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어언 1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임신을 하여 이제 막 입덧을 시작할 때입니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문제는 아내의 욕입니다. 연애기간이 짧아서 결혼 전에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욕을 잘 합니다. 어디서 배운 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인어른이나 장모님 두분다 성격이 너무나 좋으셔서 그런 몰상식한 욕과는 거리가 먼 분들입니다.
하지만, 제 아내 욕 많이 합니다. 남자분들 군대 갔다오면 욕이 부쩍 늘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욕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배들 앞에서 술먹을때 가끔하지 절대 일반 생활에서는 욕을 하지 않습니다. 무척이나 노력을 하니 습관으로 정착되더군요. 하지만 아내 결혼초기에는 절대 욕 안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을 애교로 무마시키더군요. 요즘은 하고싶은 욕은 다합니다.
아내의 특징은 배려심이 거의 없습니다. 자기의 생각이 관철 안되면 사람 무진장 괴롭힙니다.
퇴근시 거리가 멀어 자가 운전합니다. 차가 막히면 예정보다 늦게 갑니다.
그럼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닥달합니다. 한 1년간 그 닥달에 못 이겨 운전 습관이 아주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제 아내가 제 차 한번 타더니만 태교에 안 좋다고 짜증을 내며 입에 못 담을 욕까지 하더군요. 자신이 내 뱉는 욕은 태교에 좋지 않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서... 스트레스도 아이에게 영향을 다 미치는 건데...
어째든 아내 아이를 지운다고 합니다. 물론 화가나서 저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결혼하신 여성분들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참고 욕 듣고 있으며 종처럼 아내의 말을 들어야 하나요?
아내의 입이 험악해요.
내용 짧게 쓰겠습니다.
결혼한지 어언 1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임신을 하여 이제 막 입덧을 시작할 때입니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문제는 아내의 욕입니다. 연애기간이 짧아서 결혼 전에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욕을 잘 합니다. 어디서 배운 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인어른이나 장모님 두분다 성격이 너무나 좋으셔서 그런 몰상식한 욕과는 거리가 먼 분들입니다.
하지만, 제 아내 욕 많이 합니다. 남자분들 군대 갔다오면 욕이 부쩍 늘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욕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배들 앞에서 술먹을때 가끔하지 절대 일반 생활에서는 욕을 하지 않습니다. 무척이나 노력을 하니 습관으로 정착되더군요. 하지만 아내 결혼초기에는 절대 욕 안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을 애교로 무마시키더군요. 요즘은 하고싶은 욕은 다합니다.
아내의 특징은 배려심이 거의 없습니다. 자기의 생각이 관철 안되면 사람 무진장 괴롭힙니다.
퇴근시 거리가 멀어 자가 운전합니다. 차가 막히면 예정보다 늦게 갑니다.
그럼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닥달합니다. 한 1년간 그 닥달에 못 이겨 운전 습관이 아주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제 아내가 제 차 한번 타더니만 태교에 안 좋다고 짜증을 내며 입에 못 담을 욕까지 하더군요. 자신이 내 뱉는 욕은 태교에 좋지 않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서... 스트레스도 아이에게 영향을 다 미치는 건데...
어째든 아내 아이를 지운다고 합니다. 물론 화가나서 저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결혼하신 여성분들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참고 욕 듣고 있으며 종처럼 아내의 말을 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