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나의 메시야였구나" 이 간단한 이야기를 믿은 채로 살라고 그것만으로 구원을 주겠다고 신은 말하지않습니까? 세상을 살면서 수억만 가지의 생각중에 이것하나 추가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그렇게 불합리하고 어리석은 논리적 모순이고 신을 모욕할 이유가 되겠습니까?
만약 세상을 만든 신이 있다고 칩시다.
내가 만들어놨더니 이놈들이 말을 안들어!! 그래서 야단치고 얼르고 내가 세상을 만들었다고 믿으랬더니 오히려 무시하고 자신들을 위한 우상을 만드는겁니다.
그리고는 신을 모욕하고 저주까지하며 나를 믿어달라 요청하는 신에게 등돌리며 이것이 신이다라며 제멋대로 살아갑니다.
창조주의 목적은 인간들은 자신을 경배하기위해 만든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신을 무시하고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갑니다.
그리하여서 어느날 하나님은 예수를 인간이 사는곳으로 보냅니다. 하나님 자신의 현신으로서
예수라는 사람이 메시아였구나 아주 단순한 믿음을 가지라라고 최후의 제안을 합니다.
네가 그동안 지었던 죄들을 모두 사하겠다 네가 살인자든, 도적질을 했든지 간에
예수가 메시아였구나라는 것만 믿어라 그러면 너를 내가 만든 천국으로 데려와 주겠다라고 최후의 부탁을 합니다.
그게 어렵습니까?! 믿지못하겠다 반박하는 질문이야 수백만가지 못만들겠습니까?! 믿는게 뭐가 대수냐 그것이 어떻게 천국의 이유가 되겠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길게 설명할것없이 성경책 읽어보시길 간청합니다.
어쨌든 그리하여 신의 수차례요청과 그리고 마지막 제안마저도 등돌린채 "신이 어딨는가?! 난 나의 신을 만들겠다." 등돌리는 사람들에게 지옥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그렇게도 불합리한 이유이겠습니까?! 당신들이 모욕하는 신의 이유가 되겠습니까?
물론 이순신장군들 같이 신을 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 관하여는 알지 못합니다. 성서도 언급하고 있지않으니 함부로 추측하거나 어떻게 할 도리는 없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를 믿었으니 이제 죄를 지어도 되겠지라고 마음먹는 사람이 있다면, 간혹 소설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날마다의 살인후에 신에게 와서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정말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예수가 메시야라고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런사람은 믿지않고 조롱하는것에 지나지 않겠습니까?
자신을 믿지않는 다고 버리는 신에 관하여
단순히 믿지않는다고 왜 우리를 버리는 것이냐라고 물으신다면
"예수가 나의 메시야였구나" 이 간단한 이야기를 믿은 채로 살라고 그것만으로 구원을 주겠다고 신은 말하지않습니까? 세상을 살면서 수억만 가지의 생각중에 이것하나 추가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그렇게 불합리하고 어리석은 논리적 모순이고 신을 모욕할 이유가 되겠습니까?
만약 세상을 만든 신이 있다고 칩시다.
내가 만들어놨더니 이놈들이 말을 안들어!! 그래서 야단치고 얼르고 내가 세상을 만들었다고 믿으랬더니 오히려 무시하고 자신들을 위한 우상을 만드는겁니다.
그리고는 신을 모욕하고 저주까지하며 나를 믿어달라 요청하는 신에게 등돌리며 이것이 신이다라며 제멋대로 살아갑니다.
창조주의 목적은 인간들은 자신을 경배하기위해 만든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신을 무시하고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갑니다.
그리하여서 어느날 하나님은 예수를 인간이 사는곳으로 보냅니다. 하나님 자신의 현신으로서
예수라는 사람이 메시아였구나 아주 단순한 믿음을 가지라라고 최후의 제안을 합니다.
네가 그동안 지었던 죄들을 모두 사하겠다 네가 살인자든, 도적질을 했든지 간에
예수가 메시아였구나라는 것만 믿어라 그러면 너를 내가 만든 천국으로 데려와 주겠다라고 최후의 부탁을 합니다.
그게 어렵습니까?! 믿지못하겠다 반박하는 질문이야 수백만가지 못만들겠습니까?! 믿는게 뭐가 대수냐 그것이 어떻게 천국의 이유가 되겠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길게 설명할것없이 성경책 읽어보시길 간청합니다.
어쨌든 그리하여 신의 수차례요청과 그리고 마지막 제안마저도 등돌린채 "신이 어딨는가?! 난 나의 신을 만들겠다." 등돌리는 사람들에게 지옥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그렇게도 불합리한 이유이겠습니까?! 당신들이 모욕하는 신의 이유가 되겠습니까?
물론 이순신장군들 같이 신을 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 관하여는 알지 못합니다. 성서도 언급하고 있지않으니 함부로 추측하거나 어떻게 할 도리는 없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를 믿었으니 이제 죄를 지어도 되겠지라고 마음먹는 사람이 있다면, 간혹 소설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날마다의 살인후에 신에게 와서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정말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예수가 메시야라고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런사람은 믿지않고 조롱하는것에 지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