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광장에다 글을 쓰는군요.제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말! 가슴속에 맴돌았던 말들을 쓴다는게 보람 되고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광장 여론 마당에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있으나 그 중 남자 vs여자(남녀평등), 군대 vs 임신 이란 주제로 이슈가 되고있더군요. 비슷한 주제로 여러 글을 읽었는데 주제간에 싸움이 심하더군요..... 개개인 입장이 달라서 그런거지만 이런 주제간의 다툼은 분명 잘못된거라고 말하고 싶군요. 그런 다툼보다는 주제에대한 편견과 오해보다 다른 관념으로 다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산점 제도에 관해공무원 시험에 남자는 군복무를 마쳐서 군가산점이라는 점수를 받게되고많은 여자분들은 그에대한 점수 혜택이 없어 불만이 있는건데지금에는 젊은여자분들 군대가는 남자를 존중해주기는 커녕 외면하기 쉽상이죠. 의무로 간다지만, 군목적은 분명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위해 나아가서 평화를 지향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여자들에게 인정못받는 나라에서 남자들은 건강히 제대하면 다행이고 몇점의 점수로 만족해야하는게 현실입니다. 우리의 아들들이 사회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군대가서 비참한 사고도 생기고, 사건도 일어나는 곳을 의무라는 미명하에젊은 여성분들도 나라에 부름을 받고 얼마나 당당하게 갈 수 있습니까?? 지금의 군대는 밝은 병영을 추구하고 많은 부분이 개선 되었지만, 암울한 부분도있기 마련입니다..일부 여성들은 왜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막말을 하며가산점 몇점에 대해 집착을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군복무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더욱이 나라에 몸을 헌신하고 희생하러 가는것 입니다. 이런한 군대를 아무 사고없이 제대하고 가산점 몇점을 보상을 받는건 당연하다 볼 수 있습니다.군복무에 대해서 우리나라 제도때문에 남자들은 당연히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왜 가산점에는 반박을 하는지 깊게 생각해보세요.남자가 군대가는것은 의무이니 가산점도 의무가 당연한거죠. 논쟁 자체가 안된다고 봅니다.================================================================================================= 일부 여자분들은 군대 안가는것에 대해 당연하다 생각하시는데 ~ 우리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이스라엘 이란 나라에서는 의무로 남자3년, 여자는 2년을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도 나라를 위해서 군복무 의무화로 성인남녀가 입대를 하는 겁니다. 이 곳 여자분들은 생리도 안하고 임신을 안하는 사람일까요? 우리나라와 똑같은 여자 입니다. 신체조건이 틀리다고말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여자분들도 지원해서 군대에갈 수 있습니다. 그여자분들은 신체조건이 보면 알겠지만 체격이 우람하지도 않고특별히 뛰어난것은 아닙니다. 보통 성인 여자입니다. 남자도 일반적으로 가는 육군에 남자들이 체력이 특별히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 몸에 이상이 있어도 3급 이하 판정을 받는다면 다 현역이고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남자는 일반 병사로 간부로 갈 수 있지만, 여자는 일반병사는 없고 지원해서 간부로만 갈 수있는 이상한 제도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떤 여자분은★ 2년의 군복무를 출산의 고통과 비교하는 자체가 틀린것이다 ★말했는데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출산도 인간의 본능입니다.하지만 남자는 이런 기본 본능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는게 현실입니다.남자들도 이런 본능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것에 마음이 아픕니다.죄는 마땅히 받아야 하다고 생각되구요.여자들도 보호를 받아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성이 남자의 본능을 억제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본능은 근본적인 문제이기에 이성이 우월하기엔 힘듭니다.. (인간의 본능 > 인간의 이성)얘기가 다른쪽으로 흘러갔는데..... 고로 내 가족을 지키고 종족 보존을 위해 본능적인 군대는 필수적이라고말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주제에 관한 글에 어떤 여자분은 댓글로" ★너희 동생과 엄마가 군대가도 좋겟냐??"★ 이런 어리석은 말을 하는데 군대는 신검 3급이하 판정받은 신체 건강한 젊은 20대 성인 남녀가 가는게 마땅 합니다. ================================================================================================ 여성이 군대가면 좋은 장점들을 꼽는다면★강한 정신력★ 신체 건강 ★군살 제거★알뜰한 습관★개인 생활능력 얼마전 약 40키로 빼고도 악성 ,질투 댓글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죽어간 어린소녀를 보면서...일부 여자분들 거듭 생각을 한 다음 댓글을 써야하는데 성의없는 글들이 사람을 궁지로 몰아서 죽이는 세상입니다.