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Wag The Dog

진얼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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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Wag The Dog

 

'Wag the Dog'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정치풍자극 중 하나인데...

'베리 레빈슨' 특유의 쓸데없는 진지함이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오는

그런 영화다. 그리고 나의 사랑 '로버트 드니로'와 '더스틴 호프만'

캬~ 이 두명의 라인업 만으로도 '왝 더 독'은 반짝반짝 빛이 난다.

난 이런 뒤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암투, 비리... 뭐, 이런 것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요즘엔 이런 영화들이 잘 안나오고 있는데

그건 물론 이런 영화들이 흥행이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외국나라나 우리나라나 국민들이 정치에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로스웰'사건의 진상이나 펑~하고 터진다면 모를까

아무튼... 빛나는 컬트영화. '왝 더 독'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고단수 사기극에 빠져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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