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1월에 목포 쪽의 교회에서 보육직을 그만두게 되어 미안합니다 1985년 2월에 선을 봤는데 공부한다는 핑계로 허락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1985년 8월 성적표가 안왔는데 10월에서야 여러곳을 거쳐서 왔기에 2학기 등록금을 못냈고 그대로 복학을 지금까지 못했습니다. 1985년 11월 25일에 선을 보고 12월 10일에 결혼신고를 하면 부대에서 결혼지원금과 월급이 더 올라서 돈이 나온다면서 결혼신고하러 도장을 갖고나오되 오빠들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건물 안에서 있었는데. 뒤에서 저를 안고 몸을 밀착시키면서 너는 내꺼야 하면서 좋아했는데 왜 그런지 몰랐습니다. 1985년 12월 11일에 아침에 전화가 왔는데 돈을 보내라 다음날도 돈 천만원을 보내라 라고 했습니다. 사흘 째 날도 돈 천만원을 보내라 라고 했는데 군대에서 돈이 나온게 아니라 미리 결혼신고를 한뒤에 돈을 내라는 전화를 하려는 것이었나 봅니다. 1985년 12월 18일 오빠들이 토요일이라서 내려왔는데 저 쪽방에서 모여서 의논을 하면서 어머님이 이쪽방으로 오면서 나는 너의 결혼에 반대했다가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몰라 반대안해." 하고 하셨고 " 너 오빠가 그 사람은 도둑놈이라" 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젊으니까 돈을 빨리 모아서 집사려고 그러는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시어머니쪽에서 돈을 많이 바랬었던 가 봅니다. 그래서 혼수비용을 돈으로 주었습니다. 300만원을 통장으로 가져갔는데 그 돈을 그냥 동생에게 주자고 하였습니다. 미용실을 차려주자고 하였지만 그 돈으로 TV 사고 생활비로 썼습니다. 1985년 12월경에 아들이 10개월정도이고, 겨우 걸음마하는 아이인데 갑자기 등받이가 없는 동그란 의자(긴다리 식탁용) 위에 올려서 세워놓고 막 흔들어댔습니다 그런데 아들 얼굴이 매우 긴장하면서 왜 그러는가 싶어서 아버지 얼굴을쳐다보는게 매우 우스웠는지 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 웃음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러기를 일분 2분 3분 4분 정도 했습니다. 그만하기를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의자에서 떨어져서 뇌진탕이라도 걸렸다면? 아마, 제가 저번주 이번주까지 합해서 두번째 아기를 맡기고서 교회에 다녀왔는데 그 시간에 누군가 다녀갔는데 아이를 보는 스스로가 처량하고 매우 싫증나고 게다가 부부사이를 오해를 하게끔 누군가 괜한 소리를 해서 부부간에 이간질을 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모습을 지켜보는 저를 보면서 시험을 했었는지도 모릅니다 1986년 2월에 가족이 돌이라고 왔는데 음식을 못한다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탕수육을 먹어봤지만 녹말로 않고 밀가루로 했더니 끈적 끈적하여 들어붙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맛이 없었나 봅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1990년 9월 경에 제가 농과 침대를 사니까 업무중에 연락을 받았는지 집으로 달려와서 큰소리로 화를 내면서 무서운 눈으로 노려보았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가스통이 집 아래에 와 있었고 저게 터지면 죽는구나 싶어 여러집에 물었더니 104동 이사온데서 내놓았다고 했습니다 2주후에 장성에 오라고 하시기에 갔는데. 104동 장교부부가 탄 자동차가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지나갔습니다.
국중복씨에게 이제까지 뭔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전화를 하였습니다 ... 전 국중복씨가 조폭출신 사장이라고 했기에 일제하에 얼마나 배고팠을까 독립군들의 자녀들이 굶주려서 조폭에 가입했을 거라는 생각에 다단계에 2억원을 뜯길 때에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FTA, 비정규직법까지 통과시킬 줄은 몰랐습니다. 공무원도 종교인도 교수도 모두다 시급제로 바꾸면 오히려 빈부양극화를 막을 수 있으니 좋겠지만요 어쨌든 3년간 기다렸다가 이제서야 전화를 하게 된 것은 시급제로 임금을 받게끔 잘살자는 제도가 나오기까지 기다렸던 것입니다. 전화, 따르릉... 전 국중복입니다. 잘못하셨습니다. 전 국중복입니다. 라는 말만 하시더군요.
2005년경에 국아랑이라해서 물어보니 국중복 아저씨를 아신다고 하더군요 국중복씨의 조카인 국아랑은 차선미복지코드의 부탁을 받고서 정윤지를 중학교내내 접근하여 친한척 잘해주었으나 국아랑을 통해 정보를 빼내고서 각계각층에서는 쉬쉬하면서 소문을 내는 코드가 있었습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간 국아랑은 매일 딸을 만날 때에 엄마는 어떠냐고 우리고모는 어떤게 나빠 너 엄마는 어때? 하면서 묻고 딸의 말에 맞장구치면서 재밌게 얘기를 하여 동조하면서 엄마의 약점을 캐내었고 그것을 소문을 내주는 아빠한테 말을 그대로 전해주었습니다. 그것과 함께 옆집 앞집 뒤집에서도 거리와 상점마다 눈이 있었습니다. 보는대로 방송에서 따라하는 것은 좋은데 kbc방송국 인수까지 있은 뒤로부터는 더욱 야쿠자코드는 그 영향력이 더 셌습니다. 그리고 현대병원에 가니까 별것아니라고 하였습니다. 2004년 7월경에 박목사의 코드인 현대병원에 가지 못하도록 붙잡았는데 빨리 오지 그랬냐고 했더니 딸은 국아랑과 놀다와서는 "엄마가 미쳤는데 왜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데 병원에 왜 나만 데리고 가느냐며...너보고 가자고 하면 소리를 질러야 너를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왜 그러는지 몰랐습니다. 2004년 다음에도 오치마을엔 5000영정도되는데 병원이 50개가 생겼고 광주동구에는 5만명인데 병원이 2개인가 밖에 없었던 때가 2001년까지였습니다. 그것은 동구의 중심지를 서남신안군과 보건대의 복지-교회의 세력이 관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996년 4월 26일에 축농증수술을 하러 갔는데 국중복씨, 정병용씨의 조카와 마주쳤는데요 그런데, 이미 2001년 모자원의 차선미- 정병용코드경찰이 이 코드와 합체되었던 것을 저는 까맣게 몰랐었습니다. 박목사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부인에게 핸드폰을 드리고서...
2000년에 현대병원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사올 것을 알고 미리 병원을 차려서 마치 꾀병인것처럼 기록을 없앤 적이 두번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작은 병원에는 의사협회에서 압력을 넣을 때에 장동익씨를 활용하고 요번에 배신하였던 박목사와 국중복과 차선미와 김중곤코드입니다. 그래서 2004년 현대병원에서는 마침 차선미친척인 약사와 대성약국장의 딸인 내과과장과 박목사친척인 양동현의사의 말을 듣고 치료를 해주지말라는 소리를 듣고서 딸아이가 엄마에게 화낸것도 보게 도어 내과일반의사는 "엄마를 정신병원에 꼭 모시고 가거라."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딸은 사회를 믿지 나는 엄마를 믿을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친구를 잘못만나면 ......변한다더니....
저는 국아랑과 만나지 말라고 하였고 그 날 오후에 오치중앙교회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딸이 아랑이랑 땅바닥에 앉아서 있대요." 라면서 오치중앙 교회에 안좋은 소문을 내는 박목사나 차선미의 친척이 있었나 봅니다. 딸은 다들 친구를 안해주는데 아랑이는 해준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기타를 안갖고 왔는데 안들고 가면 엄마한테 맞아죽는다고 누가 그렇게 말하라고 가르쳐줬는지 전도사님 차 안에서 밤 11시 반 경에 피곤하기도 해서 딸이 막 울었나 봅니다. 그러면서 1시 반까지 안들어가고 저렇게 서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국아랑의 아빠는 건설업계 종사자였는데 엄마의 친척들을 안좋다고 소문을 내어 이사가게 하자면서 건설업계에서 엄마의 친척들까지도 욕을 먹게 하였습니다. 그 후에 건설업계 친척인 416호가 이사를 와서 다른 형제는 괜찮은데 한영란씨만 그러세요 라고 말하는데 교회사람들의 거짓말이나 욕을 듣고 온 모양입니다.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선미와 박목사님과 친한 동사무소직원들이랑 함꼐 쓰는 건물에서 법무사에게 집매각후 서류를 정리해주는 일을 맡겼는데. 그 분들과 친척이기에 서로 만나서 의견이 하나로 모아져서 엄마의 친척들의 교회를 조사한 뒤에 엄마의 친척에게 돈이 있는 줄 알고 접근하여 다단계에 돈을 넣도록 박목사님과 차선미의 친척들이 앞장서서 어머님의 친척들의 교회집사님들에게만 전화를 하게 하였습니다. 다단계 목사들 중 서울목사들이 돈을 넣도록만 해주라고 박목사님은 부탁하였습니다.
