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대학에 근무하는 교직원입니다. 전문대이긴 하지만 전 우리학교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소중한 직장이라 여기고 저희학교 학생들 참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즐거워 하는 모습 볼때마다 참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일조를 하며 일하고 있구나.. 여기면서요..
얼마전 저희학교 모 과에서 1일강사로 강원래씨를 초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원래씨 이브의 경고 시절, 클론결성하고 활동할때부터... 춤도 잘추고 참 흥겨운 노래로 마음을 즐겁해 해 주었기에 너무 좋아했고 사고를 당하셨을때는 너무 안타까워 저도 눈물이 날 지경이었고 헌신적인 아내와 결혼하고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만들어 불렀을때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록 불운의 사고를 겪었지만 재기하는데까지의 노력이 얼마나 컸을까 하는 노력에 대한 존경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원래님.. 당신께 엄청난 실망을 하고 말았네요. 강원래님께 저희 교수님이 그러셨다죠.. 오늘 강연 잘 부탁드린다고.. 강원래님의 대답은
" 싼 값에 왔으니까 가격만큼만 하고 가겠습니다.."
이어지는 교수님의 말씀..
"저희학교 학생들이 아무래도 열등감 같은게 없지않아 있으니 용기좀 잘 심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다시 말씀을 하니..
" 전문대 다니니까 그렇겠죠.." 라 대답을 하셨다죠.
제가 직접 그자리에 있진 않았지만.. 그래서 와전이 됐을수도 있었지만.. 제겐 적잖은 충격이었습니다.
10년 넘게 좋아했으며 이제는 존경까지 한 강원래씨에 대한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희학교 비록 전문대이긴 하나 교수님들 참 열정적이시고 학생들 또한 참 열심히 공부하고 잘 생활하며 너무 착한 학생들 입니다. 싼값에 불렀으니 값만큼만 하고 간다 하셨습니까.. 너무 실망스러워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강원래씨를 좋아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날 정말 마음상한 일이 있어 기분이 언짢은 상태에서 그러신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더라도...
강연을 하러 온 학교측에 그런 발언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실망했습니다 정말...
(출처 : '강원래씨 미니홈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의 꾸며진 모습이 아닌... 좀 더 솔직한 내 자신이 되고 싶네요...그게 왜 이렇게 힘들지?
강원래: 힘들면 죽으세요.
▷윤경순 : 아! 근데 사진이 거의 1촌공개인가봐요???? 에씨.. 보고싶은데... 머야~ 오빠가 젤 치사하네!!!! 치사해치사해치사해치사해~ ( 선물주면 1촌 시켜줄까나~?)
강원래: 저 더럽게도 치사한 놈입니다. 하지만 제 아내는 더더욱 치사한 년입니다......캬아~~악 퉷!
▷울산엔 비가 주룩주룩 온답니다.. 전 인라인 타다가 무좀이 걸렸어요.. ㅡㅡ; 강원래씨랑 대화한거 캡쳐해서 내 홈피에 올려놔서 내가 아는 사람이 이거 볼까 두렵지만... 한양에선 무좀에 어떤 약이 좋은가요??? 거긴 사람도 많으니까 약도 좋은 게 많겠죠?? 고약도 무좀에 좋은가요?? 이거 쪽팔려서 약국에 약 사러도 못가겠어요.. ㅠ.ㅠ 강원래씨.. 드러운 얘기해서 죄송하구요.. ㅡㅡ;; 드럽지만.. 그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에블데이 스마~~~일..^_______^
강원래: 발 자르세요..너무 심한가? 그럼 발가락 심한 걸로 골라서 몇 개만 자르세요.
▷반갑습니다..부산에서 바이크를 죽어라 좋아하는 23살의 청년입니다...ㅋㅋㅋㅋ 형 소식을 듣고서 얼마나 슬프면서도 경악을 했었는지.. 그리고 재활훈련 하는 모습 등...tv를 통해서..보았습니다... 저도 군입대전 중앙선 넘은 차와..키스(?)를 하는 등... 2번의 사고가 있었는데...2번다 중앙선 넘은 차들과ㅡ.ㅡ 다행이 보호 장비 때문에 ...그렇게 다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도...바이크가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래형도...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럼 담에 또 들릴께요~~
강원래: (겉마음) 오토바이 좋아하시는군요...^^ 반가와요..^^ ... 조심해서 타세요..사고는 순간입니다. 힘낼께요......^^ (속마음) 저도 3년 전에는 당신처럼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당신..언젠가는 같이 휠체어 타고 만나게 될 것이오...
