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기의 체중에 대한 관심이 너무너무 큽니다."100g에 자존심을 건다" 고 표현하면 딱 맞을 겁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분유를 먹는 아기들보다 체중이 쑥쑥 늘어나지 않습니다. 모유에는 체조직을 증가시키는 체단백의 성분보다는 뇌 조직의 발달을 위한 영양 성분의 함유가 높기 때문입니다.
아기들의 뇌는 엄마의 뱃속에서 70%만이 완성이 되어 태어나는 미성숙한 기관입니다. 태어나서 1년 이내에 15%가 만들어지고, 17세까지 나머지 15%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모유는 아기의 뇌 성장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의 함유가 높고 체조직의 단백 함유량은 적습니다. 실제로 모유에 대한 임상 조사에서 모유를 먹인 아기들의 IQ가 15%가량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1년 정도 모유를 먹이고 이유식을 거쳐 밥을 먹게 되면 아기들의 체중은 쑥쑥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건강한 몸과 편안한 마음에서 질좋은 모유가 나온다. 특히, 무기질이 풍부한 미역국, 멸치, 새우, 녹황색 채소, 달걀 등을 매 끼니마다 섭취하도록 한다.
두번째 고민 : 내 젖은 물젖이 아닐까?
"내 젖이 물젖인가봐요. 꼭 먹이고 싶은데 아기에게 좋을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라고 고민하시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하루에 많게는 10회 이상의 묽은 변을 보는 아기도 있고 거품이 있는 변을 보는 아기도 있는데 모유가 묽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에 대한 영양 흡수가 안 되서 아기가 잘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물젖만 나오는 엄마는 없습니다.
*편안한 마음과 균형 잡힌 식사가 모유 수유를 성공시킨다. 인스턴트 음식과 단 음식은 모유
생산을 줄이므로 피하도록 한다.
*수유 전 반드시 유방 마사지를 한다. 한쪽 유방을 다 비우고 다른쪽 유방에서 수유를 하여
후유까지 먹이도록 한다. 젖은 20분 정도 충분히 먹인다.
세번째 고민 : 유방이 미워지지 않을까?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되면 유방의 모양이 미워질까봐 수유를 꺼려하는 엄마들이 종종 있습니다.
유방의 용적이 커지고 육중하게 되어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므로 생기는 현상입니다. 젖을 먹이던 먹이지 않던 출산을 경험한 여성의 유방은 출산을 경험하지 않은 여성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비수유부일 경우 유선의 크기가 커지므로 그 모양이 육중해지고 처져 미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유를 중단하게 되면 다시 원래 크기로 회복되므로 걱정하지 말고 모유 수유를 하도록 합니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여 유방을 편하게 받쳐주고 예쁘게 관리한다. 유방의 탄력을 찾아주는
체조를 꾸준히 해 주도록 한다.
네번째 고민 : 직장에 다니는데 어쩌지?
출산 후 출근을 해야 하는 엄마들은 흔히 "어차피 직장에 나가게 되면 분유를 먹이게 될텐데 초유 조금 먹는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 "처음에 조금 먹였다가 젖을 끊기만 힘들고 아기가 엄마 젖을 고집하게 되면 정말 골치 아프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분이라도 한 달 정도는 모유를 꼭 먹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유의 우수한 면역력은 성숙유의 10배가 넘습니다. 소화력의 우수함으로 영양분의 흡수력도 뛰어나며 태변의 배설을 도와 황달을 줄여줄 뿐 아니라 분만의 어려운 고통을 줄여주어 아기에게 육체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초유는 젖떼는 힘든 상황에 비해 아기에게 이로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아기가 엄마젖을 고집하는 것만 봐도 엄마 젖이 얼마나 아기에게 좋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의 고민
첫번째 고민 : 젖으로 아기의 체중이 늘어날까?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기의 체중에 대한 관심이 너무너무 큽니다."100g에 자존심을 건다" 고 표현하면 딱 맞을 겁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분유를 먹는 아기들보다 체중이 쑥쑥 늘어나지 않습니다. 모유에는 체조직을 증가시키는 체단백의 성분보다는 뇌 조직의 발달을 위한 영양 성분의 함유가 높기 때문입니다.
아기들의 뇌는 엄마의 뱃속에서 70%만이 완성이 되어 태어나는 미성숙한 기관입니다. 태어나서 1년 이내에 15%가 만들어지고, 17세까지 나머지 15%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모유는 아기의 뇌 성장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의 함유가 높고 체조직의 단백 함유량은 적습니다. 실제로 모유에 대한 임상 조사에서 모유를 먹인 아기들의 IQ가 15%가량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1년 정도 모유를 먹이고 이유식을 거쳐 밥을 먹게 되면 아기들의 체중은 쑥쑥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건강한 몸과 편안한 마음에서 질좋은 모유가 나온다. 특히, 무기질이 풍부한 미역국, 멸치, 새우, 녹황색 채소, 달걀 등을 매 끼니마다 섭취하도록 한다.
두번째 고민 : 내 젖은 물젖이 아닐까?
"내 젖이 물젖인가봐요. 꼭 먹이고 싶은데 아기에게 좋을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라고 고민하시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하루에 많게는 10회 이상의 묽은 변을 보는 아기도 있고 거품이 있는 변을 보는 아기도 있는데 모유가 묽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에 대한 영양 흡수가 안 되서 아기가 잘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물젖만 나오는 엄마는 없습니다.
*편안한 마음과 균형 잡힌 식사가 모유 수유를 성공시킨다. 인스턴트 음식과 단 음식은 모유
생산을 줄이므로 피하도록 한다.
*수유 전 반드시 유방 마사지를 한다. 한쪽 유방을 다 비우고 다른쪽 유방에서 수유를 하여
후유까지 먹이도록 한다. 젖은 20분 정도 충분히 먹인다.
세번째 고민 : 유방이 미워지지 않을까?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되면 유방의 모양이 미워질까봐 수유를 꺼려하는 엄마들이 종종 있습니다.
유방의 용적이 커지고 육중하게 되어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므로 생기는 현상입니다. 젖을 먹이던 먹이지 않던 출산을 경험한 여성의 유방은 출산을 경험하지 않은 여성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비수유부일 경우 유선의 크기가 커지므로 그 모양이 육중해지고 처져 미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유를 중단하게 되면 다시 원래 크기로 회복되므로 걱정하지 말고 모유 수유를 하도록 합니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여 유방을 편하게 받쳐주고 예쁘게 관리한다. 유방의 탄력을 찾아주는
체조를 꾸준히 해 주도록 한다.
네번째 고민 : 직장에 다니는데 어쩌지?
출산 후 출근을 해야 하는 엄마들은 흔히 "어차피 직장에 나가게 되면 분유를 먹이게 될텐데 초유 조금 먹는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 "처음에 조금 먹였다가 젖을 끊기만 힘들고 아기가 엄마 젖을 고집하게 되면 정말 골치 아프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분이라도 한 달 정도는 모유를 꼭 먹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유의 우수한 면역력은 성숙유의 10배가 넘습니다. 소화력의 우수함으로 영양분의 흡수력도 뛰어나며 태변의 배설을 도와 황달을 줄여줄 뿐 아니라 분만의 어려운 고통을 줄여주어 아기에게 육체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초유는 젖떼는 힘든 상황에 비해 아기에게 이로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아기가 엄마젖을 고집하는 것만 봐도 엄마 젖이 얼마나 아기에게 좋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엄마는 3~4시간 간격으로 모유을 짜서 모유 저장팩에 저장해 두었다가
수유하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