상무대이전시 땅매매차익금을 얻기 위해 추진한 세력은 8121화학부대 중대장과 장교이었고 그 벌을 황대령이 받았고 스님이 800억을 받았다고 잡혔는데 나머지 90%는 안잡혔습니다. 그들은 박목사님을 앞세워서 이용하다가 이명박씨를 이제 버리겠다는 선언인 것입니다. 박목사를 속였던 야쿠자 국중복의 조폭코드- 정병용- 차선미코드랑 합체하여서 교인들의 힘을 이기기 위해서 FTA를 개악하였고, 다시 비상시국FTA 대책위원회도 15세부터 25살 짜리 햇병아리를 앉혀놓고서 기업의 산현장목소리를 듣겠다고 정책방송 뉴스를 해주었습니다. 정병용 차선미 국중복코드랑 하나가 되어서 기독교를 없애려는 정치공작인 것입니다.
방송의 대행작가를 가두고 팩스를 뺴내어 교수논문위조를 했던 이필상씨를 찌른 것도 그들의 내부청소기의 작용입니다. 이 야쿠자코드는 군을 적으로 알고서 제주도에 해군 공군코드를 두고서 한국을 표적마을을 공격하려고 하는 FTA 세뇌를 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포럼을 한다는데 한국이 아닌 제주도군대만이 차선미 정병용 국중복의 야쿠자코드의 군대입니까?
이미경씨는 신안군의 지주의 거짓말을 믿고 시험지 점수를 고쳤습니다.
그 다음에 사건을 확대하여 김대중을 속이고 신안군지주와 함꼐 5.18 배후조종을 하게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그 사건은 FTA로 확대됩니다. 신안군지주에게 포섭된 남구청장 정두채 정시채 정남채 그리고 김종훈과 봉선동 인애모자원의 문구점겸 서점주인은 친척입니다. 함께 도적질을 시키고 몰아세워서 한씨가문뿐만 아니라 한국 모두를 쑥밭으로 만들고자 제주기업과 제주군대와 동북아포럼을 만든 것입니다. 군대가 막아야 합니다
현재 게릴라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다단계 지자체장 공기업감사 기업대외이사 신흥기업, 각계각층코드 특히 정부의 각종위원회와 불법시민단체, 공기업 불법자회사.장관 대통령 부부 여성부 거의다. 간호장관일호 김장수장관, 지자체장 (김혁규 김형오. 이재오 등등) (이상수 전군표 8121부대 화학장교친척 진대제 - 정병용친척 국중복친척 - 조순형, 조용기목사.
박목사는 한마음교회를 인애복지관내 인애자활동지하에 차려주라고 부탁하고 내가 이사오자 자연히 문을 닫습니다 한마음교회에는 권사의 남편은 뇌성마비 (정동영씨친척- 가만히 차가 있는데 뒤에서 받아버린 교통사고) 권사님은 제일교회의 정부학장의 친척인데. 한마음교회 목사부부집에 목회시작후 4개월만에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의 방을 연탄공기망을 종이로 틀어먹아 죽게 한 뒤에 4천만원을 달라고 했고 그 결과 목회를 시작하고, 목사부인은 모자원장(인애복지관장김인제이사장의 부인)의 친척입니다. 박목사는 늘믿음교회와 정길자와 김영숙집사와 집사(임완주목사친척)를 끌어들입니다. 정병용씨는 김영숙씨를 끌어들여 봉선파출소앞에 미용실을 차려서 소문을 안좋게 냅니다. 정병용씨는 친척경찰의 아들을 정길자씨의 딸 김영선에게 접근시켜 애인으로 행세하여 거짓말을 하였으므로 올가미를 씌우기위해 정보를 빼내고자 합니다. 김영숙씨는 권사님은 광주신학교 정채옥교수님을 끌어들이고 한영란이 졸업한 후 서울로 갑니다 공재욱과 양동현과 을 끌어들입니다. 김중곤은 김장수장관 김근태. 황우석과 김장수장관을 끌어들입니다. 이해찬은 남부경찰서장을 끌어들입니다. 다시 차선미님은 주목- 임목-박목사님코드도 끌여들였고 남편과 정길자는 다시 박찬님을 박찬숙 - 권양숙을 끌어들입니다. 김영숙은 박정수를 끌어들입니다. 시니어클럽간병인을 끌어들입니다. 차선미는 정병용의 소개로 강형우씨를 끌어들입니다. 강형우씨는 신용정보를 활용해서 차선미 첫사랑을 위해 대선새판을 짜줍니다. 차선미 국중북 정병용 신안군 이미경 화학부대 장교와 박영우목사는 이스탄불호텔과 미래컨설팅 사무실과 법인을 신고하고 강형우를 끌어들입니다 2001년까지 박영우목사는 한영란의 출신대의 동문회장으로서 박영구(적십자회장이라 뻥침, 경찰들이 쉽게 운전학원 원장하는 유행 중에 운전학원 원장을 하다가 다른 사람으로 바뀜) 를 끌어들여 광보대와 각 대학교수들에게 소문을 내줍니다 1998년 5월부터 11월까지 박목사는 한영란의 광신대학교의 하교길에 차를 태워주겠다면서 보낸 남자와 박원순교수의 친척교수를 광신대교수로 앉힙니다. 2001년 4월 차선미의 인애복지관의 이사의 친척은 교수자리를 하나 삽니다. 박영우 국중복과 화학부대장교의 친척은 다시 정재영을 끌어들입니다. 강형우씨는 이스탄불호텔차가 밤마다 오니까 갇혀있고 정재영이 불쌍해서 진실을 말할 수 없는 계약서대로 평생 미래컨설팅의 몸종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형우씨는 협박당하여 푸른병원의 정형외과의사(정두채친척)와 와있고, 김말자친척 (회계) 이 제 진단서를 없애고자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리고 종합 개인 병원마다 진료기록이 없어지고 조작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북구청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식약청에서 전화를 했고 오치정형외과병원이 벌과금 지적을 받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교회에서 헌금을 받았던 장로아들 유병전내과병원이 한영란의 병의 진료기록을 조작하여 아들 취업을 막는 증거를 하고서 바로 직장을 떠납니다. 나중에 그 기록은 없애달아고 해서 없앴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의협에서 전화를 했고 오치대중정형외과병원의 물리치료사랑 방사선과랑 목치료를 할 기구가 고장났다하고 목치료를 한 기록마저도 없애라고 회게를 보는 직원에게 말을 합니다.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현대병원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2005년 7월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적십자병원(서남병원)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2004년 10월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현대병원에서 자매의사를 만들었고 전대병원의 정형외과의사가 앉았다가 다른 사람에게 인수한 뒤에 정형외과에서 진료기록을 조작하라고 차선미의 푸틴코드인 박상천(현재 20세) 친척이 강압하며 소리내고 있었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기쁨이비인후과병원의 민관식의사에게 기독병원원장인 정신과의사- 정두채친척의 의사들이 와서 엔탑이비인후과를 만들었고 한영란의 치료를 하고나서도 안좋은 소문을 내는 간호수석장등도 이용당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신통한의원과 장수연합의원에서 자매의사를 도입했다가 그냥 갔었고 신통전대병원의 정형외과의사가 앉았다가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박영우목사에게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정병용의 친척인 105동 120호에게서 전화를 받고 신통한의원과에 갔는데 앉아있다가 내가 나가면 다시 나쁘다고 말을 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광주보건소에 위장전입해온 운전사는 정병용측에서 전화를 받고 보건소 앞 약국 약사를 태워주었고 부부행세를 하면서 끝까지 같이 가는 척 안심하고 타라면서 정두채 청장 친척에게는 미리 간다고 전화를 한 뒤에 107동의 아파트 놀이터에 내리자 정두채청장 친척과 다른사람 두명이랑 보고 허허허 하고 실실 쪼개며 웃습니다
정병용에게 국중복과 차선미는 김영란을 보내어 재혼시킵니다.
