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은 45기 모지점에 근무하는 행원입니다.제가 신분을 정확하게 밝힐수 없음은 제가 기은을 계속 다녀야되기에혹시 이런 제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조심스럽네요.아니 개인 사생활 공개로 인해 불이익을 당해도 상관없습니다.전 떳떳하니까요. 그리고 피해자의 가족이기도 합니다.이소연은 이글을 읽으면서 뜨끔할겁니다.이런식으로라도 이소연이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 알게 해주고 싶었습니다제가 직장 생활을 하며 이모댁에서 신세를 지고있는데염창동지점에 근무하는 이소연이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고객정보를 보고 예금이 많고강남쪽에 연고가 있는 고객들의 연락처를 수집한다고 합니다.물론 나이를 불문하고죠.. 저희 이모부 말고도 몇명의 피해자가 있느걸로 알고 있습니다기업금융쪽 업무를 보고있는거 같은데 쉽게 말해 돈많은 유부남들을유혹하는 일이죠.기은 직원이란 사실은 밝히는지 알순 없지만 목적이 돈이란 얘기죠.연락처를 이용하여 접근을하고 잠자리를 하고 ..물질적으로 수해를 입기위해 그런짓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더 황당한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얻어내지 못하면 임신했다고 물고 늘어진다는겁니다.솔직히 말하면 저희 이모부가 피해자이기도 합니다.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며접근을 했다고 합니다. 이건 거짓말이 아닌거 같더라고요.조사해봤더니 공장에서 일하다 아버지는 손이 짤려서 집에서 놀며 폭력이나쓰고엄마는 양평동에 있는 분식집에서 설겆이를 하시더군요.그렇다고해서 이렇게 쓰레기같이 산다는건 아니지않나요!! 유혹에 넘어간 이모부도 문제가 있지만 아무리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자기 아빠정도의 남자와 잠자리를하고 이리저리 피하니까 임신했다고 철거머리가되어 돈 요구하고 선물을 요구하고..원하는만큼의 돈을주면 아기를 지워준다고 했다고합니다.알고봤더니 거짓임신이였습니다. 경찰에 신고를할까도 했죠..그러나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이모부 체면도 있고쌍방과실이라는 겁니다.결국엔 이모까지 알고 제 귀에까지 들어온거죠.알고보니 저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기은 직원이였구요.하지만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남의 사생활일수도 있지만 사생활은 사생활일뿐 이런식으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인겁니다.여기에 이런글을 제보하는 저역시 한심하다 여기시는분들도 많을거라 여겨집니다.그러나 오죽 답답하면 이럴까요??은행 본점이며 금감원에도 제보를 했습니다.이모부는 창피하셔서 엄청 말리셨지만 제가 했습니다.그러나 설마..하는 눈치입니다. 이소연이란 사람이 눈물연기와 거짓말하는 수준이 장난아니더라구요아니라고 울부짓는데 소름이 끼쳤습니다.거짓임신이 드러나니까 빌땐 언제고 이젠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며억울하다고 오리발입니다.그 부모역시 마찮가지라는게 더 기가막힙니다.특히 그아버지란 사람..딸 팔아서 한몫 챙겨보겠다는 의지가 대단했습니다.같은 여자으로써 너무나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몇몇 행원들은 알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다른 고객과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쫓아온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세상에 비밀은 없고 소문이란게 있으니까요이소연은 설마 다른사람이 알까..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도 아닌데 뭐라 말할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궂이 덧붙이자면 가난한 집안 형편때문에 이화여대 재학시절에도경제력있는, 나이가 많은 남자들만 만났다고 합니다.정확히 말하면 저 역시 이대 00학번입니다. 그래서 좀 알아봤죠이대 중문과 9991126이소연 하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더라구요대학시절에도 유독 돈 많고 나이많은 남자를 밝히는 문어다리였다네요.나이든 남자들과 만나면서 그런식으로 학비도 보조받고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살았다더군요.중국 갔을때도 공부시켜주는대신 중국 남자 첩살이로 갔다는 말도 있구요.이런게 밝혀져서 애인이였던 남자가 학교로 찾아와두들겨 맞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합니다.가난하면 가난한데로 착하게 살면되지 왜 이렇게 사는지 정말 한십스럽습니다.돈이 인생의 전부인 기본적인 도덕성을 모르는 이런 비인간적인 사람으로 인해서무고한 사람들까지 욕을 먹는다는건 억울합니다.같은 여자로서, 그리고 같은 기은 행원으로써 너무나 수치스럽습니다.이소연 본인도 분명 이글을 읽고 있을겁니다.제가 메일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자기의 죄를 뉘우치지 않네요.이런식으로라도 제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더이상 인간이하의 짓은 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쓰레기보다도 못한 이소연..이글을 보고 제발 정신 차리십시요!!기업은행 염창동 지점 이소연 제발 정신차려랴
답답해요
저는 기은 45기 모지점에 근무하는 행원입니다.
