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신수빈
2007.06.16
조회
88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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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