정병용은 정소라를 시켜 정윤지에게 접근시켜서 연락이 올때까지는 밤에 붙들고 있어 시험볼 때면 밖에 있게 하고 감기에 걸린 아이인줄 알고 한 겨울에도 밖에 붙잡고 있으면서 호통을 치거나 교회에다 윤지가 데리러 나와서 교회에 다녔다고 전도사에게 말을 합니다. 전도사는 공재욱을 끌어들입니다. 공재욱은 딸윤지를 약속된 장소에 윤지의 얼굴을 아는 교회안, 북구경찰서 주변, 오치복지관, 오치주공 아파트에서 거의 1달을 살다시피하면서 윤지를 시험공부를 못하게 한 뒤 군대로 5월 3일에 떠납니다. 정소라아빤 믿음의 교회에 다니는 집사인 를 끌어들입니다 국중복은 국아랑 아빠 우산중학교와 오치복지관에 소문을 안좋게 냅니다 국아랑 아빠는 할머니집을 국아랑을 통해 물어본 뒤에 할머니를 미행하는 사람들을 정병용과 차선미의 친척으로 삼고. 할머니의 재산을 박영우목사와 국중복씨께 소개하여 다단계에 목사님들과 함께 맹신도들에게 계속 전화하고 나오라고만 하여 다단계에 가입을 시킵니다
2007년 5월 10일 자전거를 밀면서 빨리 가서 은행에 와 기다리라는 전화를 받고서 자전거를 타다가 허리가 굳어서 말을 듣지 않기에 큰 사고날 뻔했습니다. 2007년 봄 이미경교수는 전화를 하니까 한영란이란 사람을 모른다고 합니다 2007년 5월 차선미에게 전화를 하니까 7살 아래인데도 반말로 "어디가 아픈데?" 라고 물어봅니다. 2007년 5월 임완주목사는 강형우를 국중복조폭과 정병용코드의 모임인지 모르고 친구만나러 집을 비우는 줄 알고 차선미가 사흘에 한번씩 새벽 5시에 강형우의 차로 와도 모르니까 당연히 임완주목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 작가에게 성상납했다고 글을... 천리안 번개 외사방에 써있던데 배심원시켜 죽여버려." 천리안 번개에 나는 그런 글을 쓰지도 않고요 제가 천리안 아이디도 안쓴지 오래지요 2007년 5월 딸의 지갑에 있는 통장 카드 돈 버스카드 등을 도난당하고 전자사전 카메라 카세테이프 책 시험지 요점노트 신발 등을 도난당하여 카드 발급을 하러 갔더니 15년전에 헤어져 한번도 보지 못한 남편 호적과 남편분을 모시고 와야 분실신고가 된다고 하였고 3일째에 저는 잘 못듣고 갔는데. 또 다시 그 말을 듣다가 세게 튼 냉장고 에어컨바람 들어 기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119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이송거부라고 적으라고 했습니다. 2틀 후에 절 감시하던 세력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그 두명이 와서 제가 아파트에서 왔다 갔다 모자를 벗고 다녔더니 보고는 저를 쳐다보고 가더군요 또 꾀병이라고 소문을 내는 꾀들을 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들은 모자만 벗으면 또 꾀병이라고 놀려대었는데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요즘의 제 머리는 MRI를 찍으면 머리가 치매 뇌질환처럼 오그라드는 모습의 뇌사진입니다. 머리속이 춥고 바람이 들다가도 걷거나 숨이 차면 머리에서 열도 나기에 모자를 벗고 있습니다. 조금만 따뜨한 물을 마셔도 머리의 땀구멍으로 땀이 나옵니다 2007년 4월 30일에 나는 떨어지려 했습니다. '나를 택할래? 공재욱을 택할래?'하고 아파트 자살미수사건이었는데 그 날 이후로 딸은 만나지 않고 전화만 했었습니다. 공재욱의 비밀일기 - 우리일기- 일촌공개의 일기에는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돌리고 딸과 만난 내용의 일기가 마치 드라마처럼 그려져 있었고 남들이 볼 때에 엄마가 둘의 사랑을 방해한다고 적어진 것애 대해 청소년들이 분노하면 어른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위험할 거 같아 공재욱학생에게 글을 지워달라고 헤서 미안합니다
2007년 안과에서 약타고서 다녀와서 그 옆의 교회를 들렸는데 그 교회는 차선미의 친척교회였습니다. 그 청소년 검정고시를 치룰 아이라는데. 아직 합격을 못했다고 합니다. 내 주위를 따라다니더니 힐긋 힐긋 쳐다보면서 치익 침을 뱉으면서 지나갑니다.
그 다음 날 오전~ 오후까지 70세 정도되신 두 사람이 위엔 파랑 와이셔츠 옷을 입고서 계속 107동 놀이터에서 나를 올려다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날 대구에서 사건이 일어났꼬 다음날에는 대구경찰이 택시에 끌려다니면서 허벅지가 잘려 죽은 일이 생겼습니다. 2007년 제가 몸이 아파서 강형우해커에게 컴퓨터로글을 쓰기 힘든데 안쓰면 맘이 변했다는 세뇌의 글들이 인터넷 광장이나 다른 사이트에도 올라오니까 강형우는 해결해줄게요 한마디면 강형우가 도왔던 회사들이나 집단 마을이나 개인 부부등의 집이나 산이나 자동차가 불이 나고 터져서 위험하다해서 아프다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결혼전에는 마음이 불안한가보다 하여 결혼대상을 고르지 못하나 싶었는데 세무서에서 전화가 와서 제이름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대공수사본부에도 제 이름을 적어주었습니다. 사연은 나중에 적어서 올려놓던지 보내주라고 하였습니다.
() 결국 피해본사람은 누군가요? 한영란은 사회가 잘 돌아가면 글을 안쓰고도 집안일과 자녀교육만 하고 싶어합니다. 정진수는 가정으로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강형우작가는 정재영을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 세계야쿠자조폭코드에 속아서 따르는 국민입니다 김대중씨도 속아서 따르는 세계인권기구와 환경기구와 반정부기구와 세계민입니다 세계적화군에게 속아서 따르는 제주도민관군과 동북아포럼이 쥔 대한민국은 허수아비입니다 저는 고립시켜 버려지고 세계는 우리한국을 범죄집단으로 부르고 조절이 안되는 미친 집단이고 패륜아고 십니다.
현재상황 새벽 3시 40분 고양이가 뭐에 찔렸는지 아파서 깨깨꺵 합니다. 4시 반 경에 107동 아래층에서 젊은 두 여자목소리가 싸우는 듯이 소리가 납니다. 5시 10분 105동 아저씨가 속이 답답하다는 듯이 아~ 하고 소리를 대여섯번을 지릅니다
FTA도 물론 신안군- 정두채청장의 친척인 김종훈의 작품입니다.
왜 FTA를 하시는지 아십니까?
미의회내의 야쿠자코드의 압력때문입니다.
1963년 제 아버지는 교장이셨습니다.
그 때에 학교다니던 학생의 아버지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아버지는
출제자이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버님의 출신학교입학시험문제를
출제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험보기 3주전부터 모여서 방을 얻어서
출제시험지를 쓰고 있는 데로 그 방을 어떻게 알아봤는지 그곳으로 찾아와서
학생의 아버지가 시험지의 답안을 써달라고 했습니다.
제 아버지에게는 진도 섬의 바다 사방으로부터의 바람을 막는 코트 한벌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도 찬방을 빌려서 출제를 한겨울 1월이었는데 그 해겨울은 30년만에
처음 추운 해로서 방안에도 고드름이 달릴 정도로 추웠답니다.
눈에 폭폭 발이 빠지고 찬 바람이 쌩쌩 뿌는데 바닷바람이 얼마나
차던지 가만히 서있으면 콧물이 얼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때에 선생님이 옆에서 받아적으셨는지 출제된 시험지의 한장쯤이야
하고 그냥 늘 마주치던 분이시고 신안군에서도 덕망이 있고 또 그 가문이
잘되길 바랬고 또한 성격이 온순한 학생이라 별탈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때아닌 그 커트를 입고 오셨고 제가 커가면서도 주욱
오래 오래 입고 계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중학교는 완전 섬이거든요
섬에서 그 사건이 선생님의 입을 통해 터지자. 지주는 옷을 주면 시험지출제답안지를
주겠다며 오히려 꼬임에 넘어갔다면서 학생의 아버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신안군 지주는 아버지만 감옥에 넣고 말았습니다. 그런 뒤로 45년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그 학생의 아버지는 조카에게 돈을 주어서 법관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들은
제 오빠를 군대에서 죽이자고 하여 절벽아래로 밀어뜨려 실명을 하게 하였고
제 오빠가 서울대 갔을 때에 오일쇼크를 핑계로 갑자기 서울의 공장을 문닫게 했고.
제 오빠가 월남전쟁의 포로로 잡으라는 포위망을 뚫고 죽일뻔한 사투에서 살아남았고
제 오빠가 4살 때에 정기를 해서 공부를 못하니까 아버지를 놀렸고 군대에서는 일부러
꾀병이라고 놀려서 힘없어서 느린 사람을 강제로 훈련을 시켜 기진맥진하여 간질병을
일으키고 거품을 물게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어머님이 5년간 모은 돈을 뗴어가도록 소문을 낸 분들입니다.
어머님이 매일 돈을 벌어서 살고 있는데. 어머님의 노상 영업을 놀리면서
모은 돈을 떼어 도망가게 한 바느질 아줌마를 괴롭혔구요.
이것이 누구의 일입니까? 섬나라는 일본의 간섭이 아주 심했습니다.
지금 제주도는 일본출신인 김혁규를 통해 일본인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우리 민족 조상들은 그렇게 일본과 중국 의 간섭과 방해를 받고서
그들에 대한 감사나 견제로 인해 경쟁력도 커지고 긴장감을 가지면
발전의 기회로도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섬나라는 섬의 통솔법을 잘 알고 점령을 합니다.
완도섬에 노예를 가둬놓는 것도 섬의 특성상 그러기가 쉽습니다
제주도에 군대를 두고 동북아 포럼을 여는 것도
제주도를 대한민국의 요새화를 하는 것일 것입닏.
모든 명령은 제주도로 통한다.
라는 속담이 만들어지는 내일이 기대되십니까?
일본과 가까운 제주도는 쉽게 일본을 따라가기 쉽고
정보를 잘못 듣게 되면
대한민국에 대한 폭탄을 북한이나 일본을 시켜 미사일을 쏠수도 있게 하는
협박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이 그리 무서운지, 한반도는 포기하셨습니까?
