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료를 기준으로 위스키를 구분한 것이다. 몰트 위스키는 보리의 싹인 맥아만을 원료로 만든다. 향이 풍부하지만 생산량이 적어 비싸다. 그레인 위스키는 더 많은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호밀이나 귀리, 밀, 옥수수 등에 맥아를 15~20% 정도 혼합하여 만든다. 블랜디드 위스키는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혼합한 것. 1950년대 처음 만들어졌으며 원료와 혼합 방식의 차이로 다양한 맛과 향을 낼 수 있다.
2) 위스키의 등급
- 연산 12년 이하의 제품은 스탠더드 위스키로 분류한다. 17년 이상은 프리미엄급, 21년산 이상은 프리미엄 급에서도 수퍼프리미엄으로 치는 고급 위스키다.
3) 스카치위스키
- 정통 위스키로 얘기된다. 스코틀랜트다 영국에 합병된 직후 위스키 제조업자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어 이 술을 만들기 시작했다. 보관 용기가 없어 수입 포도주를 담았던 빈 참나무 통에 밀주를 담아 지하 창고에 숨겨뒀던 것이 스카치 위스키의 원류다. 세월이 흐른뒤 참나무통을 열어보니 무색이었던 술이 연갈색을 띠고 은은하면서 진한 향을 내는 술로 변해 있었고, 이게 바로 "스카치 위스키"의 시작이 되었다.
4) 메켈란
-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지방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150냔 이상 내려오는 옛방식에 의해 셰리통에서 숙성시키며 뛰어난 호박색조와 환상적인 부드러움, 그리고 감미로운 맛과 향기로 세계 품평회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5) 위스키 마시는 법
- 와인과 비슷하다. 위스키도 마시기 전에 코로 향기를 느껴야 한다. 잔을 손바닥 전체로 잡아 손의 열로 향이 더 날 수 있도록 만든 뒤 즐기는 것이 좋다. 또, 위스키를 입안에서 살짝 머금은 뒤 혀로 달고 진한 맛을 음미하고, 넘길 때 입안과 목구멍에서 느껴지는 감각으로 부드러움을 즐겨야 한다.
연산에 따라 달리 마시는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12년산은 미네랄워터나 소다를 섞어 천천히 향을 음미하여 마시면 목넘김이 부드럽다. 17년산도 마찬가지로 술과 물을 6대 4 비율로 맞춰 도수를 25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21년산 이상 되는 제품은 스트레이트로 조금씩 음미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진한 맛과 잔향을 느낄 수 있다.
위스키 마시는 법
위스키 관련 상식 & 마시는 법
1) 몰트, 그레인, 블랜디드 위스키
- 원료를 기준으로 위스키를 구분한 것이다. 몰트 위스키는 보리의 싹인 맥아만을 원료로 만든다. 향이 풍부하지만 생산량이 적어 비싸다. 그레인 위스키는 더 많은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호밀이나 귀리, 밀, 옥수수 등에 맥아를 15~20% 정도 혼합하여 만든다. 블랜디드 위스키는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혼합한 것. 1950년대 처음 만들어졌으며 원료와 혼합 방식의 차이로 다양한 맛과 향을 낼 수 있다.
2) 위스키의 등급
- 연산 12년 이하의 제품은 스탠더드 위스키로 분류한다. 17년 이상은 프리미엄급, 21년산 이상은 프리미엄 급에서도 수퍼프리미엄으로 치는 고급 위스키다.
3) 스카치위스키
- 정통 위스키로 얘기된다. 스코틀랜트다 영국에 합병된 직후 위스키 제조업자들이 산속으로 숨어들어 이 술을 만들기 시작했다. 보관 용기가 없어 수입 포도주를 담았던 빈 참나무 통에 밀주를 담아 지하 창고에 숨겨뒀던 것이 스카치 위스키의 원류다. 세월이 흐른뒤 참나무통을 열어보니 무색이었던 술이 연갈색을 띠고 은은하면서 진한 향을 내는 술로 변해 있었고, 이게 바로 "스카치 위스키"의 시작이 되었다.
4) 메켈란
-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지방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150냔 이상 내려오는 옛방식에 의해 셰리통에서 숙성시키며 뛰어난 호박색조와 환상적인 부드러움, 그리고 감미로운 맛과 향기로 세계 품평회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5) 위스키 마시는 법
- 와인과 비슷하다. 위스키도 마시기 전에 코로 향기를 느껴야 한다. 잔을 손바닥 전체로 잡아 손의 열로 향이 더 날 수 있도록 만든 뒤 즐기는 것이 좋다. 또, 위스키를 입안에서 살짝 머금은 뒤 혀로 달고 진한 맛을 음미하고, 넘길 때 입안과 목구멍에서 느껴지는 감각으로 부드러움을 즐겨야 한다.
연산에 따라 달리 마시는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12년산은 미네랄워터나 소다를 섞어 천천히 향을 음미하여 마시면 목넘김이 부드럽다. 17년산도 마찬가지로 술과 물을 6대 4 비율로 맞춰 도수를 25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21년산 이상 되는 제품은 스트레이트로 조금씩 음미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진한 맛과 잔향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