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세이며 대한통운 택배를 하고있습니다. 대한통운 다들 인식이 안좋더군요 이얘기는 패스~! 수도권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지역을 밝히면 그분의 신상이 밝혀지므로.. 아침에 물건정리를하고 나오는시간은 대략10시에서 11시입니다. 일단 점심시간의 압박으로 회사,은행,시청등..1시간안에 돌고 오피스텔이나 주택가를 돌아야합니다. 하루평균150-200개 물량이므로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사건의 전말은 6월13일 오전에 일찍나와 은행그리고 물건이 급한 상가를돌고 시청에 들어갔습니다.시간은 11시40분... 20분이란시간은 충분했습니다. 12개물건을들고 5층부터 1층까지 내려오는데 개중에는 점심식사하시러 가신분들이 절반이더군요 일일이 전화를해서 안내데스크에 택배있으니 찾아가세요~친절히 전화를하던중 2층공보관에근무하시는분." 어디다가 물건을 맡기는거야~!"라며 역정을 내시더군요 제가"식사하시러가신것같아 안내데스크에 위탁하겠습니다.시간을 못맞춰방문하여 죄송합니다" "야~!점심시간지나고와 이새X야"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실 웃겼습니다 이런 정신나간 개념없는사람이있나 ㅋㅋ "사장님 지금 말실수 하셨습니다 지금 녹음되고있거든요?욕은 자제해주세요" "이런개새X ....니가 뭔데 지X이야~1.........~~~~~~~~~~~~~!" 아주 상욕이란 욕은 다나오더군요... 저도 맞받아서 하면 안되는걸알지만 저로 욕을 심하게 했습니다... 이러면 정말안되는데....똑같은사람이되는데란...생각이들더군요 시청후문앞에서 했으니 식사하러나오시는분들이 다봤죠...속으로 다들 제욕을했겠죠? 택배기사가 날이더우니 돌았구나란 표정이더군요 ㅡㅡㆀ 뭐...일찍나가서 식사를 할수도 있고 날이 더우니 그러려니했습니다. 어디시청,이름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두시간후에 문자가왔더군요 "택배기사님인줄모르고 결례를했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이문자라도 안왔으면 저 안XX시장님에게 달려가서 전화내용 들려주려던 참이였습니다 2층에 공보관XXX님....그러지 마세요 택배기사뿐만이아니라...나이를 떠나서 욕먹어 기분좋은사람은 없습니다 제 신분은 통화할때 밝혔습니다.모르고 했다니요?전화기 감이 않좋아서 그러신거예요? 참...그날 어찌나 날이더운데 메리에 열리올라오던지....공무원들분을이 이런분만있다는건 아닙니다 시원한물건네주시는분들이 다수입니다. 이런분들때문에 공무원분들이 피해를보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3
공무원들이 다들 이렇지는 않겠죠?
저는 27세이며 대한통운 택배를 하고있습니다.
대한통운 다들 인식이 안좋더군요 이얘기는 패스~!
수도권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지역을 밝히면 그분의 신상이 밝혀지므로..
아침에 물건정리를하고 나오는시간은 대략10시에서 11시입니다.
일단 점심시간의 압박으로 회사,은행,시청등..1시간안에 돌고 오피스텔이나 주택가를 돌아야합니다.
하루평균150-200개 물량이므로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사건의 전말은 6월13일 오전에 일찍나와 은행그리고 물건이 급한 상가를돌고 시청에 들어갔습니다.시간은 11시40분...
20분이란시간은 충분했습니다.
12개물건을들고 5층부터 1층까지 내려오는데 개중에는 점심식사하시러 가신분들이 절반이더군요
일일이 전화를해서 안내데스크에 택배있으니 찾아가세요~친절히 전화를하던중
2층공보관에근무하시는분." 어디다가 물건을 맡기는거야~!"라며 역정을 내시더군요
제가"식사하시러가신것같아 안내데스크에 위탁하겠습니다.시간을 못맞춰방문하여 죄송합니다"
"야~!점심시간지나고와 이새X야"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실 웃겼습니다 이런 정신나간 개념없는사람이있나 ㅋㅋ
"사장님 지금 말실수 하셨습니다 지금 녹음되고있거든요?욕은 자제해주세요"
"이런개새X ....니가 뭔데 지X이야~1.........~~~~~~~~~~~~~!"
아주 상욕이란 욕은 다나오더군요...
저도 맞받아서 하면 안되는걸알지만 저로 욕을 심하게 했습니다...
이러면 정말안되는데....똑같은사람이되는데란...생각이들더군요
시청후문앞에서 했으니 식사하러나오시는분들이 다봤죠...속으로 다들 제욕을했겠죠?
택배기사가 날이더우니 돌았구나란 표정이더군요 ㅡㅡㆀ
뭐...일찍나가서 식사를 할수도 있고 날이 더우니 그러려니했습니다.
어디시청,이름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두시간후에 문자가왔더군요
"택배기사님인줄모르고 결례를했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이문자라도 안왔으면 저 안XX시장님에게 달려가서 전화내용 들려주려던 참이였습니다
2층에 공보관XXX님....그러지 마세요
택배기사뿐만이아니라...나이를 떠나서 욕먹어 기분좋은사람은 없습니다
제 신분은 통화할때 밝혔습니다.모르고 했다니요?전화기 감이 않좋아서 그러신거예요?
참...그날 어찌나 날이더운데 메리에 열리올라오던지....
공무원들분을이 이런분만있다는건 아닙니다 시원한물건네주시는분들이 다수입니다.
이런분들때문에 공무원분들이 피해를보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