남자들은 여자집단을 존경하고
여자들은 남자 집단을 존경하는 것이 근본적인 평화의 뿌리를
내린 위에 서로를 존경하는 부부나 애인의 사랑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신의 직장으로서 돈만지는 곳을 택했다
정말실망스럽다 노무현대통령 조회 103추천 02007/06/20 17:25
lesliess IP 121.138.xxx.226 너무하네요... 정말 믿고 뽑아준 국민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밖에 못하는건가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부패보다 무능이 더 무섭다는것을 이번에 깨닫습니다.
한줄의견 3개
naivety1 맞아요, 아무리 주가 오르고 국민이 잘살면 뭐합니까? 빈부차는 커지고, 세금은 올라서 집은 팔아야 하고... 06/20 17:26:26(211.188.xxx.246)
anarchee 별걸 다 대통령 탓이라네.ㅋㅋ 니탓이다 이놈아 06/20 17:27:17(125.185.xxx.44)
공기업과 노무현을 탄핵 자격정지할 이유는 전자는 공금횡령죄. 직무유기죄. 사기죄. 후자는 선관위법의 비방죄. 직무유기죄로 방송을 개인의 이익집단을 위한 공개처형심판판정을 하였다 그 행위는 남상국 고건씨를 공격했다. 이늠의 정부돈은 먼저 본늠이 임자다 조회 34추천 22007/06/20 17:34
ksj7kr IP 121.176.xxx.62 개나 소나 개되지나 국민혈세는 먼저본놈이 임자 막가파 식으로 먹으놓아라 한나라당이 정권 잡으면 개아내놓아야 한다
chunsalsy IP 210.108.xxx.76 IMF때는 구조 조정도 안하고 공적자금을 투입해서 엄청난 부담을 국민들에게 덮어 씌우더니,,,,, 이제는 살림 피니까.. 그걸로 돈 잔치 하는구나.
저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왜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며, 규정에도 없는 돈을 지급하였다면 그것은 불법적으로 국고를 횡령한 것과 하나도 다를바가 없는데 처벌을 하고 직위해제를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가의 돈이며 국민의 돈을 저토록 마음대로 사용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인가?
감사원이 20일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관리공단 등 95개 정부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 임금 및 예산집행, 복리후생 업무 전반에 걸쳐 총 115건의 위법·부당사례가 적발되어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노무현정부는 공공기관 혁신을 핵심어젠다로 추진해왔지만 막상 정부산하기관들의 제멋대로 경영은 전혀 쇄신되지 않고 있는 상태임이 밝혀진 셈이다.
◆ 규정에도 없는 복리후생비 제멋대로 지급 = 한국건설관리공사는 경영적자로 인해 임금을 동결한다고 노사합의를 한 후 실제로 인건비 보전 목적으로 사규에 지급 근거도 없는 특별격려금을 2003년에 9억여원, 2004년에 7억여원을 지급했다. 재택근무도 기간에 상관없이 기본급의 75%를 계속 지급하고 있고 일부 직원은 최장 2년1개월이나 출근을 하지 않은채 임금만 받고 있는 사례도 적발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02년부터 4년간 직원들에게 33억여원의 상여금을 부당지급했다.
◆ 인력관리도 부실투성이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사장, 처장 등의 간부들이 지인들로부터 자녀 등을 직원으로 채용해달라는 인사청탁을 받고 16명을 신규직원으로 부당하게 채용했다. 공사는 형식적으로 인사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걸쳐 이들을 채용했을 뿐 실제로는 청탁에 따른 인사였음이 밝혀졌다.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은 2001년이후 24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했는데 특별채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8명을 임의로 채용했다. 이 공단은 특히 승진인사과정에서 1급승진대상자가 승진심사위원에 참여, 결국 자신이 1급으로 승진한 사례도 있었다.
이와 함께 4급직원을 3급으로 승진시키기 위해 근무평점을 19.5에서 95.4로 임의로 변경한 사례도 적발됐다.
◆ 심각한 방만경영과 예산낭비 = 대한지적공사는 지적측량업무중 수치지적 분야의 민간개방 등으로 인해 공사의 업무 수주량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사수를 조정하지 않고 계속 운영해 215개 지사중 적자운영지사가 113개에 이르고 있으나 조직개편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경우 국내광고산업 글로벌화 지원업무 등을 위해 해외지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나 이것은 방송광고공사법 및 정관에 정한 설립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출보험공사의 경우 업무량기준으로 볼 때 국외지사를 설립하는 것이 비효율적이어서 설립할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외사무소를 운영해 시정조치를 받았다.
[Copyright ⓒ 문화일보 & munhw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가는 27년간 꿈꾸던 첫사랑을 만나서 사랑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광주세무서와 검찰청에 신고를 하니까 오히려 차선미는 작가를 위험에 빠뜨리도록 위협을 하려고 내일 동북아포럼을 제주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작가는 정치방송을 위한 27년쨰 일을 했는데 노대통령 부부와 청와대의 모든 위원회. 전국 지자체장과 문화예술계 공기업감사. 공기업사장, 대외이사 가 하나의 코드인지 아시려면 차선미 (062-6.7.2-0.0.7.2) 와 06.2.6.7.2.9.3.1.1.로 전화해서 그녀의 호적을 떼어보십시오 그래서 추적하면 차선미 코드로 쫘악 깔려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06/20 18:00:26(211.109.xxx.147)
hanjycc 월요일에 광주세무서에서 제게 전화를 했더군요 마래컨설팅회사를 없애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06/20 18:01:46(211.109.xxx.147)
hanjycc 차 - 정- 국 - 박코드의 주장의 증거로는 국세청에는 미납세금에 대해서 벌과금 40%를 주겠다고 했고. 이어 건설직종가문인 우리 가문의 배경인 이명박을 괜히 꼬집었고, 이어 한국 정부를 외면한채 노무현은 제주도지사장인 김혁규와 제주도군대만이 노무현의 사적 군대인양 동북아포럼을 제주도시장 군대와 노무현과 동북아대표만 참가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차선미와 국중북 정병용- 박의 요구인 것입니다.
유재건 - 존경받는 경주다. 탈북자인권에 적극대처 대한민국은 공공부문 때문에 망할 것이다.. 조회 21추천 02007/06/20 18:05
leesk377 IP 220.119.xxx.224 공무원 공사 공기업 등 준공무원, 투신 일부은행 등 금융기관 등등등
이들이 바로 조세, 준조세, 공공요금 등으로 먹고산다는 공공부문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상대적으로는 최고의 대우, 절대적으로도 최고 수준 의 대우를 받는다는,
알만한 나라들 중 자기 나라 국가산업평균보다 훨씬 많은 급여를 받는 유일무이한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공공부문"이다.
물론 공공부문의 인원과 그 영역 또한 일부 사회주의에 가까운 나라를 제외하고선 당연 최고수준이고,
또 날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게다가 민주환지 뭔지 때문에, 돈과 인원이 엄청난 초극강의 노조마저 생겨 지들의 철밥통을 굳게 지키고 있다.
즉, 우리 공공부문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대로 가다간 공공부문을 제외한 국민들은 공공부문들 먹여살리다가 볼짱 다보게 생겼다.
국민들이 직접 때려잡든지, 아님 이 나라를 떠나든지 둘 중 하나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한줄의견 3개
tntroljk 왜 누구도 못건드려. 다 직무태만이라 안건든거지.예산만 삭감해봐. 돈이 있어야 특별격려금인지 뭔지를 지급하지... 06/20 18:07:07(211.227.xxx.83)
leesk377 대한민국에서 공공부문과 그 가족들의 표가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선출직인 대통령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등 정치인은 절대 건드릴 수 없습니다.. 06/20 18:09:10(220.119.xxx.224)
hanjycc 공무원 공기업 의원 장군 교수 모든 기업 공공기관에 할 거 없이 시급임금제로 변경해야 할 것입니다.
섀이들~~ 조회 28추천 02007/06/20 18:10
ks14b IP 211.217.xxx.67 집안단속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나랏일을 한다고 x랄들인지..진짜 짱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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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top 이래서 이런 곳 들어가려고 그 난리들 이구나 ㅋㅋ
잘한다. 잘해 조회 6추천 12007/06/20 18:15
gleamy IP 61.253.xxx.166 세금이 남아 돌아서 공무원 배불리기 바쁘고, 불우이웃 소외이웃, 최저생계비자는 못 돌봐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공무원 무자비로 뽑아서 세금 흥청청 지네끼리 돌려먹고 잘한다 잘해.
두가지 선택이 있다. 조회 12추천 02007/06/20 18:14
hogumanz IP 211.219.xxx.155 1. 민영화의 길로 간다. 2. 통제를 강화한다.
일단 우리나라는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공단 공사 일부 은행등등 엄청난 공공부문의 조직이 있다. 조직이 방대하고 인력이 많다 보니 약간만 통제를 느슨히 해도 방만한 경영을 해서 세금퍼먹는 하마로 전락하는게 사실이다.
