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S라인 카리스마

제시카 알바중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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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S라인 카리스마

터질듯한 S라인 카리스마

 

[스포테인먼트|고재완기자] 미국의 TV시리즈 '뱀파이어 해결사(Buffy, The Vampire Slayer)'와 '앤젤(Angel)'에 출연한 섹시배우 카리스마 카펜터가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두 시리즈 모두 뱀파이어와 관련되는 등 유독 뱀파이어와 인연이 많은 카펜터는 이번에는 뱀파이어처럼 매혹적이고도 이름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발휘했다. 70년생인 카펜터는 173cm의 키에 51kg의 늘씬한 몸매로 이미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섹시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치어리더로 시작해 인기 TV스타가 된 카펜터는 영화화되는 '원더우먼'의 주인공 물망에 최근 린제이 로한과 함께 올랐고 캐스팅이 유력시 되고 있다. 또 카펜터는 현재 또다른 인기 TV시리즈인 '베로니카 마스'의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