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공감에 올린건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근데 마땅히 이런 주제를 올릴 말한 게시판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감성에다가 올리긴 좀 그렇자나요 ㅋㅋ.
태클은 괜찮지만 너무 심한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
언어영역에 도움이 되는 방법과 생활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방법 몇 가지를 끄적거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선 고3에게도 필요하지만, 고1~고2사이에 습관을 들여놓는다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방법은
첫째, 사람들이 누누이 말하지만 독서는 언어영역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으면 언어에 큰 도움이 된다고들 하는데, 이 말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진리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때 많이 읽었던 독서가 언어를 푸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3때에는 다들 독서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공부하기 싫다거나 환경이 정말 공부를 할 수 없을 때에 독서를 짬짬이 하면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에서도 단어가 기본인 것과 마찬가지로 언어 문제를 푸는데 단어를 모르고 넘어간 다는 것은 기본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한문을 아는 것은, 자신만의 무기를 하나 더 가진 것입니다.
우리 나라말이라는 것 중에 한문의 비중은 매우 큽니다. 한문을 알면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그 뜻을 대충이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2외국어 중에서 한문이 있기 때문에 한문을 하는 것은 언어영역, 제2외국어를 잡고 자격증까지 딴다면 더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주요 고전문학 작품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한 번 끝내야 합니다.
고전문학이 어려운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어휘를 몰라 해석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석이 된다면 제일 쉬운 파트가 고전문학입니다. 그러므로 인강으로든 학원에서든 고정문학 작품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전체적으로 한 번은 끝내야합니다.
다섯째, 보기에 나오는 사자성어, 속담, 특히 시조! 의 주제와 뜻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에서 나오는 분위기와 비슷한 것을 고르시오’라고 했을 때 보기를 모른다면 아마 울고 싶을 심정일 것입니다.
여섯째, 언어듣기에 일주일당 30분은 투자해야 합니다.
언어듣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새로운 유형이 나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언어듣기에 큰 시간은 할애 하지 못 하더라도 언어듣기에 대한 감각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30분은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언어영역을 풀 때 저에게는 괜찮더라고 생각하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지문은 반드시 빨리 한 번 쭉 읽어봅니다.
우선 이 방법을 쓰려면 빨리 읽어야 합니다. 문제를 보고 지문을 읽으라고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신데 저는 그 방법보다는 빨리 지문을 쭉 읽어보고 푸는 게 좋았습니다.
둘째, 문제의 1~5번의 번호들 중에 중간에 답이 나오면 그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데, 100% 확신이 들 때만 그렇게 해야 합니다.
시간을 걱정하기 보다는(물론 너무 오래 걸리면 안 되겠지만...)정확도를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몇 개의 선택지들을 더 본다고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쉬운 곳에서 시간을 벌고 답안지들은 100%확신이 설 때 아니면 선택지들을 다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1분 안에 풀지 못하면 체크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매우 어려운 문제를 제외하고 문제를 푸는 데 2분 이상 걸린다면 그 문제는 틀린 것입니다.
문제를 다 풀고도 5~10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체크 했던 문제를 풀 때 객관적이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넷째, 비문학을 풀 때에 한 단락을 읽고, 그 내용에 포함되는 선택지에 체크합니다.
꼭 나오는 문제인 ‘위의 설명과 맞지 않는 것은?’란 문제에서 선택지를 먼저 훑어 볼 때 위의 지문에서 이런 내용이 나오겠다는 것만 인지한 후에 지문을 읽습니다. 한 단락이 끝나면 선택지에 맞거나 맞지 않는 선택지를 삭제해 나갑니다. 한 단락 이상 읽으면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한 단락에서 끊고, 그 단락의 내용이 포함된 선택지를 체크합니다.
이렇게 몇 가지 방법을 적어봤는데,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는 것은 꼭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맞는 스킬을 습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영역 풀 때 몇가지 스킬..
