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진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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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pub.paran.com/tjsdbwls2/high%20tone.mp3?EkrdMzrgrZupxn5LwJR9_w00 type=audio/x-mpeg>

 

mr - 4kapas

 

매번 똑같은 라임 속에서 나는
플로우를 못느껴 내가 썼던 열정이란 제목의
가식적인 가사들 damn it
10분의 9는 나를 치장하려했고 uh
짓궂은 나의눈은 남이 품은 라임 들을 훔치기만했어
왜 애써 공든탑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니가 썼던 가사들은 모두가 거짓뿐인가?
앞니가 마이크에 닿을 만큼 불태웠던 지난날들
부끄럽지만은 나도 한때는 미쳐본적이 있었다구
flow rhyme all the words of mind
우매한 백성을 교화시키는 연설과
Kick , hi-hat boom
완벽한 박자로 발을 맞춰서 행진하는 drum line
제리케이의 음악은 나에게 라임과 독창력을
Gaeko는 감성과 수많은 플로우를 주었고 S.dominic
수많은 스킬과 끝을 모르는 가능성을 줬어 가는 선으로
시작한  랩게임은 이들로 인해서 새롭게 재출발
지치지 않는다면 힙합바톤은 내손안
지금부터 쉬지않고 달려볼게
마치 도박과도 같아 이건 러시안룰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