그러면 이조직들을 어떻게 하면 효율성있는 조직으로 만들것인가? 1.되도록이면 최대한 민영화 시킨다. 만약에 이렇게 하면 스스로 먹고 살기위해 비효율이 줄어들어 세금은 덜 축낼것이다. 그러나 얼마간의 서비스분야는 서민에게 불이익이 돌아간다.
2. 통제를 강화한다. 한마디로 강력하게 감시감독해서 최대한 비효율을 줄여보자는거다. 현실적으로 어렵고, 현정부는 이런거 안좋아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취하고 있는 방향은? 없다. 그냥 꼴리는데로 냅두고있다. 그결과 세금퍼먹는 하마가 여럿이 탄생했으며, 국민들은 그놈들 먹여살리느라 계속 허리띠를 조이고 있는 상황이다. 경제성장율이 올라가고, 수출이 늘어나봐야 저놈들에게 다 가져다 받치고 있는꼴이다.
전형적인 망해가는 나라의 시추에이션이며 노빠들이 제일 듣기싫은 말인 "노무현의 책임이다"
번 말이 나오면서 안고쳐지는 이유는 조회 4추천 02007/06/20 18:36
marinelsh IP 211.237.xxx.179 감사원이나 그것을 주재하는 정부가 물러터지거나 한통속이라서 그런다.. 일단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서 공무원들을 먼저 휘어잡고 개혁해야 한다. 그럼 공무원들도 공기업들 저짓 하는 꼬라질 못봐서 감사 , 감시 철저하게 들어간다. 그러면 우리나라 저절로 잘 돌아간다.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기자 낚시 하고는.. 당연한거 아냐? 조회 17추천 02007/06/20 18:41
katemoss88 IP 59.10.xxx.23 일단 공기업도 기업이다.. 이윤이 남는건 당연하고 게다가 독과점 기업의 경우 더 심하지..
물론 공기업의 설립 취지는 독점산업에서 그 이윤을 0으로 만들어 소비자인 일반 국민들의 이익이 되게 하는거지만...
항상 이윤이 0이 될 수는 없잖아... 게다가 적자면 기예처랑 상급기관에서 뭐라하고.. 기업 경영하다 보면 초과 이윤도 나올 수 있는거고...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사람들이 떠난 뒤, 대한민국 정부에는 무엇이 남을까. 그곳에는 혼란, 안도감 그리고 93만 명으로 불어난 관료집단이 있을 것이다. 공무원들에게 지난 4년 여는 나쁘지 않은 세월이었다고 본다. 노 대통령 만큼 관료에게 애정을 보인 대통령은 없었다. 특히 고위관료에게는 이만한 정권이 없다. 노 대통령은 공직사정(司正)으로 불리는 기강확립을 하지 않은 유일한 대통령이다. 박 정권 때 서정쇄신을 거론할 필요도 없이, 김대중 대통령 조차 기간을 정해 고위공무원의 부정과 직무유기를 집중 적발했다.
노 대통령은 도리어 자리를 늘려주고, 수시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보낸다. 관료들에 대한 그의 애정은 독특한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야당과 언론, 심지어 여당에서조차 배척을 받는 상태에서 노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지지기반이자 정치적 동지가 되어 줄 것으로 여겨왔다. 동지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양쪽의 만남은 처음부터 부적절해 보였다. 2003년 참여정부의 첫 국정토론회. 대통령 앞에서 한 간부가 과감하게 튀었다. 신문에 대한 비난을 계속하다 공보관의 업무는 기자 술 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더니 대통령의 미국방문 성과가 좋았는데, 잘했다는 기사가 없다고까지 말했다.
그 해 5월의 방미는 한양대 리영희 교수도 무식을 드러냈다고 맹비난했다. 왜 언론이 칭찬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나마 공보관 얘기는 허위사실이나 다름없지만, 어쨌든 그는 차관을 거쳐 장관급 대사로 승진을 거듭했다.
그 뒤로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그려주는 관료들이 줄을 이었다. 지금 대입 내신처리의 혼란도 핵심은 4월 서울대 방침을 사실상 용인하고도 말을 바꾼 당국자들 때문이다. 일본을 언론후진국이라고 분류하는 이 정부의 엽기적인 잣대도 결국은 관료들이 대통령 뜻에 영합한 결과다.
선거로 선출돼 행정조직을 개혁해야 할 집권세력이, 도리어 관료들에게 사로잡혀 조종당하는 현상을 포획(捕獲)이라고 한다. 이번 정부의 경우는 공무원들을 정치적 우군으로 만들기 위해 접근했으니까 불륜에 가깝다.
요즘 공직사회에서 노 대통령의 평판은 어떤 작은 인연도 끝까지 챙겨준다는 것이다. 보상을 잘해준다는 것이다. 참여정부는 전체 고위직수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렸다. 국민의 정부 때 32자리 이던 장관급 자리가 2005년 말까지 38자리(15% 증가), 차관급은 72개에서 94개(27%)가 됐다.
전체공무원 수도 4만8,499명 5.67% 늘었지만 국장(3급) 이상을 따지면 1,364명에서 1,551명으로 11.3%나 늘었다. 시내 빌딩 곳곳에는 청와대와 정부종합청사에 자리가 없어 밖으로 나온 정부기구의 간판이 보인다.
정부예산이란 단돈 1원도 근거가 필요한 법인데, 요즘 펑펑 돈 쓰는 것이 무섭다고 털어놓는 관료도 있다. 우리 세금으로 주는 대통령의 선심이다. 그런데 고위직을 더 만들려고 입법을 추진하는 부처가 있다.
대통령과의 밀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대선 후 구성될 대통령직 인수위가 국회와 감사원이 밝히지 못한 거짓과 낭비를 밝혀야 한다. 효율적인 새 정부를 만들기 위해 꼭 거쳐야 할 작업이다. 흥청망청하는 정부를 보면서 과연 누가 주인인지, 누구의 돈인지를 가리고 싶어하는 게 요즘 민심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한심한 정부입니다. 학생 공부와 아무 상관도 없는 영양사 교사 만들어 돈방석에 앉히고 안그래도 서슬퍼런 경찰 전부 경위 간부달아주고 공무원 수 늘리는데 그치지 않고 사무관급 이상 자리 자꾸늘려주니 국민혈세 어마어마 하게 늘어날뿐 아니라 공무원연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결국 국민부담으로 돌아옵니다. 현아~거품물려면 이런때~~ 조회 26추천 22007/06/20 18:53
72billy IP 123.254.xxx.22 일단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세요. 징계... 그리고 책임소지추궁하세요. 당연히 담당자와 총괄책임자인 정부의 장인 대통령이 책임느끼고 사임이라도 해야합니다. 임기 상관없이.. 안그럼 절대 나라 발전없구요. 노대통령은 방송에 나와서 자기 합리화 하지말고 자성이 필요합니다. 내 장사하는 사람들이 발전하는 이유를 절대로 공무원은 몰라요..ㅠㅠ
한줄의견 1개
mji1019 이럴땐 찍 소리 않하고 눈만 껌뻑껌뻑하는 모양이 두껍이와 진배없더이다. 난 말 못하는 벙어린 줄 알았는데 입만 열었다 하면 얼마나 시끄럽게 짖어대는 지 황소개구린 줄 알았지 멉니까? 06/20 19:27:12(211.186.xxx.181)
깡그리,쓸어여야한다, 조회 2추천 02007/06/20 19:45
rkwhrwndtla2 IP 218.237.xxx.25 한국에서의부패는,만연됐다,비실거리면,공적자금으로,일어서고,돈벌면빚안갚고,흥청망청,노나쓰는놈들,썩어빠진세상이다,기관이고,단체고,은행이고,극형에처해야한다,생각같아선,다쓸어버리고,싶은심정이다,참여정부의실상이다,참여정부좀더확실히,좀더철저히해주길바란다,
더불어 같이 잘 살 생각을 해야지.. 조회 5추천 02007/06/20 22:19
topasian IP 211.192.xxx.247 국민은 살아가기 힘들어 하는데 자기들 기준에 세금을 부여하고 정말 기사만 보면 하도 기가차서 뭐라고 써야 할지.. 각종 공 字 집단이 말그대로 공짜로 호의호식하는 것은 아닌 것인지
hackworker IP 58.142.xxx.47 이전 정권들이 애써 줄였던 공무원들 숫자를 대폭 늘였고 말이다. 좌파란 놈들의 특징이 공공부문 늘이는 것인지라 이리 될줄은 예측은 뻔히 했지만 막상 경험하니 더 심하다는걸 느낀다. 철밥통들 숫자 늘였다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다는 사람은 적어도 내 주위에선 단 한명도 못봤다. 빈부차는 더 심해지고 없는 서민들 삶은 더 팍팍해진건 더 절감하지만 말이지
한줄의견 1개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팩스로 정보를 보내는 직원들이 죽어갑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미래컨설팅회사(낮,) 밤에는 광주 북구 용두동 283-16번지의 이스탄불호텔옆에 감금되어 강형우 팩스맨을 도청하여 미리 기다렸다가 팩스맨의 친척인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hanjycc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팩스로 정보를 보내는 직원들이 죽어갑니다강형우 팩스맨을 도청하여 미리 기다렸다가 팩스맨의 친척인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강형우 팩스맨을 도청하여 미리 기다렸다가 팩스맨의 친척인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이별
제가 가정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커진 것이라 죄송하기도 합니다.
