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누님의 20번째 싱글. (1997년 2월 발매) 가사를 찬찬히 뜯어보라.. 아~ 얼마나 건전한 노래인지!!!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その日まで カンバル自分でいたい 그날까지 '노력하는' 자신으로 있고 싶어 靑く暮れかけた街竝み 푸르스름하게 저물기 시작한 거리 また思いきり騷ごうね 다시 실컷(한껏) 떠들자구.. ふと鏡をみれば なんて疲れた顔 문득 거울을 보니 놀랍게도 피곤한 얼굴 他人の目には 다른 사람의 눈에는 自分はどう映っているのかな? 자신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たまには少し距離をおいて 이따금은 조금 거리를 두고みたかったの しばらくは 보고 싶었어 당분간은 戀愛じゃない 戀愛じゃない關係でいて 연애가 아닌 연애가 아닌 관계로 있고 싶어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いつだってすぐに飛んで行ける 언제라도 바로 날아갈 수 있어 壞れやすいものだからこそ 망가지기 쉬운 너이기에 더욱 大切にしたいと思う 소중히 대하고 싶은 거야 それでも 그래도 あんな出逢いは二度とないよね 그런 만남은 두번 다시 없을거야 惡ぶったって 人のよさそうな 악한 척하던 사람좋은 듯한 瞳はかくせない 눈동자는 감출 수 없어 遠い將來がこんなに 먼 장래가 이리도早く來るとは思わなかった 빨리 오리라곤(올거라곤) 생각지 못했어 本當に私でいいのかゆっくり考えて... 정말 나로 괜찮은 건지 천천히(가만히?) 생각해..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いたずらな笑顔を思い出す 짓궂은 웃는 얼굴을 떠올리네 "大丈夫だよ"という君の言葉が "괜찮아"라는 네 말이 一番大丈夫じゃない 제일 괜찮지 않아 きっと運命が二人の 분명 운명이 두사람의 味方をしてくれるでしょう 편을 들어 줄 테지요 我がままじゃない 제멋대로가 아냐 きらいだからじゃない わかって 싫어해서가 아냐 알아 줘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その日まで カンバル自分でいたい 그날까지 '노력하는' 자신으로 있고 싶어 これが 이것이 最初で最後の戀になればいいなと思う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었으면 좋을텐데.. 靑く暮れかけた街竝み 푸르스름하게 저물기 시작한 거리 また思いきり騷ごうね 다시 한껏 떠들자구.. 22
ZARD(자드) -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사카이 이즈미)
이즈미누님의 20번째 싱글. (1997년 2월 발매)
가사를 찬찬히 뜯어보라.. 아~ 얼마나 건전한 노래인지!!!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その日まで カンバル自分でいたい
그날까지 '노력하는' 자신으로 있고 싶어
靑く暮れかけた街竝み
푸르스름하게 저물기 시작한 거리
また思いきり騷ごうね
다시 실컷(한껏) 떠들자구..
ふと鏡をみれば なんて疲れた顔
문득 거울을 보니 놀랍게도 피곤한 얼굴
他人の目には
다른 사람의 눈에는
自分はどう映っているのかな?
자신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たまには少し距離をおいて
이따금은 조금 거리를 두고
みたかったの しばらくは
보고 싶었어 당분간은
戀愛じゃない 戀愛じゃない關係でいて
연애가 아닌 연애가 아닌 관계로 있고 싶어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いつだってすぐに飛んで行ける
언제라도 바로 날아갈 수 있어
壞れやすいものだからこそ
망가지기 쉬운 너이기에 더욱
大切にしたいと思う
소중히 대하고 싶은 거야
それでも
그래도
あんな出逢いは二度とないよね
그런 만남은 두번 다시 없을거야
惡ぶったって 人のよさそうな
악한 척하던 사람좋은 듯한
瞳はかくせない
눈동자는 감출 수 없어
遠い將來がこんなに
먼 장래가 이리도
早く來るとは思わなかった
빨리 오리라곤(올거라곤) 생각지 못했어
本當に私でいいのかゆっくり考えて...
정말 나로 괜찮은 건지 천천히(가만히?) 생각해..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いたずらな笑顔を思い出す
짓궂은 웃는 얼굴을 떠올리네
"大丈夫だよ"という君の言葉が
"괜찮아"라는 네 말이
一番大丈夫じゃない
제일 괜찮지 않아
きっと運命が二人の
분명 운명이 두사람의
味方をしてくれるでしょう
편을 들어 줄 테지요
我がままじゃない
제멋대로가 아냐
きらいだからじゃない わかって
싫어해서가 아냐 알아 줘
君に逢いたくなったら...
너를 만나고 싶어지면...
その日まで カンバル自分でいたい
그날까지 '노력하는' 자신으로 있고 싶어
これが
이것이
最初で最後の戀になればいいなと思う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었으면 좋을텐데..
靑く暮れかけた街竝み
푸르스름하게 저물기 시작한 거리
また思いきり騷ごうね
다시 한껏 떠들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