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 Tom Hanks, Audrey Tautou, Ian McKellen Paul Bettany, Jean Reno 1차휴가를 가기 전부터 다짐한 것이 하나 있었다. "가게되면 다른건 몰라도 다빈치코드는 꼭 보겠다!!!"라고... 굳이 큰 이유는 없었다. 단지 부대생활을 하면서 책으로 다빈치코드를 다 읽어봤었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영화가되면 얼마나 흥미롭게 만들지 궁금해서 꼭 보고싶었던 것이었다. 기독교측에서는 잘못된 주장들이 많아서 보면 안된다 또는 봐도 된다 하며 교차되고 있었는데, 한번 책으로 다 본 나에겐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다. 영화를 보게되니 일단은 책의 내용과 별반 다를게 없는 진행을 보여줬었다. 그런데 뭐랄까.....영화전체가 책을 본것에 비해 뭔가 2%가 부족한것처럼 느껴졌었다. 그곳에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실력이 부족한것은 아니었을텐데.....그나마 생각해본다면... 예로, Tom Hanks가 로버트랭던의 역을 하는 가운데 내가 생각한 그 로버트랭던의 이미지가 아니기때문에 그렇지 않은가 생각했다. Tom Hanks뿐만이 아니고 나오는 모든 배우가 역활 Unbalance가 있어서 그러지 않았는가 생각한다...단지 책을 먼저 봤을뿐인데... 하지만 반대로 책을 안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이 영화는 괜찮은 영화가 아니었을까 다시 생각해봤다... 마지막으로 CCC에서 발행한 "다빈치코드 매거진 - 그 허구의 실체를 밝힌다."에 나온 다빈치코드에 나온 기독교내용을 잘못 주장시킨 일부분을 공개 및 수정해 보려 한다. 잘못된 주장 ① : 예수는 아내가 있었다! - 예수와 마리아는 비밀리에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다! =>인용상의 오류가 있다. 빌립의 복음에 나오는 그 내용은 자료가 훼손된 부분이다. 예수가 실제로 마리아의 어디에 입을 맞추었는지 확실치 않다. 댄 브라운이 사용한 자료는 사도들이나 사도들의 제자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기록되지 않은 신뢰성 없는 자료이다. 잘못된 주장 ② : 예수는 한 인간에 불과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의 투표 결과 "신"의 지위로 격상되었다! =>단순히 인간이었느냐 아니면 신이었느냐를 논한 것이 아니라 그가 피조된 존재인가 아니면 영원한 존재인가를 논했다. 그것은 영원한 존재냐 피조된 존재냐에 의한 선택이었다. 성부 하나님보다 못한것인가?? 아니면 성부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분이신가에 대한 것이다. 아무도 그가 단순히 인간이거나 선지자라고 믿거나 주장 하지는 않았다. 잘못된 주장 ③ : 성경은 로마 황제인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짜 맞춰진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80여개의 다른 복음서를 신약에서 배제시켰다! =>80여개의 다른 복음서들은 영지주의 관련해서 대부분 2세기에 쓰여진 것으로 사도들의 이름을 빌려 저자라고 사칭한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 과장되게 표현하고 그의 인성을 부인하려 하고 있다. 기독교 공동체는 일관되게 그들을 이단으로 규정하였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아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신약이 결정되는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고, 영적 연합을 도모하고, 분명한 교회의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공의회를 소집한 것이다. 출처 : 다빈치코드 매거진 - 그 허구의 실체를 밝힌다. (CCC발행)1
(Movie)다빈치코드
주연 : Tom Hanks, Audrey Tautou, Ian McKellen
Paul Bettany, Jean Reno
1차휴가를 가기 전부터 다짐한 것이 하나 있었다.
"가게되면 다른건 몰라도 다빈치코드는 꼭 보겠다!!!"라고...
굳이 큰 이유는 없었다. 단지 부대생활을 하면서 책으로
다빈치코드를 다 읽어봤었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영화가되면
얼마나 흥미롭게 만들지 궁금해서 꼭 보고싶었던 것이었다.
기독교측에서는 잘못된 주장들이 많아서 보면 안된다 또는
봐도 된다 하며 교차되고 있었는데, 한번 책으로 다 본 나에겐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다.
영화를 보게되니 일단은 책의 내용과 별반 다를게 없는 진행을
보여줬었다. 그런데 뭐랄까.....영화전체가 책을 본것에 비해
뭔가 2%가 부족한것처럼 느껴졌었다. 그곳에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실력이 부족한것은 아니었을텐데.....그나마 생각해본다면...
예로, Tom Hanks가 로버트랭던의 역을 하는 가운데 내가 생각한
그 로버트랭던의 이미지가 아니기때문에 그렇지 않은가 생각했다.
Tom Hanks뿐만이 아니고 나오는 모든 배우가 역활 Unbalance가
있어서 그러지 않았는가 생각한다...단지 책을 먼저 봤을뿐인데...
하지만 반대로 책을 안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이 영화는 괜찮은
영화가 아니었을까 다시 생각해봤다...
마지막으로 CCC에서 발행한 "다빈치코드 매거진 - 그 허구의
실체를 밝힌다."에 나온 다빈치코드에 나온 기독교내용을
잘못 주장시킨 일부분을 공개 및 수정해 보려 한다.
잘못된 주장 ① : 예수는 아내가 있었다! - 예수와 마리아는
비밀리에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다!
=>인용상의 오류가 있다. 빌립의 복음에 나오는 그 내용은 자료가
훼손된 부분이다. 예수가 실제로 마리아의 어디에 입을 맞추었는지 확실치 않다. 댄 브라운이 사용한 자료는 사도들이나 사도들의 제자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기록되지 않은 신뢰성 없는 자료이다.
잘못된 주장 ② : 예수는 한 인간에 불과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의 투표 결과 "신"의 지위로 격상되었다!
=>단순히 인간이었느냐 아니면 신이었느냐를 논한 것이 아니라
그가 피조된 존재인가 아니면 영원한 존재인가를 논했다. 그것은
영원한 존재냐 피조된 존재냐에 의한 선택이었다. 성부 하나님보다
못한것인가?? 아니면 성부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분이신가에 대한
것이다. 아무도 그가 단순히 인간이거나 선지자라고 믿거나 주장
하지는 않았다.
잘못된 주장 ③ : 성경은 로마 황제인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짜
맞춰진 것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80여개의 다른 복음서를 신약에서
배제시켰다!
=>80여개의 다른 복음서들은 영지주의 관련해서 대부분 2세기에
쓰여진 것으로 사도들의 이름을 빌려 저자라고 사칭한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 과장되게 표현하고 그의 인성을
부인하려 하고 있다. 기독교 공동체는 일관되게 그들을 이단으로
규정하였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아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신약이 결정되는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고, 영적 연합을
도모하고, 분명한 교회의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공의회를 소집한 것이다.
출처 : 다빈치코드 매거진 - 그 허구의 실체를 밝힌다.
(CCC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