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지나치게 절제된 생활이죠... 그리새 대부분은 약간의 정신질환과 당뇨병을 달고 살았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일부 독살설도 있습니다. 제가 나름의 알고 있는 사실만 적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태조-숙환으로 별세 2. 정종-어릴적부터 유약했고 몸이 않좋았슴. 3. 태종-스트레스가 주원인. 4. 세종-당뇨병이 주된 원인입니다. 5. 문종-어릴적부터 유약했으며 심각한 피부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 6. 단종-유배지 청룡포에서 목이졸려 사망했습니다.(세조의 명으로 금부도사가 사약을 가지고 갔으나 차마 입이 안떨어지는 순간 공생이라는 직급의 복득이라는 자가 활시위로 목을 졸라 사망했습니다.) 7. 세조-심각한 정신질환과 피부질환으로 사망했으며 집권시 문둥병으로 고생. 8. 예종-심각한 족질(발목아래 썩어들어가는병)로 고생하다가 죽었슴. 9. 성종-스트레스가 주원인입니다. 10. 연산군-유배지에서 학질에 걸려 사망 11. 중종-스트레스와 성인병으로 사망 12. 인종-문정황후와의 알력속에 스트레스로 사망.일설에 독살설 있음 13. 명종-성인병으로 사망 14. 선조-스트레스 및 각종 성인병으로 사망. 사망당시 약과를 급하게 먹다가 사망했는데 이걸두고 독살당했다고 보기도 함, 15. 광해군-유배지에서 스트레스 및 우울증 증상 및 건강악화로 사망(유배지에서 그래도 가장 오래 살았던 왕입니다.) 16. 인조-아마도 스트레스가 주원일듯 합니다. 왜냐하면 역성혁명으로 집권을 해서 그런지 넘 지나치게 주위를 경계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17. 효종-독살설이 있습니다. 18. 현종-역시 독살설이 있는 것이 효종과 함께 북벌론 및 예송논쟁으로 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반대파의 독살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9. 숙종-스트레스 및 성인병으로 사망. 20. 경종-어릴적 어머니인 장희빈이 사약을 받는 장면을 목격하고 심각한 스트레스 증상 및 다한증이라하는 조금만 긴장해도 땀을 많이 흘리는 질병으로 고생했으며 결국은 스트레스가 치명적이었을 것입니다. 21. 영조-스트레스가 주원인 입니다. 22. 정조-스트레스 및 심각한 종기로 고생하였으며 사후 시체가 검게 변한점으로 미뤄보건데 독살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23. 순조-스트레스가 주원이며 집권 중간에 심각한 사망 위기를 몇차례 넘긴적이 있습니다. 24. 헌종-스트레스가 주원인일듯. 25. 철종-역시 스트레스 일듯. 강화도에서 농사짓고 살때는 건강했으나 하루아침에 여러가지 제약을 받는 왕이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엄청 많았을 겁니다. 26. 고종-독살입니다. 일제의 사주를 받은 한상학등이 고종이 즐겨 마시던 식혜에 비상을 타서 그걸 마시고 사망했습니다 27. 순종-스트레스가 주원인이지만 고종집권시절에 김홍륙이라는 사람이 독살을 목적으로 비상을 탄 커피를 마셨다가 죽다 살아났는데 이때 휴유증으로 치아가 모두 망실되는등의 휴유증을 죽기전까지 겪었습니다.
역대 조선 왕들이 사망한 이유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지나치게 절제된 생활이죠...
그리새 대부분은 약간의 정신질환과 당뇨병을 달고 살았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일부 독살설도 있습니다.
제가 나름의 알고 있는 사실만 적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태조-숙환으로 별세
2. 정종-어릴적부터 유약했고 몸이 않좋았슴.
3. 태종-스트레스가 주원인.
4. 세종-당뇨병이 주된 원인입니다.
5. 문종-어릴적부터 유약했으며 심각한 피부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
6. 단종-유배지 청룡포에서 목이졸려 사망했습니다.(세조의 명으로 금부도사가 사약을 가지고 갔으나 차마 입이 안떨어지는 순간 공생이라는 직급의 복득이라는 자가 활시위로 목을 졸라 사망했습니다.)
7. 세조-심각한 정신질환과 피부질환으로 사망했으며 집권시 문둥병으로 고생.
8. 예종-심각한 족질(발목아래 썩어들어가는병)로 고생하다가 죽었슴.
9. 성종-스트레스가 주원인입니다.
10. 연산군-유배지에서 학질에 걸려 사망
11. 중종-스트레스와 성인병으로 사망
12. 인종-문정황후와의 알력속에 스트레스로 사망.일설에 독살설 있음
13. 명종-성인병으로 사망
14. 선조-스트레스 및 각종 성인병으로 사망. 사망당시 약과를 급하게 먹다가 사망했는데 이걸두고 독살당했다고 보기도 함,
15. 광해군-유배지에서 스트레스 및 우울증 증상 및 건강악화로 사망(유배지에서 그래도 가장 오래 살았던 왕입니다.)
16. 인조-아마도 스트레스가 주원일듯 합니다. 왜냐하면 역성혁명으로 집권을 해서 그런지 넘 지나치게 주위를 경계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17. 효종-독살설이 있습니다.
18. 현종-역시 독살설이 있는 것이 효종과 함께 북벌론 및 예송논쟁으로 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반대파의 독살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9. 숙종-스트레스 및 성인병으로 사망.
20. 경종-어릴적 어머니인 장희빈이 사약을 받는 장면을 목격하고 심각한 스트레스 증상 및 다한증이라하는 조금만 긴장해도 땀을 많이 흘리는 질병으로 고생했으며 결국은 스트레스가 치명적이었을 것입니다.
21. 영조-스트레스가 주원인 입니다.
22. 정조-스트레스 및 심각한 종기로 고생하였으며 사후 시체가 검게 변한점으로 미뤄보건데 독살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23. 순조-스트레스가 주원이며 집권 중간에 심각한 사망 위기를 몇차례 넘긴적이 있습니다.
24. 헌종-스트레스가 주원인일듯.
25. 철종-역시 스트레스 일듯. 강화도에서 농사짓고 살때는 건강했으나 하루아침에 여러가지 제약을 받는 왕이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엄청 많았을 겁니다.
26. 고종-독살입니다. 일제의 사주를 받은 한상학등이 고종이 즐겨 마시던 식혜에 비상을 타서 그걸 마시고 사망했습니다
27. 순종-스트레스가 주원인이지만 고종집권시절에 김홍륙이라는 사람이 독살을 목적으로 비상을 탄 커피를 마셨다가 죽다 살아났는데 이때 휴유증으로 치아가 모두 망실되는등의 휴유증을 죽기전까지 겪었습니다.
적절한 운동과 !
스트레스를 받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