1985년 1월에 목포 쪽의 교회에서 보육직을 그만두게 되어 미안합니다
1985년 2월에 선을 봤는데 공부한다는 핑계로 허락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1985년 8월 성적표가 안왔는데 10월에서야 여러곳을 거쳐서 왔기에 2학기
등록금을 못냈고 그대로 복학을 지금까지 못했습니다.
1985년 11월 25일에 선을 보고 12월 10일에 결혼신고를 하면 부대에서 결혼지원금과
월급이 더 올라서 돈이 나온다면서 결혼신고하러 도장을 갖고나오되 오빠들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건물 안에서 있었는데.
뒤에서 저를 안고 몸을 밀착시키면서 너는 내꺼야 하면서 좋아했는데 왜 그런지
몰랐습니다.
1985년 12월 11일에 아침에 전화가 왔는데 돈을 보내라 다음날도 돈 천만원을 보내라
라고 했습니다. 사흘 째 날도 돈 천만원을 보내라 라고 했는데 군대에서 돈이 나온게
아니라 미리 결혼신고를 한뒤에 돈을 내라는 전화를 하려는 것이었나 봅니다.
1985년 12월 18일 오빠들이 토요일이라서 내려왔는데 저 쪽방에서 모여서
의논을 하면서 어머님이 이쪽방으로 오면서 나는 너의 결혼에 반대했다가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몰라 반대안해." 하고 하셨고 " 너 오빠가 그 사람은 도둑놈이라"
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젊으니까 돈을 빨리 모아서 집사려고 그러는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시어머니쪽에서 돈을 많이 바랬었던 가 봅니다.
그래서 혼수비용을 돈으로 주었습니다.
300만원을 통장으로 가져갔는데 그 돈을 그냥 동생에게 주자고 하였습니다.
미용실을 차려주자고 하였지만 그 돈으로 TV 사고 생활비로 썼습니다.
1985년 12월경에 아들이 10개월정도이고, 겨우 걸음마하는 아이인데 갑자기
등받이가 없는 동그란 의자(긴다리 식탁용) 위에 올려서 세워놓고 막 흔들어댔습니다
그런데 아들 얼굴이 매우 긴장하면서 왜 그러는가 싶어서 아버지 얼굴을쳐다보는게
매우 우스웠는지 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 웃음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러기를 일분 2분 3분 4분 정도 했습니다. 그만하기를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의자에서 떨어져서 뇌진탕이라도 걸렸다면?
아마, 제가 저번주 이번주까지 합해서 두번째 아기를 맡기고서 교회에 다녀왔는데
그 시간에 누군가 다녀갔는데 아이를 보는 스스로가 처량하고 매우 싫증나고 게다가
부부사이를 오해를 하게끔 누군가 괜한 소리를 해서 부부간에 이간질을
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모습을 지켜보는 저를 보면서
시험을 했었는지도 모릅니다
1986년 2월에 가족이 돌이라고 왔는데 음식을 못한다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탕수육을 먹어봤지만 녹말로 않고 밀가루로 했더니 끈적 끈적하여 들어붙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맛이 없었나 봅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1990년 9월 경에 제가 농과 침대를 사니까 업무중에 연락을 받았는지 집으로
달려와서 큰소리로 화를 내면서 무서운 눈으로 노려보았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가스통이 집 아래에 와 있었고 저게 터지면 죽는구나 싶어
여러집에 물었더니 104동 이사온데서 내놓았다고 했습니다
2주후에 장성에 오라고 하시기에 갔는데. 104동 장교부부가 탄 자동차가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지나갔습니다.
국중복씨에게 이제까지 뭔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전화를 하였습니다 ...
전 국중복씨가 조폭출신 사장이라고 했기에 일제하에 얼마나 배고팠을까
독립군들의 자녀들이 굶주려서 조폭에 가입했을 거라는 생각에 다단계에 2억원을
뜯길 때에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FTA, 비정규직법까지 통과시킬 줄은
몰랐습니다. 공무원도 종교인도 교수도 모두다 시급제로 바꾸면 오히려 빈부양극화를
막을 수 있으니 좋겠지만요
어쨌든 3년간 기다렸다가 이제서야 전화를 하게 된 것은 시급제로 임금을 받게끔
잘살자는 제도가 나오기까지 기다렸던 것입니다.
전화, 따르릉...
전 국중복입니다.
잘못하셨습니다.
전 국중복입니다.
라는 말만 하시더군요.
2005년경에 국아랑이라해서 물어보니 국중복 아저씨를 아신다고 하더군요
국중복씨의 조카인 국아랑은 차선미복지코드의 부탁을 받고서 정윤지를
중학교내내 접근하여 친한척 잘해주었으나 국아랑을 통해 정보를 빼내고서
각계각층에서는 쉬쉬하면서 소문을 내는 코드가 있었습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간 국아랑은 매일 딸을 만날 때에 엄마는 어떠냐고
우리고모는 어떤게 나빠 너 엄마는 어때? 하면서 묻고 딸의 말에 맞장구치면서
재밌게 얘기를 하여 동조하면서 엄마의 약점을 캐내었고 그것을
소문을 내주는 아빠한테 말을 그대로 전해주었습니다.
그것과 함께 옆집 앞집 뒤집에서도 거리와 상점마다 눈이 있었습니다.
보는대로 방송에서 따라하는 것은 좋은데 kbc방송국 인수까지 있은 뒤로부터는
더욱 야쿠자코드는 그 영향력이 더 셌습니다.
그리고 현대병원에 가니까 별것아니라고 하였습니다.
2004년 7월경에 박목사의 코드인 현대병원에 가지 못하도록 붙잡았는데
빨리 오지 그랬냐고 했더니
딸은 국아랑과 놀다와서는 "엄마가 미쳤는데 왜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데 병원에 왜 나만 데리고 가느냐며...너보고 가자고 하면
소리를 질러야 너를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왜 그러는지 몰랐습니다.
2004년 다음에도 오치마을엔 5000영정도되는데 병원이 50개가 생겼고
광주동구에는 5만명인데 병원이 2개인가 밖에 없었던 때가 2001년까지였습니다.
그것은 동구의 중심지를 서남신안군과 보건대의 복지-교회의 세력이 관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996년 4월 26일에 축농증수술을 하러 갔는데
국중복씨, 정병용씨의 조카와 마주쳤는데요
그런데, 이미 2001년 모자원의 차선미- 정병용코드경찰이 이 코드와 합체되었던
것을 저는 까맣게 몰랐었습니다.
박목사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부인에게 핸드폰을 드리고서...
2000년에 현대병원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사올 것을 알고 미리 병원을 차려서
마치 꾀병인것처럼 기록을 없앤 적이 두번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작은 병원에는
의사협회에서 압력을 넣을 때에 장동익씨를 활용하고 요번에 배신하였던
박목사와 국중복과 차선미와 김중곤코드입니다.
그래서 2004년 현대병원에서는 마침 차선미친척인 약사와 대성약국장의 딸인
내과과장과 박목사친척인 양동현의사의 말을 듣고 치료를 해주지말라는
소리를 듣고서 딸아이가 엄마에게 화낸것도 보게 도어
내과일반의사는 "엄마를 정신병원에 꼭 모시고 가거라."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딸은 사회를 믿지 나는 엄마를 믿을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친구를 잘못만나면 ......변한다더니....
저는 국아랑과 만나지 말라고 하였고 그 날 오후에
오치중앙교회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딸이 아랑이랑 땅바닥에 앉아서 있대요."
라면서 오치중앙 교회에 안좋은 소문을 내는 박목사나 차선미의 친척이 있었나 봅니다.
딸은 다들 친구를 안해주는데 아랑이는 해준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기타를 안갖고 왔는데 안들고 가면 엄마한테 맞아죽는다고
누가 그렇게 말하라고 가르쳐줬는지 전도사님 차 안에서 밤 11시 반 경에
피곤하기도 해서 딸이 막 울었나 봅니다. 그러면서 1시 반까지 안들어가고 저렇게
서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국아랑의 아빠는 건설업계 종사자였는데 엄마의 친척들을 안좋다고 소문을 내어 이사가게 하자면서 건설업계에서 엄마의 친척들까지도 욕을 먹게 하였습니다.
그 후에 건설업계 친척인 416호가 이사를 와서 다른 형제는 괜찮은데 한영란씨만 그러세요 라고 말하는데 교회사람들의 거짓말이나 욕을 듣고 온 모양입니다.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선미와 박목사님과 친한 동사무소직원들이랑 함꼐 쓰는 건물에서 법무사에게 집매각후 서류를 정리해주는 일을 맡겼는데. 그 분들과 친척이기에 서로 만나서 의견이 하나로 모아져서 엄마의 친척들의 교회를 조사한 뒤에 엄마의 친척에게 돈이 있는 줄 알고 접근하여 다단계에 돈을 넣도록 박목사님과 차선미의 친척들이 앞장서서 어머님의 친척들의 교회집사님들에게만 전화를 하게 하였습니다.
