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마지막을 내다보는 내 마음.. 아직까지 가슴속엔 그대가 살아있어서 내 마음에 지울 수가 없어서 간직하던 그 모습은.. 이제서야 끝의 마지막에 다달았다. 나즈막한 기대감도.. 그대를 잃이버리게 될 나의 불안감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 이름에 떨리던 내 가슴도.. 이젠 정말 다신 할수없는 '사랑해' 라는 세 글자도 끝이라서....... 근데 한편으론 무서워서... 아직도 무서워서.... 영원히 BYE BYE~^^*1
END
이제서야 마지막을 내다보는 내 마음..
아직까지 가슴속엔 그대가 살아있어서
내 마음에 지울 수가 없어서 간직하던 그 모습은..
이제서야 끝의 마지막에 다달았다.
나즈막한 기대감도..
그대를 잃이버리게 될 나의 불안감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 이름에 떨리던 내 가슴도..
이젠 정말 다신 할수없는 '사랑해' 라는 세 글자도
끝이라서.......
근데 한편으론 무서워서... 아직도 무서워서....
영원히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