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서 없는 독재자를 있다고 외치면서 " 위대하신 수령 아바이를 위하여 남한의 머저리들 돈을 빼앗다가 바칩시다 " 하고 평화를 가장하여 외치는 자들을 빙신이 육갑을 떤다고 너네들 ! 수령 아바이가 욕하더라 . 빙신육갑떠는것이 무슨 대통령한다고 지랄 떠냐 ?
이런자를 "빙신육갑떤다고" 라고 한다 .
남한에서
없는 독재자를 있다고 외치면서
" 위대하신 수령 아바이를 위하여 남한의 머저리들
돈을 빼앗다가 바칩시다 " 하고 평화를 가장하여 외치는 자들을
빙신이 육갑을 떤다고
너네들 ! 수령 아바이가 욕하더라 .
빙신육갑떠는것이 무슨 대통령한다고 지랄 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