▷연에인들 홈피 놀러 다니다 우연히 왔는데 다른 곳 보다 이곳이 정감 있고 좋네요^^ 꾸밈없고 솔직해서 좋아요. p.s 욕이 너무 적나라해요 가려서 쓰세요..민망하구로.^^;;
강원래: 저의 솔직한 모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욕 읽기 싫으면 이곳에 들어오지 마. 민망하다면서 왜 들어오니..? 욕을 가려서 하라고....? x까는 소리하고 있군..
▷저도 힘든 날의 연속이에요. 사진첩에 오빠사진보고 많이 웃고 가요. 퍼갈까 하다가 애들이 놀랠까봐 안 퍼가요. 전 우울증환잔데 그니깐 정신적인 장애인이죠. 날씨가 요새처럼 시큰둥하면 우울증이 더 심해져요. 날씨가 빨리 화창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처음엔 우울증 환자라는거 숨기고 다녔는데 지금은 웬만큼 친해진 사람한테는 말하고 다닙니다. 그래야 정신병환자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니까요. 사는 게 정말 힘들군요.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 뜨니까 희망을 갖고 살아요.
강원래인간성하고는
(출처 : '우리대학 강사로온 강원래씨 인격에 실망..또실망..' -Pann.com)
저는 k대학에 근무하는 교직원입니다.
전문대이긴 하지만 전 우리학교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소중한 직장이라 여기고 저희학교 학생들 참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즐거워 하는 모습 볼때마다 참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일조를 하며 일하고 있구나.. 여기면서요..
얼마전 저희학교 모 과에서 1일강사로 강원래씨를 초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원래씨 이브의 경고 시절, 클론결성하고 활동할때부터...
춤도 잘추고 참 흥겨운 노래로 마음을 즐겁해 해 주었기에 너무 좋아했고
사고를 당하셨을때는 너무 안타까워 저도 눈물이 날 지경이었고
헌신적인 아내와 결혼하고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만들어 불렀을때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록 불운의 사고를 겪었지만 재기하는데까지의 노력이 얼마나 컸을까 하는 노력에 대한 존경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원래님.. 당신께 엄청난 실망을 하고 말았네요.
강원래님께 저희 교수님이 그러셨다죠.. 오늘 강연 잘 부탁드린다고..
강원래님의 대답은
" 싼 값에 왔으니까 가격만큼만 하고 가겠습니다.."
이어지는 교수님의 말씀..
"저희학교 학생들이 아무래도 열등감 같은게 없지않아 있으니
용기좀 잘 심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다시 말씀을 하니..
" 전문대 다니니까 그렇겠죠.." 라 대답을 하셨다죠.
제가 직접 그자리에 있진 않았지만.. 그래서 와전이 됐을수도 있었지만..
제겐 적잖은 충격이었습니다.
10년 넘게 좋아했으며 이제는 존경까지 한 강원래씨에 대한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희학교 비록 전문대이긴 하나 교수님들 참 열정적이시고 학생들 또한 참 열심히 공부하고 잘 생활하며 너무 착한 학생들 입니다.
싼값에 불렀으니 값만큼만 하고 간다 하셨습니까..
너무 실망스러워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강원래씨를 좋아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날 정말 마음상한 일이 있어 기분이 언짢은 상태에서 그러신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더라도...
강연을 하러 온 학교측에 그런 발언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실망했습니다 정말...
(출처 : '강원래씨 미니홈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의 꾸며진 모습이 아닌...
좀 더 솔직한 내 자신이 되고 싶네요...그게 왜 이렇게 힘들지?
강원래: 힘들면 죽으세요.
▷윤경순 : 아! 근데 사진이 거의 1촌공개인가봐요???? 에씨..
보고싶은데... 머야~ 오빠가 젤 치사하네!!!! 치사해치사해치사해치사해~
( 선물주면 1촌 시켜줄까나~?)
강원래: 저 더럽게도 치사한 놈입니다. 하지만 제 아내는 더더욱 치사한 년입니다......캬아~~악 퉷!
