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ith군입니다 벌써 6월의 두번째 날이네요^^ 사실,, 어제밤에 친한친구 생일이어서.. bar에서 파티를 하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새벽 6시군요.. (ㄷㄷㄷ) 좀자고 싶긴한데! 페이퍼를 업뎃하고 싶은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집안 어른들과 사람들한테 페이퍼를 보여주고 들은말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앗! 이 술꾼!" "술쟁이 오빠!" "너는 집에서도 술먹니!?" 그렇습니다.. 저는 집에서도 혼자 잘 만들어 먹어요..(털썩) 근데.. 뭐랄까, 칵테일을 만들고, 페이퍼를 쓰고 하는 그것 자체가 저에겐 즐거움입니다. 미니홈피가 말그대로 집이라면.. 페이퍼는 저의 별장이랄까요, 그냥 이걸써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겁습니다. 아! 오늘은 놀러갔다온 bar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죠..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The Flair" 라는 바인데요, 워낙 유명한 바라서 여기저기 있지만, 집에서 제일 가까운 방배점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신촌점을 자주가긴 했었죠.. 바 내부의 풍경입니다. 뭐 제가 좋아하는 다트기계도 있구요! 내부는 웨스턴스타일의 바입니다. 아 잠깐! 여기서 바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취급하는 술의 종류라던지, 이래저래 여러가지로 나눌수있는데요.. 저라면 그냥.. 굳이 나누자면 쉽게 그냥 시끄러운바 / 조용한 재즈바 이렇게 나눌것이구요, 더 나누자면 번화가바 / 동네바 / 호텔바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호텔바라면, 주조기술과, 외모, 능숙한 말솜씨, 외국인을 대할 수 있는 능력,... 엄청난 능력이 되는 베테랑 바텐더만 일할 수 있겠죠^^ 번화가바는.. 뭐랄까,, 유동인구가 많은곳! 명동, 신촌 .... 이런 번화가에 주로 있구요, 아무래도 칵테일 한잔 먹고가는 사람들이 많겠죠? 동네바는.. 말그대로 동네바입니다.. 더플레어 같은경우에는 번화가바인데.. 우리동네에도 있으니 동네바도 되겠군요, 이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플레어(병돌리는 기술)을 가지고 하는 칵테일 쇼를 하는 것을 보기 위함이랄까요, 이벤트 바이기 때문에 각종 기념일, 생일 등에 사람들이 찾아와 파티를 많이 하곤합니다. 뭔가 시끌벅적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지요 칵테일쇼를 보러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무튼.. 그냥, 저는 만약.. 혹시라도 바텐더 관련 일을 하게 된다면-_;;; 저런 퍼포먼스와는 거리가 멀 것 같습니다... 저는.. 조용한 재즈음악이 흐르는 모던바가 어떨까 합니다.ㅎㅎ 바텐더가 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 자 쓸데없는 말이 길었죠?? 오늘의 재료 보시죠! ============================== 보드카 크림드 카시스 피치트리슈냅스 오렌지쥬스 파인애플쥬스 ============================== 뭔가 과일들도 많이 들어가고.. 보드카라?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Sex on the beach Vodka 3/4 oz Creme de cassis 3/4 oz peach tree 1 oz orange juice 1 oz pine apple juice 1 oz shake with ice 사실.. 제일먼저 올리려고 했던 칵테일입니다. 야릇한 이름때문에 킥킥웃으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셔본 칵테일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레시피였습니다.. 워낙 유명한 칵테일이라 여기저기 레시피가 많았죠.. 그런데.... 다 다른것입니다!!!! 왜그럴까 정말 열심히 연구하느라 그동안 못올렸습니다.. 그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원래 레시피는 짜잔,,, Vodka 1 oz Peach tree 1 oz cham bord 1 oz 7
[칵테일] Sex on the beach
안녕하세요! Keith군입니다![[칵테일] Sex on the beach](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face_01.gif)
벌써 6월의 두번째 날이네요^^
사실,, 어제밤에 친한친구 생일이어서.. bar에서 파티를 하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새벽 6시군요.. (ㄷㄷㄷ)
좀자고 싶긴한데! 페이퍼를 업뎃하고 싶은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집안 어른들과 사람들한테 페이퍼를 보여주고 들은말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앗! 이 술꾼!"