다단계 목사들 중 서울목사들이 돈을 넣도록만 해주라고 박목사님은 부탁하였습니다.
상무대이전시 땅매매차익금을 얻기 위해 추진한 세력은 8121화학부대 중대장과 장교이었고 그 벌을 황대령이 받았고 스님이 800억을 받았다고 잡혔는데 나머지 90%는 안잡혔습니다. 그들은 박목사님을 앞세워서 이용하다가 이명박씨를 이제 버리겠다는
선언인 것입니다.
박목사를 속였던 야쿠자 국중복의 조폭코드- 정병용- 차선미코드랑 합체하여서
교인들의 힘을 이기기 위해서 FTA를 개악하였고,
다시 비상시국FTA 대책위원회도 15세부터 25살 짜리 햇병아리를 앉혀놓고서
기업의 산현장목소리를 듣겠다고 정책방송 뉴스를 해주었습니다.
정병용 차선미 국중복코드랑 하나가 되어서 기독교를 없애려는 정치공작인 것입니다.
방송의 대행작가를 가두고 팩스를 뺴내어 교수논문위조를 했던 이필상씨를 찌른 것도 그들의 내부청소기의 작용입니다.
이 야쿠자코드는 군을 적으로 알고서 제주도에 해군 공군코드를 두고서 한국을 표적마을을 공격하려고 하는 FTA 세뇌를 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포럼을 한다는데 한국이 아닌 제주도군대만이 차선미 정병용 국중복의 야쿠자코드의 군대입니까?
이미경씨는 신안군의 지주의 거짓말을 믿고 시험지 점수를 고쳤습니다.
그 다음에 사건을 확대하여 김대중을 속이고 신안군지주와 함꼐 5.18 배후조종을 하게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그 사건은 FTA로 확대됩니다. 신안군지주에게 포섭된 남구청장 정두채
정시채
정남채 그리고 김종훈과 봉선동 인애모자원의 문구점겸 서점주인은 친척입니다.
함께 도적질을 시키고 몰아세워서 한씨가문뿐만 아니라 한국 모두를 쑥밭으로 만들고자
제주기업과 제주군대와 동북아포럼을 만든 것입니다. 군대가 막아야 합니다
현재 게릴라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다단계 지자체장 공기업감사 기업대외이사 신흥기업, 각계각층코드 특히 정부의 각종위원회와
불법시민단체, 공기업 불법자회사.장관 대통령 부부 여성부 거의다. 간호장관일호 김장수장관,
지자체장 (김혁규 김형오. 이재오 등등)
(이상수
전군표 8121부대 화학장교친척
진대제 - 정병용친척
국중복친척 - 조순형, 조용기목사.
신안군지주는 이미경을 끌어들입니다
이미경씨()는 국중복사장을 끌여들입니다.
국중복씨()는 박목사와 사찰집사와 KBC방송국을 끌어들이고 CBS방송국 관리인을 상무파출소장의 친척으로
앉혀서 소문을 안좋게 납니다
정진수씨()는 정문순씨와 정순학씨를 만납니다
정순학씨(새순교회)는 공병대장교들과 장군숙소옆과 김영숙씨를 끌어들입니다. 박정수와 시니어클럽 간병인을 끌어들입니다.
박영우목사()는 정순학을 받게 되고,
8121부대 화학중대장 화학장교.
그리고 국중복씨는 추상미(김진아 말고 김정옥- 신안군 지주친척) 정두채남구청장님과 함께
차선미를 천리안 번개팅으로 끌어들입니다.
이미경은 송민순을 끌어들입니다.
차선미는 김말자 와 김중곤 - 제일교회 062-371-9685, 정길자 박목사를 끌어들입니다.
정길자는 정애리를 끌어들입니다.
박목사는 한마음교회를 인애복지관내 인애자활동지하에 차려주라고 부탁하고 내가 이사오자 자연히 문을 닫습니다
한마음교회에는 권사의 남편은 뇌성마비 (정동영씨친척- 가만히 차가 있는데 뒤에서 받아버린 교통사고)
권사님은 제일교회의 정부학장의 친척인데. 한마음교회 목사부부집에 목회시작후 4개월만에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의 방을 연탄공기망을 종이로 틀어먹아 죽게 한 뒤에 4천만원을
달라고 했고 그 결과 목회를 시작하고, 목사부인은 모자원장(인애복지관장김인제이사장의 부인)의 친척입니다.
박목사는 늘믿음교회와 정길자와 김영숙집사와 집사(임완주목사친척)를 끌어들입니다.
정병용씨는 김영숙씨를 끌어들여 봉선파출소앞에 미용실을 차려서 소문을 안좋게 냅니다.
정병용씨는 친척경찰의 아들을 정길자씨의 딸 김영선에게 접근시켜 애인으로 행세하여
거짓말을 하였으므로 올가미를 씌우기위해 정보를 빼내고자 합니다.
김영숙씨는
권사님은 광주신학교 정채옥교수님을 끌어들이고 한영란이 졸업한 후 서울로 갑니다
공재욱과 양동현과 을 끌어들입니다.
김중곤은 김장수장관 김근태. 황우석과 김장수장관을 끌어들입니다.
이해찬은 남부경찰서장을 끌어들입니다.
다시 차선미님은 주목- 임목-박목사님코드도 끌여들였고 남편과
정길자는 다시 박찬님을 박찬숙 - 권양숙을 끌어들입니다.
김영숙은 박정수를 끌어들입니다. 시니어클럽간병인을 끌어들입니다.
차선미는 정병용의 소개로 강형우씨를 끌어들입니다.
강형우씨는 신용정보를 활용해서 차선미 첫사랑을 위해 대선새판을 짜줍니다.
차선미 국중북 정병용 신안군 이미경 화학부대 장교와 박영우목사는 이스탄불호텔과
미래컨설팅 사무실과 법인을 신고하고 강형우를 끌어들입니다
2001년까지 박영우목사는 한영란의 출신대의 동문회장으로서 박영구(적십자회장이라 뻥침, 경찰들이
쉽게 운전학원 원장하는 유행 중에 운전학원 원장을 하다가 다른 사람으로 바뀜) 를 끌어들여 광보대와 각 대학교수들에게 소문을 내줍니다
1998년 5월부터 11월까지 박목사는 한영란의 광신대학교의 하교길에 차를 태워주겠다면서 보낸 남자와 박원순교수의 친척교수를
광신대교수로 앉힙니다.
2001년 4월 차선미의 인애복지관의 이사의 친척은 교수자리를 하나 삽니다.
박영우 국중복과 화학부대장교의 친척은 다시 정재영을 끌어들입니다.
강형우씨는 이스탄불호텔차가 밤마다 오니까 갇혀있고 정재영이 불쌍해서 진실을 말할 수 없는
계약서대로 평생 미래컨설팅의 몸종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형우씨는 협박당하여 푸른병원의 정형외과의사(정두채친척)와 와있고, 김말자친척 (회계)
이 제 진단서를 없애고자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리고 종합 개인 병원마다 진료기록이 없어지고 조작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북구청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식약청에서 전화를 했고 오치정형외과병원이 벌과금 지적을 받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교회에서 헌금을 받았던 장로아들 유병전내과병원이 한영란의 병의 진료기록을
조작하여 아들 취업을 막는 증거를 하고서 바로 직장을 떠납니다. 나중에 그 기록은 없애달아고 해서
없앴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의협에서 전화를 했고 오치대중정형외과병원의 물리치료사랑 방사선과랑 목치료를
할 기구가 고장났다하고 목치료를 한 기록마저도 없애라고 회게를 보는 직원에게 말을 합니다.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현대병원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2005년 7월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적십자병원(서남병원)에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2004년 10월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현대병원에서 자매의사를 만들었고 전대병원의 정형외과의사가 앉았다가
다른 사람에게 인수한 뒤에 정형외과에서 진료기록을 조작하라고 차선미의 푸틴코드인 박상천(현재 20세) 친척이
강압하며 소리내고 있었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기쁨이비인후과병원의 민관식의사에게 기독병원원장인 정신과의사- 정두채친척의
의사들이 와서 엔탑이비인후과를 만들었고 한영란의 치료를 하고나서도 안좋은 소문을 내는
간호수석장등도 이용당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신통한의원과 장수연합의원에서 자매의사를 도입했다가 그냥 갔었고
신통전대병원의 정형외과의사가 앉았다가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박영우목사에게서 전화를 했고 문피부과병원이 문을 닫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정병용의 친척인 105동 120호에게서 전화를 받고 신통한의원과에 갔는데
앉아있다가 내가 나가면 다시 나쁘다고 말을 합니다
저를 치료해주었다해서 광주보건소에 위장전입해온 운전사는 정병용측에서 전화를 받고 보건소 앞
약국 약사를 태워주었고 부부행세를 하면서 끝까지 같이 가는 척 안심하고 타라면서
정두채 청장 친척에게는 미리 간다고 전화를 한 뒤에 107동의 아파트 놀이터에 내리자 정두채청장
친척과 다른사람 두명이랑 보고 허허허 하고 실실 쪼개며 웃습니다
정병용에게 국중복과 차선미는 김영란을 보내어 재혼시킵니다.