그런 어리석은 댓글을 쓰는분들이 얼마나 생각없고 어리석은 짓인가를 일깨우기 위해서라도 군대 만큼이나 강한 정신과 인내,예의를 가르켜 주는곳도 드물고 , ★3끼다 먹으면서 활동량은 많기 때문에 특별히 다이어트할 필요없이 안전하게 군살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또 군대하면 청소와 개인 물품(빨래,개인정비)을 관리하는 능력이 탁월해 집니다. 매일 2번이상 청소하는 군대에서 생활하고 개인 빨리를 자주 하다보면 사회 나와서도 그만큼 생활력도 강해 집니다. ★또 군대에는 생활용품을 나눠주는데 때에 따라서는 부족한부분도 생기기 마련인데 이를 위해서는 아끼게 될것이고,★한달 월급 많아도 2~3만원 이니 작은돈에 대한 가치도 느낄것이니일석 삼조 이상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자가 군대를 가야 하는 다른 중대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몇일전에 3년차 동원 훈련을 갔다왔는데 교육중에 19살의 소녀가 ★"우리나라가 일본에 땅을 빼앗기고, 중국에 역사가 유린당해도 되겠냐고★하소연 하면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써서 화제가 되어 예비군 훈련 교육용으로 나오더군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통해서 예비군 훈련을 통해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군사교육을 받는데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이런 조국애를 느껴주는 교육과 군사교육을 못받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서운한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들도 경제부분에 많은 관여와 실직적인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데 이런 정신교육도 군대 교육도 함께 받아야 타당하다고 봅니다.====================================================================== 또 각국의 군사세력도 비교분석 되어 자료를 보여 주는데, 그 자료에 따르면 현역도 북한이 우리에 2배 군 제대한 예비역도 북한이 2배로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상대가 안됩니다. 갑자기 생뚱맞은 소리냐 ? 하는분들이 계실건데 교육받는 교육장에서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조국수호에는 남녀가 따로없다.” ★이런 글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남자만 가지고는 우리나라를 지킬수가 없습니다.이제 남녀평등을 외치기보다 우리 조국을 위해 무엇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조국이 있어 자유가 존재하고 ,내가 존재하고, 남녀평등도 외칠 수 있는겁니다.★"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라는 유명한 말도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나라 군사력은 북한에게상대가 안되죠. 6.25때 갑작스런 공격에 큰 타격을 입었는데 여기에 중요한건 미군이 있었다는 사실이죠. 인천 상륙작전으로 우리나라와 미군의 연합 성과로 천만다행으로 나라의 반을 찾게 되었습니다.우리나라분들중에 반미감정을 많이 갖고 계신데 북한이 우리나라를 3분의2 까지 침투했을때 한국전쟁에 미군의 군사력이 절대적 도움을 주었습니다. 보고 듣지도 못한나라에 와서 한국전쟁을 하면서 미군은 3만명이란 희생자를 냈습니다. 절대 적은 숫자 아닙니다.미국을 두둔하고 싶진 않지만,분명 나라의 은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지금은 우리나라가 예전보다 부흥해서 그에 따른 미국에 댓가를 치루지만,미국 간섭을 우리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고로 우리나라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여성분들도 경제력에 큰힘이 되어주면서 나라를 지킬 의무가있다고 봅니다. 어떤 글에★6.25때 군대제도를 남녀 의무화로 하지않고 남자만 의무화 헀지않았냐★하면서★그때 결정도 남자가 하지않았냐 ★하는 긴 글을 작성한 분이 있는데 많은 사상자를 내어 절박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였습니다.나라에 자식이 있어야 나라도 지킬 수 있는 법이기에 남자는 조국을 위해군대 의무화 제도를 만들고, 나라의 자식들을 위해서 여성을 보호한 겁니다.노인과 아이도 포함되고요. 군제도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꿔는 것이니 50년이라는 긴세월 동안 충분히 보호 되었고 우리에 미래는 불투명 합니다. 그래서신체 건강한 20대 성인 남녀가 군대가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군대를 갔다온 여성이라면 강력한 정신과 생활력으로 지금 보다 더 우리나라가경제적 강국과 군사력 강국이 되어 세계를 이끌어 가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물론,시행에 어려움이 따르니 젊은 여성분들의 지지와 끊임 없는 노력이절실히 필요 합니다. 하나씩 천천히 움이는게 자연스럽게 변화화 할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자 ~멀지 않은 미래에 통일이 되었으면 다른 소원이 없지만 ,이런 난국에서 남녀 군복무 의무화는 우리나라는 살찌우고강한 나라가 실현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우리나라의 현명한 여성분들의 선택을 바라겠습니다. =============================================================by Nus2
나라를 잘알고 평화를 바란다면 이제 군대는 남녀평등하게 가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광장에다 글을 쓰는군요.
