구우면 한결 부드럽 고 깊은 맛의 립을 맛볼 수 있다. 마지막에 숯불에 구워 향을 내도 좋다. 소스 는 돼지 등갈비 1kg 분량을 기준으로 간장 5큰술, 해선장 4큰술, 꿀·다진 마 늘·청주 3큰술씩, 머스터드 1큰술, 후룻가루 약간을 골고루 섞어 준비하면 된 다. 립은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 뒤 살코기 쪽에 2cm 간격으로 깊숙이 칼집을 넣고 먹기 하루 전날 큰 지퍼백에 넣은 뒤 소스를 부어 밀봉한다. 고루 섞이도록 흔들어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바비큐 그릴에 숯불을 피워 그릴이 뜨겁게 달구어지면 소스를 덧바르며 구우면 완성.
허브 통삼겹 바비큐 >> 기름이 많아 직화로 구우면 그을음과 연기가 많이 생기 므로 호일을 이용해 간접구이를 하는 것이 좋다. 바비큐 할 돼지고기는 허브에 재두었다가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데, 허브 잎으로 밑간해두는 것이 번거롭다면 고기를 구울 때 시판 허브솔트를 뿌리는 것만으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 일단 불에 올린 뒤엔 자주 뒤집지 말고 2~3회만 뒤집는 게 좋다.
닭다리>> 부드 럽게 씹히는 닭고기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그릴 메뉴. 먼저 닭다리 5개, 소 스(올리브오일 4큰술, 레몬즙·굵은소금 2작은술씩, 마늘 2쪽, 후춧가루 약간, 다진 허브 3큰술)를 준비한다. 닭다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군데군데 칼집을 낸다. 분량의 소스 재료와 함께 지퍼백에 넣어 2~3 시간 정도 재두었다가 달궈진 그릴에 구워 먹는다.
소시지>> 숯불 이 강한 그릴 중앙에 구우면 겉만 타므로 불이 약한 그릴 가장자리에 얹고 느 긋하게 구워야 맛있게 구워진다. 센 불에 구울 때는 호일을 깔고 굽다가 마지 막에 그릴에 살짝 굴리는 정도로 구워 맛을 낸다.
Seafood _해산물 은 비린내가 나기 쉬우므로 생선보다는 조개나 새우가 좋다. 단, 생선을 먹고 싶다면 미리 레몬이나 라임, 혹은 우유에 재두는 것이 비린내를 최소화하는 방 법. 알코올이 있는 리큐르를 살짝 뿌리면서 굽는 것도 좋다. 생선은 꼬치에 끼 울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사이즈가 먹기에 좋은데, 새우도 깨끗이 다듬어 미리 꼬치에 끼워 갈 것.
생선>> 생선은 여행지에서 직접 싱싱하고 물 좋은 것으로 골라 레몬이나 라임을 얹어 비린내 없이 굽는다. 굵은소금과 간 통후추를 뿌리고 채썬 마늘을 얹거나 정종이나 청 하 등을 뿌려 노릇하게 구워도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조개·새우>> 조개와 새우는 직화구이도 좋지만 호일에 굵은소금을 1cm 정도 깔고 간접구이 로 구워도 감칠맛이 뛰어나다. 소금에 레몬즙을 군데군데 붓고 구우면 전체적 으로 레몬 향이 배어 맛을 더한다.
Vegetable _쉽게 물러지는 것보다는 단단한 종류면 뭐든지 OK! 두껍고 굵게 썰거나 통으로 굽는 것이 좋다. 야채는 쉽게 타므로 항상 바비큐를 하고 남은 숯불이 거의 꺼질 무 렵이나 불이 가장 약한 그릴의 가장자리에 얹어 살짝 구울 것.
호박·피망>> 긴 꼬치에 끼워 불이 약한 그릴 가장자리에 얹고 살짝 굽는다. 허브솔트를 조 금 뿌리면 향과 맛이 더 좋아진다.
감자·고구마·옥수수·단호박 >> 감자와 고구마는 호일에 하나씩 싸서 불을 피운 숯 속 에 넣어둔다. 약 20분 정도 숯 속에 넣어두면 완전히 익는데, 고기를 어느 정 도 구워 먹다가 꺼내 먹으면 적당하다. 옥수수와 단호박은 고기를 굽는 중간 중간에 함께 구우면 좋다. 옥수수는 미리 삶아 준비한다. 단호박은 미리 썰어 올리브오일에 재두면 구워도 쉬 타지 않는다.
etc 마시멜로>> 아이들과 바비큐 파 티를 할 때 빠져서는 안 되는 메뉴. 바비큐를 하고 남은 숯불이 거의 죽을 무 렵 마시멜로를 꼬치에 끼워 살짝 익혀 먹는다.
