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진20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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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나는 "그것" 과 "그들" 나머지 "그사람"에

 

의하여 내 인생은 무참히 짓밟힌체 버려졌다..

 

깨어나리라 깨어나서 꼭 그들에게 묻고 말리라

 

"여린 아이를 악마의 화신으로 만든 소감이 어떻냐?"라고

 

당당하게 세상을 향해 외칠것 이다...

 

by - Jang Myeong 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