제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말! 가슴속에 맴돌았던 말들을
쓴다는게 보람 되고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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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여론 마당에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있으나 그 중 남자 vs여자(남녀평등),
군대 vs 임신 이란 주제로 이슈가 되고있더군요. 비슷한 주제로 여러 글을 읽었는데
주제간에 싸움이 심하더군요..... 개개인 입장이 달라서 그런거지만 이런 주제간의
다툼은 분명 잘못된거라고 말하고 싶군요. 그런 다툼보다는 주제에대한
편견과 오해보다 다른 관념으로 다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산점 제도에 관해
공무원 시험에 남자는 군복무를 마쳐서 군가산점이라는 점수를 받게되고
많은 여자분들은 그에대한 점수 혜택이 없어 불만이 있는건데
지금에는 젊은여자분들 군대가는 남자를 존중해주기는 커녕 외면하기 쉽상이죠.
의무로 간다지만, 군목적은 분명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위해 나아가서 평화를 지향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여자들에게 인정못받는 나라에서 남자들은 건강히 제대하면 다행이고 몇점의 점수로 만족해야하는게 현실입니다.
우리의 아들들이 사회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군대가서 비참한 사고도 생기고, 사건도 일어나는 곳을 의무라는 미명하에
젊은 여성분들도 나라에 부름을 받고 얼마나 당당하게 갈 수 있습니까??
지금의 군대는 밝은 병영을 추구하고 많은 부분이 개선 되었지만, 암울한 부분도
있기 마련입니다..
일부 여성들은 왜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막말을 하며
가산점 몇점에 대해 집착을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군복무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나라에 몸을 헌신하고 희생하러 가는것 입니다. 이런한 군대를
아무 사고없이 제대하고 가산점 몇점을 보상을 받는건 당연하다 볼 수 있습니다.
군복무에 대해서 우리나라 제도때문에 남자들은 당연히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왜 가산점에는 반박을 하는지 깊게 생각해보세요.남자가 군대가는것은 의무이니 가산점도 의무가 당연한거죠. 논쟁 자체가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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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여자분들은 군대 안가는것에 대해 당연하다 생각하시는데 ~
우리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이스라엘 이란 나라에서는 의무로 남자3년,
여자는 2년을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도 나라를 위해서 군복무 의무화로
성인남녀가 입대를 하는 겁니다. 이 곳 여자분들은 생리도 안하고 임신을 안하는
사람일까요? 우리나라와 똑같은 여자 입니다. 신체조건이 틀리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여자분들도 지원해서 군대에
갈 수 있습니다. 그여자분들은 신체조건이 보면 알겠지만 체격이 우람하지도 않고
특별히 뛰어난것은 아닙니다. 보통 성인 여자입니다.
남자도 일반적으로 가는 육군에 남자들이
체력이 특별히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 몸에 이상이 있어도 3급 이하 판정을 받는다면 다 현역이고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남자는 일반 병사로 간부로 갈 수 있지만, 여자는 일반병사는 없고 지원해서 간부로만 갈 수있는 이상한 제도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떤 여자분은★ 2년의 군복무를 출산의 고통과 비교
하는 자체가 틀린것이다 ★말했는데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출산도 인간의 본능입니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기본 본능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는게 현실입니다.
남자들도 이런 본능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죄는 마땅히 받아야 하다고 생각되구요.여자들도 보호를 받아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성이 남자의 본능을 억제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본능은 근본적인 문제이기에 이성이 우월하기엔 힘듭니다..
(인간의 본능 > 인간의 이성)
얘기가 다른쪽으로 흘러갔는데.....
고로 내 가족을 지키고 종족 보존을 위해 본능적인 군대는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주제에 관한 글에 어떤 여자분은 댓글로" ★너희 동생과 엄마가 군대가도 좋겟냐??"★ 이런 어리석은 말을 하는데 군대는 신검 3급이하 판정받은 신체 건강한 젊은 20대 성인 남녀가 가는게 마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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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군대가면 좋은 장점들을 꼽는다면
★강한 정신력★ 신체 건강 ★군살 제거★알뜰한 습관★개인 생활능력
얼마전 약 40키로 빼고도 악성 ,질투 댓글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죽어간 어린소녀를 보면서...