바나나>> 바나 나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구워 먹으면 숯불의 향이 달콤한 향에 더해 지면서 묘한 맛과 향을 낸다. 껍질째 살짝 구워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 좋다.
신나는 야외 나들이 "I LOVE 바베큐파티!"
야외로 나가 가족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다. 바비큐 도구를 차에 싣고 가족들과 자연 속으로 훌쩍 떠나보자. 성능 좋은 그릴과 신선한 재료만 있으면 행복 가득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 바비큐 피크 닉을 위한 장소 찾기
서울 난지도 캠핑장
서울에서 유일하게 바비큐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 마니아 사이에서는 바 비큐의 성지(!)로 통한다. 당일 피크닉은 물론 야영도 가능하다. 근처에 까르 푸와 마포농수산물시장이 있어 싱싱한 바비큐 재료를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 화장실, 식수장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 그릴과 야영 장비를 대 여할 수 있다. 입장료 3750원 문의 02-304-0233
과천 서울대공원
청소년수련장 자연 캠프장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옆에 있다. 아늑 한 분위기에 바비큐 시설이 갖춰져 있다. 1만원이면 5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 는 바비큐 장비(숯, 석쇠 포함)를 대여할 수 있다. 주차비 무료. 휴일이면 대 공원에 사람들이 붐비기 때문에 오전 9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당일 이 용의 경우 예약이 필요 없다. 입장료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문의 02- 500-7870
산음자연휴양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바비큐 파티 장소. 수량이 풍부한 계곡과 소나무 숲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산림휴양관 앞에 바비큐 통이 모여 있 다. 매점이 없어 석쇠(3000원)와 숯(5000원) 등은 휴양림 입구인 단월면 소재 지에서 준비해 가야 한다. 종일 주차료 3000원 문의 031-774-8133.
간현 국민유원지
강원도 원주에 있으며 서울에서 한 시간 반 정도면 갈 수 있고 섬 강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아담하고 조용해 특히 피크닉 장소로 안성맞 춤. 비수기에는 입장료만 내면 텐트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깨끗한 민박이 많아 1박을 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입장료 1600원 주차료 1일 2000원 문의 033-741-2546
화양동 캠핑장
충북 괴산군 속리산국립공원과 달천의 경계 지역으로 화양구곡과 달천의 그림 같은 경치를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화덕이나 석쇠 등 이 없어 따로 준비해야 한다. 괴산군 청천면 소재지에서 32번 지방도로를 갈아 타고 속리산국립공원으로 가다 보면 나타난다. 화양동 입구 간판이 보이면 왼 편으로 가야 야영장이 나온다. 대전과 청주에서 모두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달천 주변에는 이곳 외에도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캠핑장이 많다. 주차비·입장료 무료 문의 043-832-4347, 043-830-3607
울주군 선바위 관광지
검푸른 태화강과 하얀 선바위가 코앞이다. 울산과 부산에서 가기 쉽고 근처에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잘 돼 있어 기본적인 먹거리만 준비하면 된다 . 장소가 넓고 안전해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좋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바비큐 그릴은 2만원에 대여해준다. 숯(3000원)은 별도. 입장료 무료 문의 선바위 휴 게소 가든(019-510-9225)
또한 이곳 이외에도 우리 집 주변의 바비큐 파 티 장소를 찾고 싶다면 해당 시·군청 문화관광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토캠핑 동호회 인터넷 카페에 방문해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캠핑하는사람들(http://cafe.daum.net/campingpeople), 캠프랜 드(http://cafe.daum.net/camperland) 등.
■ 맛 있는 바비큐 메뉴 즐기기
Meat _립이나 갈비 , 소시지 등이 좋고 고추장양념에 잰 돼지고기나 주물럭, 허브소스에 잰 닭고 기 등도 추천 메뉴. 양념을 너무 많이 하면 잘 타므로 살짝 재는 정도로만 하 고, 익힐 때 바르며 굽는다.
베이비 립>> 바비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로 간접구이로 구워야 맛이 난다. 그릴 뚜껑을 덮어 구워도 좋지만 2장의 호일로 감싸서 그릴 가장자리에 얹어 40~50분 정도 은근히 구워야 제 맛이 난다. 전날 소스에 미리 재두었다 구우면 한결 부드럽 고 깊은 맛의 립을 맛볼 수 있다. 마지막에 숯불에 구워 향을 내도 좋다. 소스 는 돼지 등갈비 1kg 분량을 기준으로 간장 5큰술, 해선장 4큰술, 꿀·다진 마 늘·청주 3큰술씩, 머스터드 1큰술, 후룻가루 약간을 골고루 섞어 준비하면 된 다. 립은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 뒤 살코기 쪽에 2cm 간격으로 깊숙이 칼집을 넣고 먹기 하루 전날 큰 지퍼백에 넣은 뒤 소스를 부어 밀봉한다. 고루 섞이도록 흔들어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바비큐 그릴에 숯불을 피워 그릴이 뜨겁게 달구어지면 소스를 덧바르며 구우면 완성.