▷울산엔 비가 주룩주룩 온답니다.. 전 인라인 타다가 무좀이 걸렸어요.. ㅡㅡ;
강원래씨랑 대화한거 캡쳐해서 내 홈피에 올려놔서 내가 아는 사람이 이거 볼까 두렵지만... 한양에선 무좀에 어떤 약이 좋은가요??? 거긴 사람도 많으니까 약도 좋은 게 많겠죠?? 고약도 무좀에 좋은가요?? 이거 쪽팔려서 약국에 약 사러도 못가겠어요.. ㅠ.ㅠ
강원래씨.. 드러운 얘기해서 죄송하구요.. ㅡㅡ;;
드럽지만.. 그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에블데이 스마~~~일..^_______^
강원래: 발 자르세요..너무 심한가?
그럼 발가락 심한 걸로 골라서 몇 개만 자르세요.
▷반갑습니다..부산에서 바이크를 죽어라 좋아하는 23살의 청년입니다...ㅋㅋㅋㅋ 형 소식을 듣고서 얼마나 슬프면서도 경악을 했었는지.. 그리고 재활훈련 하는 모습 등...tv를 통해서..보았습니다...
저도 군입대전 중앙선 넘은 차와..키스(?)를 하는 등... 2번의 사고가 있었는데...2번다 중앙선 넘은 차들과ㅡ.ㅡ 다행이 보호 장비 때문에 ...그렇게 다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도...바이크가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래형도...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럼 담에 또 들릴께요~~
강원래: (겉마음) 오토바이 좋아하시는군요...^^ 반가와요..^^
... 조심해서 타세요..사고는 순간입니다. 힘낼께요......^^
(속마음) 저도 3년 전에는 당신처럼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당신..언젠가는 같이 휠체어 타고 만나게 될 것이오...
▷연에인들 홈피 놀러 다니다 우연히 왔는데 다른 곳 보다 이곳이 정감 있고 좋네요^^ 꾸밈없고 솔직해서 좋아요.
p.s 욕이 너무 적나라해요 가려서 쓰세요..민망하구로.^^;;
강원래: 저의 솔직한 모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욕 읽기 싫으면 이곳에 들어오지 마. 민망하다면서 왜 들어오니..?
욕을 가려서 하라고....? x까는 소리하고 있군..
▷저도 힘든 날의 연속이에요. 사진첩에 오빠사진보고 많이 웃고 가요.
퍼갈까 하다가 애들이 놀랠까봐 안 퍼가요. 전 우울증환잔데 그니깐 정신적인 장애인이죠. 날씨가 요새처럼 시큰둥하면 우울증이 더 심해져요. 날씨가 빨리 화창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처음엔 우울증 환자라는거 숨기고 다녔는데 지금은 웬만큼 친해진 사람한테는 말하고 다닙니다. 그래야 정신병환자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니까요.
사는 게 정말 힘들군요.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 뜨니까 희망을 갖고 살아요.
강원래: 여기도 장애인이 계시는군요.. 오늘 물 별로구먼,,,^^
제게 뭘 고치라고 조언 하시기전에 당신먼저..고쳐보세요..
▷원래 오빠 공부 좋아해요? 내일 입문시험인데
공부하기 싫어 죽겠네!!!!!!!!!!!!!!!!!!!!!!!!!!!!!! 날씨도 구질구질..
머리도 구질구질... 정말 안돌아가요~ㅠㅠ 공부 없이 살고 싶어!
강원래: 죽으면 되는데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나,,,,?
강원래가 정말 못할짓한것은 김송씨에게 한 짓이죠
그동안 비밀로 하고 있다가 사고 나자마자 김송씨를 언론이 터뜨렸죠.
하반신 불구인 그상황에서 김송씨가 강원래를 떠나면 우리 대한민국의 마녀사냥이 시작될걸 아니까 그걸 이용한거지요.
진정 자신이 김송씨를 사랑했다면 아무리 자신이 절박해도 그상황에서 그렇게 공개하지 않는것이 사랑 아니었을까요.
그냥 조용히 김송씨에게 선택의 상황을 줬어도 될텐데 언론으로 몰아붙여 김송씨를 묶어 버렸죠.
언론은 김송씨와 강원래씨의 아름다운 사랑 어쩌고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