일부 여자분들 거듭 생각을 한 다음 댓글을 써야하는데 성의없는 글들이 사람을 궁지로 몰아서 죽이는 세상입니다.그런 어리석은 댓글을 쓰는분들이 얼마나 생각없고 어리석은 짓인가를 일깨우기 위해서라도 군대 만큼이나 강한 정신과 인내,예의를 가르켜 주는곳도 드물고 ,
★3끼다 먹으면서 활동량은 많기 때문에 특별히 다이어트
할 필요없이 안전하게 군살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군대하면 청소와 개인 물품(빨래,개인정비)을 관리하는 능력이 탁월해 집니다.
매일 2번이상 청소하는 군대에서 생활하고 개인 빨리를 자주 하다보면 사회 나와서도 그만큼 생활력도 강해 집니다.
★또 군대에는 생활용품을 나눠주는데 때에 따라서는 부족한
부분도 생기기 마련인데 이를 위해서는 아끼게 될것이고,
★한달 월급 많아도 2~3만원 이니 작은돈에 대한 가치도 느낄것이니
일석 삼조 이상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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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군대를 가야 하는 다른 중대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몇일전에 3년차 동원 훈련을 갔다왔는데 교육중에 19살의 소녀가 ★"우리나라가
일본에 땅을 빼앗기고, 중국에 역사가 유린당해도 되겠냐고★하소연 하면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써서 화제가 되어 예비군 훈련 교육용으로 나오더군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통해서 예비군 훈련을 통해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군사교육을 받는데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이런 조국애를 느껴주는 교육과 군사교육을
못받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서운한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들도 경제부분에 많은 관여와 실직적인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데 이런 정신교육도 군대 교육도 함께 받아야 타당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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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국의 군사세력도 비교분석
되어 자료를 보여 주는데, 그 자료에 따르면
현역도 북한이 우리에 2배
군 제대한 예비역도 북한이 2배로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상대가 안됩니다.
갑자기 생뚱맞은 소리냐 ? 하는분들이 계실건데 교육받는 교육장에서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조국수호에는 남녀가 따로없다.” ★이런 글을 보면서 우리
나라에 남자만 가지고는 우리나라를 지킬수가 없습니다.
이제 남녀평등을 외치기보다 우리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
조국이 있어 자유가 존재하고 ,내가 존재하고, 남녀평등도 외칠 수 있는겁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라는 유명한 말도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나라 군사력은 북한에게
상대가 안되죠.
6.25때 갑작스런 공격에 큰 타격을 입었는데 여기에
중요한건 미군이 있었다는 사실이죠. 인천 상륙작전으로
우리나라와 미군의 연합 성과로 천만다행으로 나라의 반을 찾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분들중에 반미감정을 많이 갖고 계신데
북한이 우리나라를 3분의2 까지 침투했을때
한국전쟁에 미군의 군사력이 절대적 도움을 주었습니다.
보고 듣지도 못한나라에 와서 한국전쟁을 하면서 미군은
3만명이란 희생자를 냈습니다. 절대 적은 숫자 아닙니다.
미국을 두둔하고 싶진 않지만,분명 나라의 은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예전보다 부흥해서 그에 따른 미국에 댓가를 치루지만,
미국 간섭을 우리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고로 우리나라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여성분들도 경제력에 큰힘이 되어주면서 나라를 지킬 의무가있다고 봅니다. 어떤 글에
★6.25때 군대제도를 남녀 의무화로 하지않고 남자만 의무화 헀지않았냐★하면서
★그때 결정도 남자가 하지않았냐 ★하는 긴 글을 작성한 분이 있는데
많은 사상자를 내어 절박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였습니다.
나라에 자식이 있어야 나라도 지킬 수 있는 법이기에 남자는 조국을 위해
군대 의무화 제도를 만들고, 나라의 자식들을 위해서 여성을 보호한 겁니다.
노인과 아이도 포함되고요.
군제도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꿔는 것이니
50년이라는 긴세월 동안 충분히 보호 되었고
우리에 미래는 불투명 합니다. 그래서
신체 건강한 20대 성인 남녀가 군대가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군대를 갔다온 여성이라면 강력한 정신과 생활력으로 지금 보다 더 우리나라가
경제적 강국과 군사력 강국이 되어 세계를 이끌어 가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시행에 어려움이 따르니 젊은 여성분들의 지지와 끊임 없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하나씩 천천히 움이는게 자연스럽게 변화화 할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자 ~멀지 않은 미래에 통일이 되었으면 다른 소원이 없지만 ,
이런 난국에서 남녀 군복무 의무화는 우리나라는 살찌우고
강한 나라가 실현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현명한 여성분들의 선택을 바라겠습니다.
=============================================================by 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