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교육부의 정책은 옳은 것일까? 수능이 150일 남은 시점에서 교육부는 내신 실질반영율을 50%이상으로 조정하라고 전국 대학교에 전달을 했다. 만약 내신 실질반영율을 늘리지 않는 경우 재정적인 압력이 가해질거라는 경고도 함께 전했다. 물론, 대학들은 내신 실질반영율을 낮춰서 반영하려 했지만 교육부의 이런 발언과 경고로 인해 입을 열지않고 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그런 발언과 경고가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오히려, 한창 페이스를 올려서 학업에 열중하던 수험생들에게 정신적인 혼란을 주고있다. 예를 들어, 저학년(1학년,2학년)때 내신이 좋지않은 학생이 3학년이 되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었다면 교육부의 이런 발언은 이 학생에게 허탈감과 포기하라는 말을 전달한 것이다. 단지, 저학년때의 내신이 안 좋다는 이유로 미래의 한국의 인재가 될 수도 있는 학생의 꿈을 막은 것이다. 여러 학습게시판 등에 올라온 글을 보면 이런 글들이 보인다. '아, 진짜 결혼하면 원정출산해야지....''미래의 자식에게 한국 학생이라는 칭호를 주기 싫다....''돈 많이 벌어서 이민가야겠다...' 이런 말들이 한국의 청소년들의 마음에서 나온 말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닌가? 앞으로 한국을 이끌어가야 될 청소년들의 마음에서 애국심이 아닌 '원정출산, 이민'이라는 말이 생각났다는 건 정말로 큰 일이다. 이 글을 교육부 관계자들이 볼 일은 없겠지만 어서 빨리 안정되고 효율적인 교육정책이 자리잡아서 청소년들에게 애국심과 희망을 불어넣어줘서 미래의 한국의 큰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6
교육부가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 갈 인재를 내보내고 있다.
과연, 교육부의 정책은 옳은 것일까?
수능이 150일 남은 시점에서 교육부는 내신 실질반영율을 50%이상으로 조정하라고
전국 대학교에 전달을 했다. 만약 내신 실질반영율을 늘리지 않는 경우 재정적인
압력이 가해질거라는 경고도 함께 전했다.
물론, 대학들은 내신 실질반영율을 낮춰서 반영하려 했지만 교육부의 이런 발언과 경고로
인해 입을 열지않고 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그런 발언과 경고가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오히려, 한창 페이스를 올려서 학업에 열중하던 수험생들에게 정신적인 혼란을 주고있다.
예를 들어, 저학년(1학년,2학년)때 내신이 좋지않은 학생이 3학년이 되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었다면 교육부의 이런 발언은 이 학생에게 허탈감과 포기하라는 말을 전달한 것이다.
단지, 저학년때의 내신이 안 좋다는 이유로 미래의 한국의 인재가 될 수도 있는 학생의
꿈을 막은 것이다.
여러 학습게시판 등에 올라온 글을 보면 이런 글들이 보인다.
'아, 진짜 결혼하면 원정출산해야지....'
'미래의 자식에게 한국 학생이라는 칭호를 주기 싫다....'
'돈 많이 벌어서 이민가야겠다...'
이런 말들이 한국의 청소년들의 마음에서 나온 말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닌가?
앞으로 한국을 이끌어가야 될 청소년들의 마음에서 애국심이 아닌 '원정출산, 이민'이라는
말이 생각났다는 건 정말로 큰 일이다.
이 글을 교육부 관계자들이 볼 일은 없겠지만 어서 빨리 안정되고 효율적인 교육정책이
자리잡아서 청소년들에게 애국심과 희망을 불어넣어줘서 미래의 한국의 큰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