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을 울린 6세 꼬마 아가씨,코니 탤벗

지니20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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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V쇼에 출연한 6살 소녀가 음반기획자,가수 등 영국의

 

음악 전문가는 물론 전 세계 네티즌들의 말문을 막히게 하였다.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6살 소녀 코니 탤벗은

 

현지 시간 월요일 저녁 영국 lTV1의 `브리턴스 갓 탤런트'에

 

출연했다. 앞니가 빠진 천진난만한 표정의 탤벗은 `섬 웨어 오버

 

더 레인보우'를 불렀는데, 탤벗의 환상적인 목소리 앞에 심사위원 및

 

방청객들이 감돌을 멈어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인 것.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음반기획자 사이몬 쿠웰은 탤벗의 목소리가

 

 "환상적이고 완벽하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방청객들 또한

 

큰 박수로 6살 스타의 탄생을 맞이했다는 것이 영국 언론들의 설명이다.

 

영국 언론들은 탤벗이 '천상의 목소리'를 가졌다면서, 제 2의

 

샬롯 처치가 나왔다고 흥분하고 있는 분위기다.

 

또 단 한 번의 TV출연 경력에 불과한 탤벗에게  많은 음반 회사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탤벗은 정규 음악 교육은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고.

 

노래방 기계를 통해 노래 연습을 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