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화장을 하는 모든 여성들의 심리속에는 누군가가 나의 예쁜 얼굴을 봐주길 바라는 심리와 본능적인 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봐주는 사람이 없는 데 화장을 하게 되진 않을 것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사물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고 한다. 그렇다면 화성에서 온 남자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메이크업이 금성에서 온 여자와 얼마나 다른지 확인해 보자! 남자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천하는 예쁜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몇 시간이나 공들여 한 메이크업의 허와 실을 남자에게서 들어본다.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결점을 꼭꼭 숨기려는 여자의 마음과 전혀 상반되는 남자들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지 터 놓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여자가 해 주었으면 좋을 최고의 메이크업은 바로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 긴 생머리와 더불어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 53% 청순해 보이는 이 메이크업은 지켜주고픈 보호본능을 심히 자극한다.
2위 빨간 볼이 귀여운 볼터치 15% 마치 창피한 듯 발그레한 볼은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
3위 립글로스를 살짝 덧발라준 입술화장 8% 촉촉하고 반짝 반짝한 입술로 당장 키스를 해주고 싶은 달콤한 입술
4위 파스텔톤의 눈 화장 7% 특히 핑크톤의 눈화장은 은은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인다.
5위 자신의 스타일을 부각시킨 개성만점 메이크업 6%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자신의 옷차람에 맞춘 카멜레온식 화장
6위 청순한 분홍입술 4% 살짝 아픈 듯, 살짝 귀여운듯한 분홍입술은 청순함의 대명사!
7위 잘 다듬은 깔끔한 눈썹 3% 눈썹만이라도 잘다듬어도 단정해보일 수 있다.
너무 두껍게 메이크업을 해 만지면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오버 메이크업을 가장 싫어한다고. 길고 풍성한 눈썹을 연출하기 위해 바른 마스카라가 뭉친 것, 숯덩이를 올려놓은 듯한 검은 눈썹, 입술 선을 오버해서 그린 빨간 립스틱이 꼴분견 메이크업으로 꼽혔다.
1위 두꺼운 화장 27% 손톱으로 긁으면 5cm가 벗겨질 것 같은 두꺼운 화장은 절대 사절!
2위 길고 풍성한 인형 속눈썹 20% 인위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 속눈썹은 인조인간을 떠올린다.
3위 쥐잡아먹은 듯한 빨간 입술 17% 말할 것도 없다, 빨간 입술은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다.
4위 요란스런 눈 화장 11% 번쩍 번쩍, 화려한 눈화장은 부담감을 불러일으킨다.
5위 검은 두꺼운 줄의 아이라인 7% 헉! 눈보다 더 두꺼운 아이라인은 팬더같아 보여 우습다.
6위 번쩍 번쩍 펄파우더 4.5% 여기도 번쩍, 저기도 번쩍! 너무 눈 부신거 아냐?
7위 과도한 볼터치 2.5% 적당한 볼터치는 귀엽지만, 과도한 볼터치는 얼굴에서 피나는 것 같다고!기타 입보다 오버하게 그린 입술, 갈매기 눈썹, 이리저리 들뜬 화장 등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환 (프리랜서) 얼굴의 결점을 감추기 위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것보다는 자신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부각해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즉 유행하는 메이크업을 따라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메이크업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예를 들면 쌍꺼풀이 없는 눈을 결점이라고 생각해 아이 메이크업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럴 때 아이 라인을 그려 눈을 강조하면 보다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M•A•K•E•U•P•K•N•O•W
Base) 피부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기보다는 잡티가 보일 정도로 얇게 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잡티가 두드러진 부위에만 파운데이션을 살짝 바른다. 또는 얼굴 중앙에 파운데이션을 찍어 바른 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그라데이션하면서 얇게 펴 발라준다. 케이크 타입의 파우더를 브러시로 바른다. 블러셔는 색이 아주 약하게 느껴질 정도로만 표현한다.
