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최고의 여성이다.비틀스를 시작할 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 애들은 얼마든지 널려 있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 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왔다. 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 by 존레논1
by 존레논
사람들 눈에 요코가 어떻게 보이든 나한테는
최고의 여성이다.
비틀스를 시작할 때부터 내 주변에 예쁜 애들은
얼마든지 널려 있었다.
하지만 그들 중에 나와 예술적 온도가 맞는 여자들은 없었다.
난 늘 ‘예술가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을 꿈꾸어왔다.
나와 예술적 상승을 공유할 수 있는 여자 말이다.
요코가 바로 그런 여자였다!
by 존레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