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않은 3/4특박에 제주도로 오게 되어 대구에서 머물 예정보다 더 영화를 보기에 편하게 되었다. 10월말부터해서 개봉된 재밌는 영화들이 많이 소개되었기에 이번에 나왔을때는 뭐부터 보는게 좋을런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친구의 추천으로 같이 이 영화를 보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따지고보면 꼭 있을법한 이야기인 이 영화내용은 "나도 앤드리아(Anne Hathaway)였다면 저 상사 X같겠다..."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할정도로 한 비서의 까다로운 상사를 향한 고군분투기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다. 상사의 심부름에, 그 상사의 가족일까지 책임져야하고, 폭풍우 속에서도 비행기를 대기시켜야만 하는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해야만하는 상황!!! 나 같았으면 당장 때려치웠겠지만...이 영화에서의 Anne Hathaway는 그져 스쳐 지나갈 직장이었을 예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여 상사가 시키는 모든일을 잘 감당해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내가 주어진 자리에서 어떠한 일을 하게 될지라도 부딪혀보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과...후반에 나오는 장면! 미란다(Mary Louise Streep)가 사는 삶이 모두가 원하는 삶이라 했을때 다시 앤드리아(Anne Hathaway)는 자신이 원래 원했던 저널리스트의 길을 택할때...그 장면은 누구나가 원하는 최고의 목표를 향하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하고자하는 목표를 향하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원작 소설도 대 히트였던데다가, 두 배우의 열연이 결합되어서 그런지, 느낀것도 많았고, 동시에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때 내가 어떠한 자세로 이 세상을 이겨나가야 하는지를 이 영화를 통해서 가르침받은것 같다...무슨 가르침인지 궁금하다고??? 그건 여기에 쓰려면 한도 끝도 없다...직접봐라!!! 강추다!!! 강추!!!
(Movi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연 : Mary Louise Streep, Anne Hathaway
뜻하지않은 3/4특박에 제주도로 오게 되어 대구에서 머물 예정보다 더 영화를 보기에 편하게 되었다. 10월말부터해서 개봉된 재밌는 영화들이 많이 소개되었기에 이번에 나왔을때는 뭐부터 보는게 좋을런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때마침 친구의 추천으로 같이 이 영화를 보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따지고보면 꼭 있을법한 이야기인 이 영화내용은 "나도 앤드리아(Anne Hathaway)였다면 저 상사 X같겠다..."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할정도로 한 비서의 까다로운 상사를 향한 고군분투기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다. 상사의 심부름에, 그 상사의 가족일까지 책임져야하고, 폭풍우 속에서도 비행기를 대기시켜야만 하는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해야만하는 상황!!! 나 같았으면 당장 때려치웠겠지만...이 영화에서의 Anne Hathaway는 그져 스쳐 지나갈 직장이었을 예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여 상사가 시키는 모든일을 잘 감당해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내가 주어진 자리에서 어떠한 일을 하게 될지라도 부딪혀보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과...후반에 나오는 장면! 미란다(Mary Louise Streep)가 사는 삶이 모두가 원하는 삶이라 했을때 다시 앤드리아(Anne Hathaway)는 자신이 원래 원했던 저널리스트의 길을 택할때...그 장면은 누구나가 원하는 최고의 목표를 향하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하고자하는 목표를 향하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원작 소설도 대 히트였던데다가, 두 배우의 열연이 결합되어서 그런지, 느낀것도 많았고, 동시에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때 내가 어떠한 자세로 이 세상을 이겨나가야 하는지를 이 영화를 통해서 가르침받은것 같다...무슨 가르침인지 궁금하다고??? 그건 여기에 쓰려면 한도 끝도 없다...직접봐라!!! 강추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