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 보세요

한영란2007.06.20
조회108

사귀자는 말이 그리 쉽니?

책임진다는 말은 있는데

너 이름은 언제나 없네.

그러면 산후풍환자를 사랑하는 작가가 너의 이름과 고향에

플랭카드를 걸어서

"영란아,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해줘."라고 써줘

- 광주시 북구 용두동 283-16번지 강형우

라고 적어봐

 

 

 

그러면 사랑한다고 할게

 

아무도 모르는 짝사랑을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날 미쳤다고 하는 차선미 간호보조원말만 믿고 말이야

간호보조원은 도벽을 해놓고도 감추기 위해서

일부러 골병든 산후풍 환자에게 꾀병이라면서 몰아세우거든

지금도 내 가족 가문들을 따라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미친사람의 가족이라고 말들어주지 마라고 시키는

차선미조직이 세계에 깔려있어.

 

차선미는 도벽을 해놓고 감추려고 했어 

마침 모자가정이 눈에 띈 거야

골병든 사람은 병원에서 사회 더구나 교회에서는

귀신들렸다면서 소박맞는 것을 봤거든

'깨진 쪼박'이라고 말하더군

박근혜님을 시켜서

안에서 깨진 쪼박은 밖에서도 샌다

라고 말할정도면 열당 한나라당 외국의 당들과

전세계 국가가 다 차선미 나라라는 얘기지.

 

골병든 모자가족에게 뒤집어 씌우기를

'도벽을 해놓고도 모른다고 말하는 미친년'이라고 몰아세웠는데.....

차선미의 말씀인즐,

미친년이니까 모르게 보호관찰하고 감시해줘용

그래서 몰래 보호관찰서류가 만들어져서 검찰청과

보호관찰소와 경찰에게 그 서류가 몰래 감춰져 있다.

 

그런데 문제가 커진 것은 차선미가 남자들에게 쉽게

씷증을 내는 장미같았다.

한번만 툭 건드러도 금새 져버리고 또 다른 곳에서

또 방실거리고 나타나는 장미같았다. 돈은 젊은얘들이

벌어다주니까

차선미는 자꾸 더 젋어지려고 노력을 했고 젊은 얘들을

만날 수 있는 은행과 교회를 만들었다.

 

차선미에게서 사람들이 성상납받고서 사랑한다는 차선미의

거짓말을 진짜처럼 믿고 그 친척들이 따라서 하니까 ..

어찌 듣는 사람들이 다 놀래지 않겠어?

삽시간에 전세계로 퍼진거야

더구나 차선미의 내연의 남자인 김중곤의 친척인

김장수장관이 장군들에게 조심하라고

일러버린거야 (김중곤은 제일교회 집사였거든 - 광주보건대학장이하

교수들과 그의 친척들이 다녔던 곳이지. 062-371-9685)

 

세상에!!

구유팔어

라는 뜻의 전화번호를 교회에서 쓰는 거야

 

구유- 예수님이 태어나서 예수의 선교가 탄생된 곳이지.

 

말구유를 판다고...가자지구의 싸움도 구유팔어 교회에서

주장한 거라고 하더라만 조사해봐야지..

 

내가 살던 곳이 말구유선교원이었거든

 

 

나의 짝사랑은 미친것으로만 알고 있으니까

 

알리가 없지.

세상이 너와 나의 글로만 사랑을 어찌 알겠니

너의 아이피는 매초마다 바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