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녀 싸우다가 성평등의 본질이 흐려진다.

전형우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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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과서에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없어지는 것이 평등이라고 써있었다. 나때는 그랬다.

 

그런데 양성성이 아닌 남자와 여자의 분리로 인한 역할 강요만 당하는 것이 현실이고, 여성부도 그것을 촉진한다. 난 정말 대한민국이 사상과 선택의 자유가 있는 자유 국가인지 의심 스럽다.

 

그냥 친일파가 전통적으로 다 해먹던 국가인가 보다.

 

여자보고 힘든데 가서 군생활 하라고 안한다.

 

양로원 같은곳에서 같이 합숙하며 사회 봉사 해보라. 휴가도 1달은 있다. 가끔 약한 수준의 군사 훈련 받아라.

 

그래도 이해는 못할꺼다.

 

전방에서 국가를 위해 무언가 바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