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님께

봉팔이2006.07.24
조회813

방금 님의 글을 봤네요

마음이 많이 다쳤으리라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다치신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건 나름데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마음입니다

이리 떠나면 글로써 입은 마음의상처 오래동안  앙금이 되어

자신을 괴롭힐겁니다

글로 입은 상처는 글로써 이겨내야 된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사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마주 대하면

 

정말 좋은지기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는 직업상 고객을 마주하기전 전화통화를 먼저하는데요

 

항상 선입견이 먼저 작용을 하더라구요

 

"아~!  목소리를 들어니 한 성격하겠네!" 또는

 

"목소리가 이리 고우니 마음씨 또한 부드러울거야!"

 

그러나 다 실패했슴다

 

이와 유사하게 지금 게시판도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입니다

 

자야님~!

 

남달리 감수성이 예민한 분들은 타인의 말, 글, 행동에서

 

많은 상처를 입기도 하지요

 

상처받는게 싫어 무조건 피하는것만이 최선책은 아니지요

 

이 게시판에서만 국한된게 아니고

 

현실의 내 주위도 마찬가지겠지요

 

님의 글을 삭제하시고  자신의 마음을 호되게

 

훌련시킨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입은 마음의상처

 

이곳에서 다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요 밑의 글을 삭제를 요청합니다

 

"피씨'

지가 이리 오지랖이 넓슴다

용서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