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님의 글을 봤네요마음이 많이 다쳤으리라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래도 이건 아닙니다다치신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건 나름데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마음입니다이리 떠나면 글로써 입은 마음의상처 오래동안 앙금이 되어자신을 괴롭힐겁니다글로 입은 상처는 글로써 이겨내야 된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사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마주 대하면 정말 좋은지기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는 직업상 고객을 마주하기전 전화통화를 먼저하는데요 항상 선입견이 먼저 작용을 하더라구요 "아~! 목소리를 들어니 한 성격하겠네!" 또는 "목소리가 이리 고우니 마음씨 또한 부드러울거야!" 그러나 다 실패했슴다 이와 유사하게 지금 게시판도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입니다 자야님~! 남달리 감수성이 예민한 분들은 타인의 말, 글, 행동에서 많은 상처를 입기도 하지요 상처받는게 싫어 무조건 피하는것만이 최선책은 아니지요 이 게시판에서만 국한된게 아니고 현실의 내 주위도 마찬가지겠지요 님의 글을 삭제하시고 자신의 마음을 호되게 훌련시킨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입은 마음의상처 이곳에서 다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요 밑의 글을 삭제를 요청합니다 "피씨' 지가 이리 오지랖이 넓슴다 용서하이소
자야님께
방금 님의 글을 봤네요
마음이 많이 다쳤으리라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다치신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건 나름데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마음입니다
이리 떠나면 글로써 입은 마음의상처 오래동안 앙금이 되어
자신을 괴롭힐겁니다
글로 입은 상처는 글로써 이겨내야 된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사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마주 대하면
정말 좋은지기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는 직업상 고객을 마주하기전 전화통화를 먼저하는데요
항상 선입견이 먼저 작용을 하더라구요
"아~! 목소리를 들어니 한 성격하겠네!" 또는
"목소리가 이리 고우니 마음씨 또한 부드러울거야!"
그러나 다 실패했슴다
이와 유사하게 지금 게시판도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입니다
자야님~!
남달리 감수성이 예민한 분들은 타인의 말, 글, 행동에서
많은 상처를 입기도 하지요
상처받는게 싫어 무조건 피하는것만이 최선책은 아니지요
이 게시판에서만 국한된게 아니고
현실의 내 주위도 마찬가지겠지요
님의 글을 삭제하시고 자신의 마음을 호되게
훌련시킨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입은 마음의상처
이곳에서 다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요 밑의 글을 삭제를 요청합니다
"피씨'
지가 이리 오지랖이 넓슴다
용서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