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 처럼 저도 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있었고, 진지하게 탈영할 생각도 해봤죠~ 근데, 제대하고 나니까 그냥 추억처럼 생각될 수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 상황에서 사고 치는 사람이나 사고 당하는 사람은 어쩔겁니까?
아니.. 이건 중요한게 아니죠. 어차피 삶은 그런거니까.
일생의 계획. 이런거 세우시나요? 군대가는 그 시간. 계획을 세울때에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 구멍입니다. 군대가기전의 계획. 갔다 와서 계획. 이렇게 밖에 못나누죠. 물론 자신이 꿈꾸는 비전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서 나가면 하긴한데, 그걸 착실하게 준비하기에는 너무 도움이 안된단 말입니다.
저도 군대가서 많이 성숙하고, 배운것도 많아요- 특히 인간관계 같은거 말이죠.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것도 동의하고, 우리나라 상황에서 의무로 하는데에도 동의를 합니다.
근데 요즘 인구수도 줄어들려하고~~ 여자들은 남자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고~~ 쪼아대는데 혈안이니.. 남자들도 잃어버리는 시간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절실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군대간다고 엄살부리지 말라구요??
흠... 멋있게 쓰신글인데, 영~ 공감이 안되네요...ㅋ
님의 말 처럼 저도 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있었고, 진지하게 탈영할 생각도 해봤죠~
근데, 제대하고 나니까 그냥 추억처럼 생각될 수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 상황에서 사고 치는 사람이나 사고 당하는 사람은 어쩔겁니까?
아니.. 이건 중요한게 아니죠. 어차피 삶은 그런거니까.
일생의 계획. 이런거 세우시나요?
군대가는 그 시간. 계획을 세울때에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 구멍입니다.
군대가기전의 계획. 갔다 와서 계획.
이렇게 밖에 못나누죠.
물론 자신이 꿈꾸는 비전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서 나가면 하긴한데,
그걸 착실하게 준비하기에는 너무 도움이 안된단 말입니다.
저도 군대가서 많이 성숙하고, 배운것도 많아요-
특히 인간관계 같은거 말이죠.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것도 동의하고, 우리나라 상황에서 의무로 하는데에도 동의를 합니다.
근데 요즘 인구수도 줄어들려하고~~
여자들은 남자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고~~ 쪼아대는데 혈안이니..
남자들도 잃어버리는 시간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절실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남자가 여자를 보호해야하나요?
맞아요. 보호해야죠.
근데, 보호해야 할 사람은 단 한 사람이면 됩니다. 좀더 확장하면 가족이면 됩니다.
다른 여자들은 이미 여자가 아니라 그냥 나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요즘 같은 시대에는 보호해야만 할 사람이 아니라
경쟁해야할 대상인거죠. (페어플레이!!)
요즘처럼 남여평등이 이슈화 되는 시기엔 더욱 그럴 것 같네요.
남자들이 멋있으려 할 수록 여자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다는 거 생각해 보셨나요?
님 처럼 말하면.......... 평등을 외치는 여자들은 웃겠죠..
헐~
엄살을 부리는 것 정도는 그냥 감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근데, 어쩌죠?
그 엄살부린다고 말하시는 시간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져 버렸는데...
군에가서 성장한것??
아니, 그시간에 꼭 군대가서 그런 성장을 해야만 성장입니까?
다른 방법으로 자신을 계발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단체생활로 인한 긍정적인 면은 이 글에서 제외하기로 하죠~)
이만 줄일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