Eye) 유행색인 그린컬러와 아이 라인으로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한다. 미세한 은회색 펄이 가미된 그린 컬러를 눈 앞머리 부분에만 펴 바른다. 카키 컬러의 섀도를 쌍꺼풀 라인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한다. 눈을 뚜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블랙 리퀴드 라이너로 아이 라인을 섬세하게 그려준다. 마지막으로 볼륨 마스카라를 이용해 풍성한 눈썹을 연출한다.
Lip) 눈을 강조했다면 입술은 글로시하게만 표현하는 것이 좋다. 누드 톤의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바른다. 입술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립글로스를 촉촉하게 표현한다. 립스틱을 생략하고 립글로스만 발라 자연스러운 반짝임만을 연출해도 좋다.
“건강한 피부 연출이 메이크업의 기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진수 (랑콤) 얼굴의 미운 부분을 예쁘게 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가장 예쁜 부분을 더욱 예쁘게 표현하는 것이 쉬워요.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을 부러워하면서도 막상 어렵다고 포기하지요. 배우 전지현처럼 투명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두운 눈 밑이나 콧망울 부분을 컨실러로 커버한 뒤 볼에 블러셔를 살짝 발라주면 건강한 이미지로 금방 변신할 수 있어요.
M•A•K•E•U•P•K•N•O•W
Base) 얼굴 전체에 미세한 펄을 함유한 플루이드 일루미네이터를 얇게 펴 발라준다. 얼굴의 어두운 부분인 눈밑과 콧망울 부분에 밝은 색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바른다. 건조한 봄에는 파우더는 생략해도 좋다. 광대뼈 아래쪽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그라데이션 해 건강한 피부톤을 표현한다.
Eye) 눈두덩 전체에 컬러 표현이 잘되도록 베이지 컬러를 펴바른다. 오렌지 컬러를 쌍꺼풀 라인 위쪽으로 동그랗게 펴 발라 준다. 쌍꺼풀 라인에 붉은 색이 도는 오렌지 컬러를 덧바르면서 바깥쪽으로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그라데이션 한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펜슬로 아이 라인을 그린 후 블루 마스카라를 눈썹에 바르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Lip) 립 라인은 생략하고 골드 펄이 가미된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촉촉한 립글로스를 덧발라 글로시한 입술을 연출한다.
“내추럴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색을 절제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장형철 (바비 브라운) 우리나라 여성들은 메이크업 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피부 표현이 중요하다고 하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파우더까지 듬뿍 발라 얼굴을 답답하게 만들지요. 파운데이션은 잡티가 많은 부분에만 살짝 펴 발라주는 것이 피부를 위해서도 좋답니다. 파우더는 유분이 많은 T존 부위에 브러시를 이용해 살짝 바르는 것이 좋아요. 또한 눈이나 입술에 진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연한 컬러를 사용하면 훨씬 어려 보이죠.
M•A•K•E•U•P•K•N•O•W
Base) 한 듯 안 한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피부를 얇게 표현한다. 하이드레이팅 훼이스 크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른 뒤 연한 핑크 블러셔를 손가락에 묻혀 웃었을 때 나오는 볼의 볼록한 부분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리듯 펴 바른다.
Eye) 브러시를 사용해 버터 크림 색상의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펴 발라준다. 핑크 컬러 섀도로 쌍꺼풀 라인부분부터 아이홀 부분까지 발라준다. 아이 라인은 진한 섀도를 활용해 깔끔하게 표현한다. 힘이 있는 브러시에 묻혀 언더라인이 윗 라인과 만날 때까지 가볍게 라인을 그려준다.
