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기옹의 은퇴경기를 위해 달려온 레젼드들. 바르샤 감독 레이카르트, 바르샤 선수 지오반니 반 브롱코스트 베르캄프의 절친한 친구이며 무릎부상으로 일찍이 선수생활을 마감해야했던 Flying Dutchman 마르크오베르마스 네덜란드 전설 요한 크루이프, 네덜란드 감독 반 바스텐 , 아스날 전설의 철의 포백이라고 불리던 나이젤 윈터번, 마틴 키언, 토니 아담스, 리 딕슨. 아스날 최고의 화력을 자랑했던 이안 라이트필립스 그리고 수문장 시먼과 메닝어 지난 시즌 유벤으로 떠났던 파트릭 비에이라 前 아약스,現 토튼햄소속 에드가 다비즈 등.. 現 아약스 선수들.. 맨유의 골대를 지키고 있는 반데사르 많은 레젼드들과 현역 선수들이 베르캄프의 필드위에서의 마지막을 축하해주려고 모였다. 그리고 그는 웃으며 20년간의 제 1막인 축구인생을 마치고, 제 2막을 향해 달릴것이다.
7월 22일 베르캄프 은퇴경기.
베르기옹의 은퇴경기를 위해 달려온 레젼드들.
바르샤 감독 레이카르트, 바르샤 선수 지오반니 반 브롱코스트
베르캄프의 절친한 친구이며 무릎부상으로 일찍이 선수생활을
마감해야했던 Flying Dutchman 마르크오베르마스
네덜란드 전설 요한 크루이프,
네덜란드 감독 반 바스텐 ,
아스날 전설의 철의 포백이라고
불리던 나이젤 윈터번,
마틴 키언, 토니 아담스, 리 딕슨.
아스날 최고의 화력을 자랑했던 이안 라이트필립스
그리고 수문장 시먼과 메닝어
지난 시즌 유벤으로 떠났던 파트릭 비에이라
前 아약스,現 토튼햄소속 에드가 다비즈 등.. 現 아약스 선수들..
맨유의 골대를 지키고 있는 반데사르
많은 레젼드들과 현역 선수들이 베르캄프의 필드위에서의 마지막을 축하해주려고 모였다.
그리고 그는 웃으며 20년간의 제 1막인 축구인생을 마치고, 제 2막을 향해 달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