제가 신분을 정확하게 밝힐수 없음은 제가 기은을 계속 다녀야되기에
혹시 이런 제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조심스럽네요.
아니 개인 사생활 공개로 인해 불이익을 당해도 상관없습니다.
전 떳떳하니까요. 그리고 피해자의 가족이기도 합니다.
이소연은 이글을 읽으면서 뜨끔할겁니다.
이런식으로라도 이소연이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 알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며 이모댁에서 신세를 지고있는데
염창동지점에 근무하는 이소연이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객정보를 보고 예금이 많고
강남쪽에 연고가 있는 고객들의 연락처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물론 나이를 불문하고죠..
저희 이모부 말고도 몇명의 피해자가 있느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금융쪽 업무를 보고있는거 같은데 쉽게 말해 돈많은 유부남들을
유혹하는 일이죠.
기은 직원이란 사실은 밝히는지 알순 없지만 목적이 돈이란 얘기죠.
연락처를 이용하여 접근을하고 잠자리를 하고 ..
물질적으로 수해를 입기위해 그런짓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더 황당한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얻어내지 못하면
임신했다고 물고 늘어진다는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희 이모부가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며
접근을 했다고 합니다. 이건 거짓말이 아닌거 같더라고요.
조사해봤더니 공장에서 일하다 아버지는 손이 짤려서 집에서 놀며 폭력이나쓰고
엄마는 양평동에 있는 분식집에서 설겆이를 하시더군요.
그렇다고해서 이렇게 쓰레기같이 산다는건 아니지않나요!!
유혹에 넘어간 이모부도 문제가 있지만 아무리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자기 아빠정도의 남자와 잠자리를하고 이리저리 피하니까
임신했다고 철거머리가되어 돈 요구하고 선물을 요구하고..
원하는만큼의 돈을주면 아기를 지워준다고 했다고합니다.
알고봤더니 거짓임신이였습니다.
경찰에 신고를할까도 했죠..그러나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이모부 체면도 있고
쌍방과실이라는 겁니다.
결국엔 이모까지 알고 제 귀에까지 들어온거죠.
알고보니 저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기은 직원이였구요.
하지만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의 사생활일수도 있지만 사생활은 사생활일뿐
이런식으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인겁니다.
여기에 이런글을 제보하는 저역시 한심하다 여기시는분들도 많을거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오죽 답답하면 이럴까요??
은행 본점이며 금감원에도 제보를 했습니다.
이모부는 창피하셔서 엄청 말리셨지만 제가 했습니다.
그러나 설마..하는 눈치입니다.
이소연이란 사람이 눈물연기와 거짓말하는 수준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아니라고 울부짓는데 소름이 끼쳤습니다.
거짓임신이 드러나니까 빌땐 언제고 이젠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며
억울하다고 오리발입니다.
그 부모역시 마찮가지라는게 더 기가막힙니다.
특히 그아버지란 사람..딸 팔아서 한몫 챙겨보겠다는 의지가 대단했습니다.
같은 여자으로써 너무나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몇몇 행원들은 알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고객과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쫓아온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비밀은 없고 소문이란게 있으니까요
이소연은 설마 다른사람이 알까..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도 아닌데 뭐라 말할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궂이 덧붙이자면 가난한 집안 형편때문에 이화여대 재학시절에도
경제력있는, 나이가 많은 남자들만 만났다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저 역시 이대 00학번입니다. 그래서 좀 알아봤죠
이대 중문과 9991126이소연 하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더라구요
대학시절에도 유독 돈 많고 나이많은 남자를 밝히는 문어다리였다네요.
나이든 남자들과 만나면서 그런식으로 학비도 보조받고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살았다더군요.
중국 갔을때도 공부시켜주는대신 중국 남자 첩살이로 갔다는 말도 있구요.
이런게 밝혀져서 애인이였던 남자가 학교로 찾아와
두들겨 맞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합니다.
가난하면 가난한데로 착하게 살면되지 왜 이렇게 사는지 정말 한십스럽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인 기본적인 도덕성을 모르는 이런 비인간적인 사람으로 인해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욕을 먹는다는건 억울합니다.
같은 여자로서, 그리고 같은 기은 행원으로써 너무나 수치스럽습니다.
이소연 본인도 분명 이글을 읽고 있을겁니다.
제가 메일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자기의 죄를 뉘우치지 않네요.
이런식으로라도 제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더이상
인간이하의 짓은 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쓰레기보다도 못한 이소연..이글을 보고 제발 정신 차리십시요!!
기업은행 염창동 지점 이소연 제발 정신차려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