Lip) 베이비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먼저 바른 뒤 립글로스를 입술중앙에서부터 바깥쪽으로 펴 발라 건강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
“성공적인 립 메이크업 비결은 과장을 피하는 것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영래 (에스티로더) 스포티 룩이 유행하면서보다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 넘치는 메이크업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어요. 눈이나 입 어느 한 곳에만 포인트를 주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세련되어 보여요. 메이크업에 자신이 없다면 섀도를 과도하게 사용해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것보다는 화사한 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도록 하세요. 립 메이크업을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립 라이너와 립스틱의 컬러가 비슷한 것을 골라야 하며, 과장되게 입술을 그리지 않도록 하세요.
M•A•K•E•U•P•K•N•O•W
Base) 피부를 밝고 고르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은은한 진주빛 펄이 가미되어 혈색을 건강하게 만들며, 작은 피부 결점을 눈에 띄지 않게 해주는 스포트라이트를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눈밑 어두운 부분이나 피부 잡티는 컨실러로 완벽하게 커버한 후 파우더를 아주 소량브러시에 묻혀 바른다. 광대 뼈 아랫부분을 중심으로 핑크 브러셔을 둥글리듯이 발라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한다.
Eye) 자연스럽게 컬러 표현이 되도록 눈두덩 전체에 베이지 컬러 섀도를 뭉치지 않도록 펴 발라준다. 은은한 골드 빛이 도는 오렌지 섀도를 눈 모양에 맞춰 바른다. 눈썹은 펜슬보다 머리색과 비슷한 섀도를 브러시에 묻혀 눈썹 모양에 맞춰 그린다. 눈썹 뼈부분과 눈썹 산 위쪽, 콧등 등에 은회색 섀도를 발라 입체감 있는 얼굴선을 연출한다.
Lip) 유행 컬러인 핑크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 입술선이 과장되지 않도록 자신의 입술에 맞춰 립 라인을 그린다. 라이너와 같은 핑크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황금색 펄이 가미된 립글로스로 입술을 살짝 두드리듯 발라준다.
출처 : 여자가 행복한 세상 wa21.co.kr amychae님 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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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충고하는 예쁜 메이크업
사실 화장을 하는 모든 여성들의 심리속에는 누군가가 나의 예쁜 얼굴을 봐주길 바라는 심리와 본능적인 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봐주는 사람이 없는 데 화장을 하게 되진 않을 것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사물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고 한다. 그렇다면 화성에서 온 남자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메이크업이 금성에서 온 여자와 얼마나 다른지 확인해 보자! 남자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천하는 예쁜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그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몇 시간이나 공들여 한 메이크업의 허와 실을 남자에게서 들어본다.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결점을 꼭꼭 숨기려는 여자의 마음과 전혀 상반되는 남자들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지 터 놓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여자가 해 주었으면 좋을 최고의 메이크업은 바로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 긴 생머리와 더불어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 53%
청순해 보이는 이 메이크업은 지켜주고픈 보호본능을 심히 자극한다.
2위 빨간 볼이 귀여운 볼터치 15%
마치 창피한 듯 발그레한 볼은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
3위 립글로스를 살짝 덧발라준 입술화장 8%
촉촉하고 반짝 반짝한 입술로 당장 키스를 해주고 싶은 달콤한 입술
4위 파스텔톤의 눈 화장 7%
특히 핑크톤의 눈화장은 은은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인다.
5위 자신의 스타일을 부각시킨 개성만점 메이크업 6%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자신의 옷차람에 맞춘 카멜레온식 화장
6위 청순한 분홍입술 4%
살짝 아픈 듯, 살짝 귀여운듯한 분홍입술은 청순함의 대명사!
7위 잘 다듬은 깔끔한 눈썹 3%
눈썹만이라도 잘다듬어도 단정해보일 수 있다.
너무 두껍게 메이크업을 해 만지면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오버 메이크업을 가장 싫어한다고. 길고 풍성한 눈썹을 연출하기 위해 바른 마스카라가 뭉친 것, 숯덩이를 올려놓은 듯한 검은 눈썹, 입술 선을 오버해서 그린 빨간 립스틱이 꼴분견 메이크업으로 꼽혔다.
