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난게 있어서 글을 남겨본다~사랑은 달리

김윤희20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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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난게 있어서 글을 남겨본다~

사랑은 달리기와 같은것같다

목적을두지 않고 달리고 싶을때가 누구든지 있을것이다

바람을 가리면서 그게 좋아서 달리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힘들어지고 달리기를 멈추려하지만 그게 안될때가 있을것이다 ...

너무달리다보니 멈추는 법을 잊어버린것이지....

그러다 넘어지고 만다....

그러고 일어나면 손이나 팔이나 다리에 상처가 많이 나있다...

너무 쓰리고 아프지만 달리는것을 멈출수 있으니 한숨돌리면서 쉬던지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는 생각한다....

사랑도 그런가보다...

사랑을하면 목적없이 달리기 시작하다가 힘들어지면 멈추고 싶은데 사랑을 멈추는법을 잊어버리곤한다....

그러다 헤어지면 가슴에 큰 상처가 남게 되는것같다....

지금은 그상처가 너무 아프고 쓰리지만 멈췄기때문에 지금은 한숨 돌리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언젠가는 그상처가 아물지만 내 자신은 그자리가아닌 더 낳은 삶을위해 조심씩 조금씩 갈것이다

나중에 뒤돌아볼때 그상처가 나에게 하나에 경험이라생각하게 될것이다...

난 나이듯이 그누구의 삶을 대신 살아줄수도 없는것이고 내 삶을 그 누군가가 살아줄수 없는것이다...

힘내자.... 내 마음에 한번더 화이팅을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