허브 통삼겹 바비큐 >> 기름이 많아 직화로 구우면 그을음과 연기가 많이 생기 므로 호일을 이용해 간접구이를 하는 것이 좋다.
바비큐 할 돼지고기는 허브에 재두었다가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데, 허브 잎으로 밑간해두는 것이 번거롭다면 고기를 구울 때 시판 허브솔트를 뿌리는 것만으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 일단 불에 올린 뒤엔 자주 뒤집지 말고 2~3회만 뒤집는 게 좋다.
닭다리>> 부드 럽게 씹히는 닭고기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그릴 메뉴. 먼저 닭다리 5개, 소 스(올리브오일 4큰술, 레몬즙·굵은소금 2작은술씩, 마늘 2쪽, 후춧가루 약간, 다진 허브 3큰술)를 준비한다. 닭다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군데군데 칼집을 낸다. 분량의 소스 재료와 함께 지퍼백에 넣어 2~3 시간 정도 재두었다가 달궈진 그릴에 구워 먹는다.
소시지>> 숯불 이 강한 그릴 중앙에 구우면 겉만 타므로 불이 약한 그릴 가장자리에 얹고 느 긋하게 구워야 맛있게 구워진다. 센 불에 구울 때는 호일을 깔고 굽다가 마지 막에 그릴에 살짝 굴리는 정도로 구워 맛을 낸다.
Seafood _해산물 은 비린내가 나기 쉬우므로 생선보다는 조개나 새우가 좋다. 단, 생선을 먹고 싶다면 미리 레몬이나 라임, 혹은 우유에 재두는 것이 비린내를 최소화하는 방 법. 알코올이 있는 리큐르를 살짝 뿌리면서 굽는 것도 좋다. 생선은 꼬치에 끼 울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사이즈가 먹기에 좋은데, 새우도 깨끗이 다듬어 미리 꼬치에 끼워 갈 것.
생선>> 생선은 여행지에서 직접 싱싱하고 물 좋은 것으로 골라 레몬이나 라임을 얹어 비린내 없이 굽는다. 굵은소금과 간 통후추를 뿌리고 채썬 마늘을 얹거나 정종이나 청 하 등을 뿌려 노릇하게 구워도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조개·새우>> 조개와 새우는 직화구이도 좋지만 호일에 굵은소금을 1cm 정도 깔고 간접구이 로 구워도 감칠맛이 뛰어나다. 소금에 레몬즙을 군데군데 붓고 구우면 전체적 으로 레몬 향이 배어 맛을 더한다.
Vegetable _쉽게 물러지는 것보다는 단단한 종류면 뭐든지 OK! 두껍고 굵게 썰거나 통으로 굽는 것이 좋다. 야채는 쉽게 타므로 항상 바비큐를 하고 남은 숯불이 거의 꺼질 무 렵이나 불이 가장 약한 그릴의 가장자리에 얹어 살짝 구울 것.
호박·피망>> 긴 꼬치에 끼워 불이 약한 그릴 가장자리에 얹고 살짝 굽는다. 허브솔트를 조 금 뿌리면 향과 맛이 더 좋아진다.
감자·고구마·옥수수·단호박 >> 감자와 고구마는 호일에 하나씩 싸서 불을 피운 숯 속 에 넣어둔다. 약 20분 정도 숯 속에 넣어두면 완전히 익는데, 고기를 어느 정 도 구워 먹다가 꺼내 먹으면 적당하다. 옥수수와 단호박은 고기를 굽는 중간 중간에 함께 구우면 좋다. 옥수수는 미리 삶아 준비한다. 단호박은 미리 썰어 올리브오일에 재두면 구워도 쉬 타지 않는다.
etc
마시멜로>> 아이들과 바비큐 파 티를 할 때 빠져서는 안 되는 메뉴. 바비큐를 하고 남은 숯불이 거의 죽을 무 렵 마시멜로를 꼬치에 끼워 살짝 익혀 먹는다.
바나나>> 바나 나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구워 먹으면 숯불의 향이 달콤한 향에 더해 지면서 묘한 맛과 향을 낸다. 껍질째 살짝 구워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