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Dispatch of Army)”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온라인 FPS(ON-Line First Person Shooter)게임입니다. 실제 역사 속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파병”에서 플레이어는 한국군, 미군, 혹은 북베트남 정규군, 베트콩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정글에서의 전투, 사이공의 시가 전 등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1964년 8월. ‘통킹만 사건’(북베트남 ‘통킹’만 앞에 공해상을 항해 중이던 미 구축함 ‘메독스’ 호와 ‘터너조이’ 호가 공격을 당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사실상의 베트남 전쟁은 시작되었다. ‘아이와 어른의 싸 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 힘의 차이가 확연하게 보이는 이 전쟁은 ‘다윗과 골리앗’을 연 상시켰으며, 실제 결과도 그렇게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1964년 9월. 제1이동외과병원과 태권도 교관단이 베트남에 첫발을 내디딤으로써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해 외 파병 제1호가 되었다. 이듬해 2월에는 비 전투부대인 ‘비둘기부대’가 베트남에 상륙하게 되고 1965년에는 날로 악화돼가는 베트남의 정세에 따라, 정부는 드디어 전투부대를 베트남에 파병 하기로 결정하기에 이른다. ‘청룡부대’와 ‘맹호부대’를 필두로 베트남에서의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시작한 주월 한국군은 ‘자유평화수호’와 ‘조국의 명예를 드높이자’라는 사기아래, 낯선 이만 리 이국 땅에서 힘겨운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
한쪽에서 연합군이 치열한 격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다른 쪽에서 초거대 비정규전을 벌인 미군특수부대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MACV-SOG’이다. 특수작전그룹(Special Operation Group)인 SOG는 CIA가 벌인 작전을 군이 넘겨받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이 조직은 사이공에 본부를 두고 나트랑에 ‘리컨도스쿨’을 세워 특수부대원들을 훈련시켰는데, 이곳에 몇몇 한국군 특전사들이 뽑혀 들어가기도 했다.
첩보작전, 정보수집 외에 SOG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정찰임무였다. 북베트남의 주요보급루트인 ‘호치민루트’를 찾기위해 중립국 지역으로 비밀리에 침투, 정보 수집 후 비밀폭격을 단행하고 적지에 떨어진 아군의 파일럿을 구출하는 등 적지에서 활동하는 SOG의 작전은 언제나 위험했다. 이들 SOG는 여느 특수부대와 마찬가지로 여러 종류의 무기를 제한 없이 썼으며, XM177시리즈나 이스라엘제 UZI, 스웨덴제 기관단총, 허쉬파피’라고 불린 소음 권총등 일반 정규군과는 다르게 폭넓은 무기선택권을 가지고 있었다.
1960년대 중반이 넘어가자 ‘호치민루트의 차단’은 전쟁의 승패를 판가름 나게 하는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 미국과 소련, 북베트남의 합의로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공식적인 작전수 행이 불가능하자, SOG는 수많은 정찰팀(RT. RECON TEAM)을 침투시킨다. 한국군에서도 파월을 위해 재편성된 맹호부대의 일원인 ‘공수지구대’가 비정규전을 수행하기에 이른다. 라오스내에 파견돼는 RT는 거의 적지에서 활동하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위험했으며, 베트남전이 계속 될수록 전사자와 MIA(행방불명자)는 속출하게 된다. 그러나, 베트남전의 패망이 확실시 된 시점에서도 SOG는 끝까지 남아 작전을 수행했고, 이를 눈에 가시처럼 여긴 북베트남군은 RT 50명을 막기 위해 4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는 등 연합군특수부대를 괴멸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기 시작한다.
파병온라인배경
혹은 북베트남 정규군, 베트콩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정글에서의 전투, 사이공의 시가
전 등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통킹만 사건’(북베트남 ‘통킹’만 앞에 공해상을 항해 중이던 미 구축함 ‘메독스’ 호와 ‘터너조이’
호가 공격을 당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사실상의 베트남 전쟁은 시작되었다. ‘아이와 어른의 싸
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 힘의 차이가 확연하게 보이는 이 전쟁은 ‘다윗과 골리앗’을 연
상시켰으며, 실제 결과도 그렇게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1964년 9월.
제1이동외과병원과 태권도 교관단이 베트남에 첫발을 내디딤으로써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해
외 파병 제1호가 되었다. 이듬해 2월에는 비 전투부대인 ‘비둘기부대’가 베트남에 상륙하게 되고
1965년에는 날로 악화돼가는 베트남의 정세에 따라, 정부는 드디어 전투부대를 베트남에 파병
하기로 결정하기에 이른다. ‘청룡부대’와 ‘맹호부대’를 필두로 베트남에서의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시작한 주월 한국군은 ‘자유평화수호’와 ‘조국의 명예를 드높이자’라는 사기아래, 낯선 이만
리 이국 땅에서 힘겨운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
특수작전그룹(Special Operation Group)인 SOG는 CIA가 벌인 작전을 군이 넘겨받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이 조직은 사이공에 본부를 두고 나트랑에 ‘리컨도스쿨’을 세워 특수부대원들을 훈련시켰는데, 이곳에 몇몇 한국군 특전사들이 뽑혀 들어가기도 했다.
첩보작전, 정보수집 외에 SOG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정찰임무였다. 북베트남의 주요보급루트인 ‘호치민루트’를 찾기위해 중립국 지역으로 비밀리에 침투, 정보 수집 후 비밀폭격을 단행하고 적지에 떨어진 아군의 파일럿을 구출하는 등 적지에서 활동하는 SOG의 작전은 언제나 위험했다. 이들 SOG는 여느 특수부대와 마찬가지로 여러 종류의 무기를 제한 없이 썼으며, XM177시리즈나 이스라엘제 UZI, 스웨덴제 기관단총, 허쉬파피’라고 불린 소음 권총등 일반 정규군과는 다르게 폭넓은 무기선택권을 가지고 있었다.
1960년대 중반이 넘어가자 ‘호치민루트의 차단’은 전쟁의 승패를 판가름 나게 하는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 미국과 소련, 북베트남의 합의로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공식적인 작전수 행이 불가능하자, SOG는 수많은 정찰팀(RT. RECON TEAM)을 침투시킨다. 한국군에서도 파월을 위해 재편성된 맹호부대의 일원인 ‘공수지구대’가 비정규전을 수행하기에 이른다. 라오스내에 파견돼는 RT는 거의 적지에서 활동하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위험했으며, 베트남전이 계속 될수록 전사자와 MIA(행방불명자)는 속출하게 된다. 그러나, 베트남전의 패망이 확실시 된 시점에서도 SOG는 끝까지 남아 작전을 수행했고, 이를 눈에 가시처럼 여긴 북베트남군은 RT 50명을 막기 위해 4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는 등 연합군특수부대를 괴멸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