1위 두꺼운 화장 27%
손톱으로 긁으면 5cm가 벗겨질 것 같은 두꺼운 화장은 절대 사절!
2위 길고 풍성한 인형 속눈썹 20%
인위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 속눈썹은 인조인간을 떠올린다.
3위 쥐잡아먹은 듯한 빨간 입술 17%
말할 것도 없다, 빨간 입술은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다.
4위 요란스런 눈 화장 11%
번쩍 번쩍, 화려한 눈화장은 부담감을 불러일으킨다.
5위 검은 두꺼운 줄의 아이라인 7%
헉! 눈보다 더 두꺼운 아이라인은 팬더같아 보여 우습다.
6위 번쩍 번쩍 펄파우더 4.5%
여기도 번쩍, 저기도 번쩍! 너무 눈 부신거 아냐?
7위 과도한 볼터치 2.5%
적당한 볼터치는 귀엽지만, 과도한 볼터치는 얼굴에서 피나는 것 같다고!기타 입보다 오버하게 그린 입술, 갈매기 눈썹, 이리저리 들뜬 화장 등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환 (프리랜서)
얼굴의 결점을 감추기 위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것보다는 자신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부각해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즉 유행하는 메이크업을 따라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메이크업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예를 들면 쌍꺼풀이 없는 눈을 결점이라고 생각해 아이 메이크업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럴 때 아이 라인을 그려 눈을 강조하면 보다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M•A•K•E•U•P•K•N•O•W
Base) 피부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기보다는 잡티가 보일 정도로 얇게 하는 것이 좋다. 피부 잡티가 두드러진 부위에만 파운데이션을 살짝 바른다. 또는 얼굴 중앙에 파운데이션을 찍어 바른 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그라데이션하면서 얇게 펴 발라준다. 케이크 타입의 파우더를 브러시로 바른다. 블러셔는 색이 아주 약하게 느껴질 정도로만 표현한다.
Eye) 유행색인 그린컬러와 아이 라인으로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한다. 미세한 은회색 펄이 가미된 그린 컬러를 눈 앞머리 부분에만 펴 바른다. 카키 컬러의 섀도를 쌍꺼풀 라인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한다. 눈을 뚜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블랙 리퀴드 라이너로 아이 라인을 섬세하게 그려준다. 마지막으로 볼륨 마스카라를 이용해 풍성한 눈썹을 연출한다.
Lip) 눈을 강조했다면 입술은 글로시하게만 표현하는 것이 좋다. 누드 톤의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바른다. 입술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립글로스를 촉촉하게 표현한다. 립스틱을 생략하고 립글로스만 발라 자연스러운 반짝임만을 연출해도 좋다.
“건강한 피부 연출이 메이크업의 기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진수 (랑콤)
얼굴의 미운 부분을 예쁘게 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가장 예쁜 부분을 더욱 예쁘게 표현하는 것이 쉬워요.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전지현식 투명 메이크업을 부러워하면서도 막상 어렵다고 포기하지요. 배우 전지현처럼 투명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두운 눈 밑이나 콧망울 부분을 컨실러로 커버한 뒤 볼에 블러셔를 살짝 발라주면 건강한 이미지로 금방 변신할 수 있어요.
M•A•K•E•U•P•K•N•O•W
Base) 얼굴 전체에 미세한 펄을 함유한 플루이드 일루미네이터를 얇게 펴 발라준다. 얼굴의 어두운 부분인 눈밑과 콧망울 부분에 밝은 색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바른다. 건조한 봄에는 파우더는 생략해도 좋다. 광대뼈 아래쪽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그라데이션 해 건강한 피부톤을 표현한다.