"술쟁이 오빠!"
"너는 집에서도 술먹니!?"
그렇습니다.. 저는 집에서도 혼자 잘 만들어 먹어요..(털썩)
근데.. 뭐랄까, 칵테일을 만들고, 페이퍼를 쓰고 하는 그것 자체가 저에겐 즐거움입니다.
미니홈피가 말그대로 집이라면..
페이퍼는 저의 별장이랄까요,
그냥 이걸써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겁습니다.![[칵테일] Sex on the beach](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face_13.gif)
아! 오늘은 놀러갔다온 bar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죠..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The Flair" 라는 바인데요, 워낙 유명한 바라서 여기저기 있지만, 집에서 제일 가까운 방배점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신촌점을 자주가긴 했었죠..
바 내부의 풍경입니다.
뭐 제가 좋아하는 다트기계도 있구요!
내부는 웨스턴스타일의 바입니다.
아 잠깐! 여기서 바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취급하는 술의 종류라던지, 이래저래 여러가지로 나눌수있는데요.. 저라면 그냥..
굳이 나누자면 쉽게 그냥 시끄러운바 / 조용한 재즈바 이렇게 나눌것이구요,
더 나누자면 번화가바 / 동네바 / 호텔바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호텔바라면, 주조기술과, 외모, 능숙한 말솜씨, 외국인을 대할 수 있는 능력,... 엄청난 능력이 되는 베테랑 바텐더만 일할 수 있겠죠^^
번화가바는.. 뭐랄까,, 유동인구가 많은곳! 명동, 신촌 .... 이런 번화가에 주로 있구요, 아무래도 칵테일 한잔 먹고가는 사람들이 많겠죠?
동네바는.. 말그대로 동네바입니다..
더플레어 같은경우에는 번화가바인데.. 우리동네에도 있으니 동네바도 되겠군요,
이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플레어(병돌리는 기술)을 가지고 하는 칵테일 쇼를 하는 것을 보기 위함이랄까요, 이벤트 바이기 때문에 각종 기념일, 생일 등에 사람들이 찾아와 파티를 많이 하곤합니다. 뭔가 시끌벅적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지요
칵테일쇼를 보러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무튼.. 그냥, 저는 만약.. 혹시라도 바텐더 관련 일을 하게 된다면-_;;;
저런 퍼포먼스와는 거리가 멀 것 같습니다...
저는.. 조용한 재즈음악이 흐르는 모던바가 어떨까 합니다.ㅎㅎ
바텐더가 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칵테일] Sex on the beach](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face_01.gif)
자 쓸데없는 말이 길었죠??
오늘의 재료 보시죠!
==============================
보드카
크림드 카시스
피치트리슈냅스
오렌지쥬스
파인애플쥬스
==============================
뭔가 과일들도 많이 들어가고.. 보드카라?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Sex on the beach
Vodka 3/4 oz
Creme de cassis 3/4 oz
peach tree 1 oz
orange juice 1 oz
pine apple juice 1 oz
shake with ice
사실.. 제일먼저 올리려고 했던 칵테일입니다.
야릇한 이름때문에 킥킥웃으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셔본 칵테일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레시피였습니다.. 워낙 유명한 칵테일이라 여기저기 레시피가 많았죠..
그런데.... 다 다른것입니다!!!! 왜그럴까 정말 열심히 연구하느라 그동안 못올렸습니다..
그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원래 레시피는 짜잔,,,
Vodka 1 oz
Peach tree 1 oz
cham bord 1 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