싸이에 아마 처음?? ㅋㅋ 으로 공부 방법 올려봅니다.~ ㅋ
이슈공감에 올린건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근데 마땅히 이런 주제를 올릴 말한 게시판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감성에다가 올리긴 좀 그렇자나요 ㅋㅋ.
태클은 괜찮지만 너무 심한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
언어영역에 도움이 되는 방법과 생활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방법 몇 가지를 끄적거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선 고3에게도 필요하지만, 고1~고2사이에 습관을 들여놓는다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방법은
첫째, 사람들이 누누이 말하지만 독서는 언어영역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으면 언어에 큰 도움이 된다고들 하는데, 이 말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진리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때 많이 읽었던 독서가 언어를 푸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3때에는 다들 독서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공부하기 싫다거나 환경이 정말 공부를 할 수 없을 때에 독서를 짬짬이 하면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에서도 단어가 기본인 것과 마찬가지로 언어 문제를 푸는데 단어를 모르고 넘어간 다는 것은 기본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한문을 아는 것은, 자신만의 무기를 하나 더 가진 것입니다.
우리 나라말이라는 것 중에 한문의 비중은 매우 큽니다. 한문을 알면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그 뜻을 대충이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2외국어 중에서 한문이 있기 때문에 한문을 하는 것은 언어영역, 제2외국어를 잡고 자격증까지 딴다면 더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주요 고전문학 작품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한 번 끝내야 합니다.
고전문학이 어려운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어휘를 몰라 해석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석이 된다면 제일 쉬운 파트가 고전문학입니다. 그러므로 인강으로든 학원에서든 고정문학 작품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전체적으로 한 번은 끝내야합니다.
다섯째, 보기에 나오는 사자성어, 속담, 특히 시조! 의 주제와 뜻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에서 나오는 분위기와 비슷한 것을 고르시오’라고 했을 때 보기를 모른다면 아마 울고 싶을 심정일 것입니다.
여섯째, 언어듣기에 일주일당 30분은 투자해야 합니다.
언어듣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새로운 유형이 나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언어듣기에 큰 시간은 할애 하지 못 하더라도 언어듣기에 대한 감각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30분은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언어영역을 풀 때 저에게는 괜찮더라고 생각하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지문은 반드시 빨리 한 번 쭉 읽어봅니다.
우선 이 방법을 쓰려면 빨리 읽어야 합니다. 문제를 보고 지문을 읽으라고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신데 저는 그 방법보다는 빨리 지문을 쭉 읽어보고 푸는 게 좋았습니다.
둘째, 문제의 1~5번의 번호들 중에 중간에 답이 나오면 그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데, 100% 확신이 들 때만 그렇게 해야 합니다.
시간을 걱정하기 보다는(물론 너무 오래 걸리면 안 되겠지만...)정확도를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몇 개의 선택지들을 더 본다고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쉬운 곳에서 시간을 벌고 답안지들은 100%확신이 설 때 아니면 선택지들을 다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1분 안에 풀지 못하면 체크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매우 어려운 문제를 제외하고 문제를 푸는 데 2분 이상 걸린다면 그 문제는 틀린 것입니다.
문제를 다 풀고도 5~10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체크 했던 문제를 풀 때 객관적이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넷째, 비문학을 풀 때에 한 단락을 읽고, 그 내용에 포함되는 선택지에 체크합니다.
꼭 나오는 문제인 ‘위의 설명과 맞지 않는 것은?’란 문제에서 선택지를 먼저 훑어 볼 때 위의 지문에서 이런 내용이 나오겠다는 것만 인지한 후에 지문을 읽습니다. 한 단락이 끝나면 선택지에 맞거나 맞지 않는 선택지를 삭제해 나갑니다. 한 단락 이상 읽으면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한 단락에서 끊고, 그 단락의 내용이 포함된 선택지를 체크합니다.
이렇게 몇 가지 방법을 적어봤는데,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는 것은 꼭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맞는 스킬을 습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이 조금이나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