Eye) 눈두덩 전체에 컬러 표현이 잘되도록 베이지 컬러를 펴바른다. 오렌지 컬러를 쌍꺼풀 라인 위쪽으로 동그랗게 펴 발라 준다. 쌍꺼풀 라인에 붉은 색이 도는 오렌지 컬러를 덧바르면서 바깥쪽으로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그라데이션 한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펜슬로 아이 라인을 그린 후 블루 마스카라를 눈썹에 바르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Lip) 립 라인은 생략하고 골드 펄이 가미된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촉촉한 립글로스를 덧발라 글로시한 입술을 연출한다.
“내추럴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색을 절제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장형철 (바비 브라운)
우리나라 여성들은 메이크업 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피부 표현이 중요하다고 하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파우더까지 듬뿍 발라 얼굴을 답답하게 만들지요. 파운데이션은 잡티가 많은 부분에만 살짝 펴 발라주는 것이 피부를 위해서도 좋답니다. 파우더는 유분이 많은 T존 부위에 브러시를 이용해 살짝 바르는 것이 좋아요. 또한 눈이나 입술에 진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연한 컬러를 사용하면 훨씬 어려 보이죠.
M•A•K•E•U•P•K•N•O•W
Base) 한 듯 안 한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피부를 얇게 표현한다. 하이드레이팅 훼이스 크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른 뒤 연한 핑크 블러셔를 손가락에 묻혀 웃었을 때 나오는 볼의 볼록한 부분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리듯 펴 바른다.
Eye) 브러시를 사용해 버터 크림 색상의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펴 발라준다. 핑크 컬러 섀도로 쌍꺼풀 라인부분부터 아이홀 부분까지 발라준다. 아이 라인은 진한 섀도를 활용해 깔끔하게 표현한다. 힘이 있는 브러시에 묻혀 언더라인이 윗 라인과 만날 때까지 가볍게 라인을 그려준다.
Lip) 베이비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먼저 바른 뒤 립글로스를 입술중앙에서부터 바깥쪽으로 펴 발라 건강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
“성공적인 립 메이크업 비결은 과장을 피하는 것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영래 (에스티로더)
스포티 룩이 유행하면서보다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 넘치는 메이크업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어요. 눈이나 입 어느 한 곳에만 포인트를 주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세련되어 보여요. 메이크업에 자신이 없다면 섀도를 과도하게 사용해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것보다는 화사한 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도록 하세요. 립 메이크업을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립 라이너와 립스틱의 컬러가 비슷한 것을 골라야 하며, 과장되게 입술을 그리지 않도록 하세요.
M•A•K•E•U•P•K•N•O•W
Base) 피부를 밝고 고르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은은한 진주빛 펄이 가미되어 혈색을 건강하게 만들며, 작은 피부 결점을 눈에 띄지 않게 해주는 스포트라이트를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눈밑 어두운 부분이나 피부 잡티는 컨실러로 완벽하게 커버한 후 파우더를 아주 소량브러시에 묻혀 바른다. 광대 뼈 아랫부분을 중심으로 핑크 브러셔을 둥글리듯이 발라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한다.
Eye) 자연스럽게 컬러 표현이 되도록 눈두덩 전체에 베이지 컬러 섀도를 뭉치지 않도록 펴 발라준다. 은은한 골드 빛이 도는 오렌지 섀도를 눈 모양에 맞춰 바른다. 눈썹은 펜슬보다 머리색과 비슷한 섀도를 브러시에 묻혀 눈썹 모양에 맞춰 그린다. 눈썹 뼈부분과 눈썹 산 위쪽, 콧등 등에 은회색 섀도를 발라 입체감 있는 얼굴선을 연출한다.
Lip) 유행 컬러인 핑크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 입술선이 과장되지 않도록 자신의 입술에 맞춰 립 라인을 그린다. 라이너와 같은 핑크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황금색 펄이 가미된 립글로스로 입술을 살짝 두드리듯 발라준다.
출처 : 여자가 행복한 세상 wa21.co.kr amychae님 글중. gblayer('gblayer1', 'amychaeca', 'amychae', 'amychaeca@yahoo.co.kr', '', '1', './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