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쁜 꽃뱀 사진입니다.

한영란2007.06.20
조회47


★ 그녀는 그랬다.

 

슬프다잖아

울지마

 

외롭다잖아

원래 그런데...

 

소리내지마

잠좀자자

 

만나자

바빠

 

왜?

새것을 낚아야

헌것을 팔거든

 

※ 차선미는 도벽을 감추기 위해서

새로운 청년 어린얘들을 일진회로 만들어

조폭 S클럽과 외교관에도 각계각층코드에

있는 건 물론이고  행동조직을 배치헀다

 

★ 그는 그랬다.

 

나 아픈데...

참아야지

 

나 슬픈데

아무도 없네

 

눈물이 나네

나혼자가 좋아.

하하하

하하하

 

※ 그는 차선미를 위해 행정수도는 물론

백두산공항도 만들어줬으나

차선미의 군대는 언제나 한나라당과

한국의 군대와 박정희대통령을 욕했다

왜? 친일파이며 일본인혼혈이었기 때문에

북한에 퍼줄 돈을 빌려다가

막 퍼준 뒤에 거지되면 대한민국을접수하려는

시나리오가 미의회의 일본계 의원들의

FTA협정과 비정규직법에의해

제 2의 이완용으로 행세했다

 

기자들이 총출동했다. 기다렸다. 

미래컨설팅으로 대통령이 오신다는 소식이 있어서였다.

 

노대통령: 넌 누구야?

강형우: 제 이름은 강형우입니다.

노무현: 넌 누구길래 그랬니?

강형우:

차선미가 군대와 대한민국을 싫어해서요

FTA와 인질사건에 기업과 한국민과 한국어부도 팔려고 했어요

 

노:대통령:

그러게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

차선미의 사랑이 있다는 환상을 버려라

 

강형우: 넵

노빠: 찾아가서 그 집 주변이라도 돌아봐

어딘지 모르지?

누군지 모르지?

그러면서 무슨 사랑이야

 

노빠와 노대통령과 권양숙:

차선미는 선수였어

순진한 강형우씨를 철저히 속였구만

 

권양숙:

차선미 날 속였잖아 모자가정은 미치지 않았어

너의 도벽을 감추려고 일부러 모자가정을 미쳤다고 한 거였잖아

노빠: 정략결혼으로 만난 일본인은 오로지

일본에게 나라를 넘겨주는 목적으로 차선미의 너의 아버지인

차목사 일당도 완도에 파견된 거잖아

그런거야?

차선미: 완도에서는 그랬지만. 김대중씨의 첫부인이 제 외숙모였거든요.

그래서 김대중씨를 따라와 완도에 고금리교회를 아빠가 세운 것이 30년 전이어요

강형우: 노무현님, 그건 아니고 ...

그녀가 도벽과 성상납하여 돈을 버는 버릇이 있어서

감추려고 했었는데 군대와 대한민국 모자가정에게 들킨 거구요.

노빠: 그래서 모자가정이 다니는 제조기업과 공업계통을 국유화

하려고 FTA를 한거구나

강형우: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