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여태싸지 봤던 일드랑은 전혀 다른 분위기에 마음이 짠해진다고나할까? 그냥 사건없이 천천히 지나가는 일상속에서 누군가를 용서하고 용서 받는일~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이 잘 담겨져있다. 워낙 글 잘쓰기로 유명한 거장 쿠라모토작품이어서 그런지 내용 구성은 정말 나무랄때가 없다. 자신이 어머니를 죽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살아가는 타쿠와 부인의 죽음과 아들에 대한 배신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 아버지. 그리고 그들을 어설픈 실력으로 이어주려는 종업원.
대충은 이런 얘기인데 뭐랄까 니노미야의 연기가 자상한 시간에서 최고로 빛을 발해서 정말 매회마다 난 울었는데.. 정말 이렇게 슬플수가..특히 마지막회에 타쿠가 흘린 눈물 연기는 최고최고~
같이 울었다니깐..여튼 너무 애절하고 슬퍼서 눈물이 나는 드라마가 아니라 드라마 자체가 너무 따뜻하고 착해서 눈물이 나는 그런 드라마였다. 지금 최고의 인기라고 하는 나가사와 마사미와의 작은 사랑 얘기도 재미있었고(여자역이 너무 집착했지만 사랑 얘기는 그닥 주가 아니기때문에 패스~) 아버지의 나른한 눈빛도 좋았고.. 일드의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드라마였다~
22.자상한 시간
분류: 후지tv 목요일
장르: 드라마/가족
출연: 니노미야 카즈나리, 나가사와 마사미, 테라오 아키라
근본: 쿠라모토 소우
본방송국: 후지TV
제작연도: 2005년
방송기간: 2005.01.13~2005.03.24
방송시간: 목요일 22:00~22:54
방송편수: 11부작
시청률: 평균: 14.7% 최고: 18.7%
OST: 히라하라 아야카-밝은 날
시놉시스
1화-설충
2화-타쿠로
3화-첫눈
4화-잔설
5화-기억
6화-성야
7화-아들
8화-취설
9화-상흔
10화-문신
11화-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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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드라마는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드라마
뭐랄까? 여태싸지 봤던 일드랑은 전혀 다른 분위기에 마음이 짠해진다고나할까? 그냥 사건없이 천천히 지나가는 일상속에서 누군가를 용서하고 용서 받는일~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이 잘 담겨져있다. 워낙 글 잘쓰기로 유명한 거장 쿠라모토작품이어서 그런지 내용 구성은 정말 나무랄때가 없다. 자신이 어머니를 죽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살아가는 타쿠와 부인의 죽음과 아들에 대한 배신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 아버지. 그리고 그들을 어설픈 실력으로 이어주려는 종업원.
대충은 이런 얘기인데 뭐랄까 니노미야의 연기가 자상한 시간에서 최고로 빛을 발해서 정말 매회마다 난 울었는데.. 정말 이렇게 슬플수가..특히 마지막회에 타쿠가 흘린 눈물 연기는 최고최고~
같이 울었다니깐..여튼 너무 애절하고 슬퍼서 눈물이 나는 드라마가 아니라 드라마 자체가 너무 따뜻하고 착해서 눈물이 나는 그런 드라마였다. 지금 최고의 인기라고 하는 나가사와 마사미와의 작은 사랑 얘기도 재미있었고(여자역이 너무 집착했지만 사랑 얘기는 그닥 주가 아니기때문에 패스~) 아버지의 나른한 눈빛도 좋았고.. 일드의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