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백조..암울하다..ㅜㅜ

암울이2006.07.24
조회977

안냐세여?! 여기에는 첨 올리네여..^^ (인사는 밝게..)

6개월 만에 맘에 드는 회사를 찾아서 입사를 했습니다..

오늘이 다닌지..음......25일째 되네여....ㅡ"ㅡ

군데....곧 있음 다시 백조가 됩니다....한달 계약직을 한것도 아니구...

어쩐지..전에 있던 사람이 자기 물건은 하나두 안챙겨 가더라구여...

중요한 도장이며..통장이며....사소한 칫솔하나까지...

뭐 나는 나중에 가져가겠지....ㅡ"ㅡ ㅅㅂ그게 아니였숨다...

요것들이 나를 속이고.....전에 사람이 힘들다고 한달만 쉬고온다구 했다네여..

나는 뭔가.?! 알바야? 이런알바두 어디엔 음찌..ㅡ"ㅡ

억울함다...저한테 차라리 말을 했음 덜 억울하지..뒤에서 지들끼리 속닥속닥..다 들었따~ 자슥들아!

차라리 일을 못해서 쫒겨나는 거면 내 한탄이나 하지..이게 뭔가..ㅡ"ㅡ

아 ~ 취직했다고 좋아했드만..

전에 다니던 회사 두군데나 다 부도나서 나왔구

또 다음회사는 취직했더만..불법회사(유령?!)였꾸..

또 다음회사는 취직했더만..부동산영업(이건잘못알고 들어간회사)이었구

그나마 괜찮은 회사 취직했다구 좋아라 했드만......알바가 되버렸네여..ㅠㅠ

속상합니다...나이 24살인데....또 놀기는 싫고..

과가 호텔경영과니..그냥 다시 쟁반들러 갈까나..?! 그것은 정말 하기 싫고.

나는 사무직에서 더 많이 배우고 싶거든여 저건....시간이 넘넘 없어서..

아~~ 삶을 포기하라는 건가..ㅜㅜ 속상함다...

여기 계시는 분들도 많이 속상하져..... 우리 힘내여!! 홧팅!!

좋은 날이 오겠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