정병용은 정소라를 시켜 정윤지에게 접근시켜서 연락이 올때까지는 밤에 붙들고 있어
시험볼 때면 밖에 있게 하고 감기에 걸린 아이인줄 알고 한 겨울에도 밖에 붙잡고 있으면서
호통을 치거나 교회에다 윤지가 데리러 나와서 교회에 다녔다고 전도사에게 말을 합니다.
전도사는 공재욱을 끌어들입니다.
공재욱은 딸윤지를 약속된 장소에 윤지의 얼굴을 아는 교회안, 북구경찰서 주변, 오치복지관,
오치주공 아파트에서 거의 1달을 살다시피하면서 윤지를 시험공부를 못하게 한 뒤 군대로
5월 3일에 떠납니다.
정소라아빤 믿음의 교회에 다니는 집사인 를 끌어들입니다
국중복은 국아랑 아빠 우산중학교와 오치복지관에 소문을 안좋게 냅니다
국아랑 아빠는 할머니집을 국아랑을 통해 물어본 뒤에 할머니를 미행하는 사람들을 정병용과
차선미의 친척으로 삼고. 할머니의 재산을 박영우목사와 국중복씨께 소개하여 다단계에
목사님들과 함께 맹신도들에게 계속 전화하고 나오라고만 하여 다단계에 가입을 시킵니다
박복사 윤상무 국중복 화학부대장은 청와대를 통해 추상미 정동영을 소개한다.
추상미 - 노세효의 여자.
임완주목사는 다시 조승우 ,비.
정병용은 류시현 - 안동하회마을의 문화관리대표. 문근영, 신기남.
차선미는 김은희(연예가중계-
박영우목사는 박영구, 이명박, 신동엽, 신씨를 두명
인애복지관 이사는 사이소개. 서남병원의 정형외과와 서남대학교와 남광병원의 신경외과의사이며 과장.
김태홍, 정대철
윤상무 - 윤증현금감위.
박찬님 - 박찬숙 - 권양숙 - 올드앤뉴 여자진행자.
박영우- 박상현 - 파출소장 - 관리인
2007년 5월 10일 자전거를 밀면서 빨리 가서 은행에 와 기다리라는 전화를 받고서
자전거를 타다가 허리가 굳어서 말을 듣지 않기에 큰 사고날 뻔했습니다.
2007년 봄 이미경교수는 전화를 하니까 한영란이란 사람을 모른다고 합니다
2007년 5월 차선미에게 전화를 하니까 7살 아래인데도 반말로 "어디가 아픈데?" 라고 물어봅니다.
2007년 5월 임완주목사는 강형우를 국중복조폭과 정병용코드의 모임인지 모르고
친구만나러 집을 비우는 줄 알고 차선미가 사흘에 한번씩 새벽 5시에 강형우의 차로 와도
모르니까 당연히 임완주목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 작가에게 성상납했다고 글을... 천리안 번개 외사방에 써있던데 배심원시켜 죽여버려."
천리안 번개에 나는 그런 글을 쓰지도 않고요 제가 천리안 아이디도 안쓴지 오래지요
2007년 5월 딸의 지갑에 있는 통장 카드 돈 버스카드 등을 도난당하고 전자사전 카메라
카세테이프 책 시험지 요점노트 신발 등을 도난당하여 카드 발급을 하러 갔더니
15년전에 헤어져 한번도 보지 못한 남편 호적과 남편분을 모시고 와야 분실신고가 된다고
하였고 3일째에 저는 잘 못듣고 갔는데. 또 다시 그 말을 듣다가 세게 튼 냉장고 에어컨바람
들어 기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119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이송거부라고 적으라고
했습니다. 2틀 후에 절 감시하던 세력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그 두명이 와서 제가 아파트에서 왔다 갔다 모자를 벗고 다녔더니 보고는 저를 쳐다보고 가더군요
또 꾀병이라고 소문을 내는 꾀들을 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들은 모자만 벗으면 또 꾀병이라고 놀려대었는데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요즘의 제 머리는 MRI를 찍으면 머리가 치매 뇌질환처럼 오그라드는
모습의 뇌사진입니다. 머리속이 춥고 바람이 들다가도 걷거나 숨이 차면 머리에서 열도
나기에 모자를 벗고 있습니다. 조금만 따뜨한 물을 마셔도 머리의 땀구멍으로 땀이
나옵니다
2007년 4월 30일에 나는 떨어지려 했습니다. '나를 택할래? 공재욱을 택할래?'하고 아파트
자살미수사건이었는데 그 날 이후로 딸은 만나지 않고 전화만 했었습니다.
공재욱의 비밀일기 - 우리일기- 일촌공개의 일기에는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돌리고
딸과 만난 내용의 일기가 마치 드라마처럼 그려져 있었고 남들이 볼 때에 엄마가
둘의 사랑을 방해한다고 적어진 것애 대해 청소년들이 분노하면 어른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위험할 거 같아 공재욱학생에게 글을 지워달라고 헤서 미안합니다
2007년 안과에서 약타고서 다녀와서 그 옆의 교회를 들렸는데 그 교회는 차선미의 친척교회였습니다.
그 청소년 검정고시를 치룰 아이라는데. 아직 합격을 못했다고 합니다. 내 주위를
따라다니더니 힐긋 힐긋 쳐다보면서 치익 침을 뱉으면서 지나갑니다.
그 다음 날 오전~ 오후까지 70세 정도되신 두 사람이 위엔 파랑 와이셔츠 옷을 입고서 계속
107동 놀이터에서 나를 올려다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날 대구에서 사건이 일어났꼬
다음날에는 대구경찰이 택시에 끌려다니면서 허벅지가 잘려 죽은 일이 생겼습니다.
2007년 제가 몸이 아파서 강형우해커에게 컴퓨터로글을 쓰기 힘든데 안쓰면 맘이 변했다는
세뇌의 글들이 인터넷 광장이나 다른 사이트에도 올라오니까 강형우는 해결해줄게요
한마디면 강형우가 도왔던 회사들이나 집단 마을이나 개인 부부등의 집이나 산이나 자동차가
불이 나고 터져서 위험하다해서 아프다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결혼전에는 마음이 불안한가보다 하여 결혼대상을 고르지 못하나 싶었는데
세무서에서 전화가 와서 제이름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대공수사본부에도 제 이름을 적어주었습니다. 사연은 나중에 적어서 올려놓던지
보내주라고 하였습니다.
()
결국
피해본사람은 누군가요?
한영란은 사회가 잘 돌아가면 글을 안쓰고도 집안일과 자녀교육만 하고 싶어합니다.
정진수는 가정으로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강형우작가는 정재영을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
세계야쿠자조폭코드에 속아서 따르는 국민입니다
김대중씨도 속아서 따르는 세계인권기구와 환경기구와 반정부기구와 세계민입니다
세계적화군에게 속아서 따르는 제주도민관군과 동북아포럼이 쥔 대한민국은 허수아비입니다
저는 고립시켜 버려지고 세계는 우리한국을 범죄집단으로 부르고 조절이 안되는 미친
집단이고 패륜아고 십니다.
현재상황
새벽 3시 40분 고양이가 뭐에 찔렸는지 아파서 깨깨꺵 합니다.
4시 반 경에 107동 아래층에서 젊은 두 여자목소리가 싸우는 듯이 소리가 납니다.
5시 10분 105동 아저씨가 속이 답답하다는 듯이 아~ 하고 소리를 대여섯번을 지릅니다
FTA도 물론 신안군- 정두채청장의 친척인 김종훈의 작품입니다.
왜 FTA를 하시는지 아십니까?
미의회내의 야쿠자코드의 압력때문입니다.
1963년 제 아버지는 교장이셨습니다.
그 때에 학교다니던 학생의 아버지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아버지는
출제자이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버님의 출신학교입학시험문제를
출제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험보기 3주전부터 모여서 방을 얻어서
출제시험지를 쓰고 있는 데로 그 방을 어떻게 알아봤는지 그곳으로 찾아와서
학생의 아버지가 시험지의 답안을 써달라고 했습니다.
제 아버지에게는 진도 섬의 바다 사방으로부터의 바람을 막는 코트 한벌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도 찬방을 빌려서 출제를 한겨울 1월이었는데 그 해겨울은 30년만에
처음 추운 해로서 방안에도 고드름이 달릴 정도로 추웠답니다.
눈에 폭폭 발이 빠지고 찬 바람이 쌩쌩 뿌는데 바닷바람이 얼마나
차던지 가만히 서있으면 콧물이 얼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때에 선생님이 옆에서 받아적으셨는지 출제된 시험지의 한장쯤이야
하고 그냥 늘 마주치던 분이시고 신안군에서도 덕망이 있고 또 그 가문이
잘되길 바랬고 또한 성격이 온순한 학생이라 별탈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때아닌 그 커트를 입고 오셨고 제가 커가면서도 주욱
오래 오래 입고 계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중학교는 완전 섬이거든요
섬에서 그 사건이 선생님의 입을 통해 터지자. 지주는 옷을 주면 시험지출제답안지를
주겠다며 오히려 꼬임에 넘어갔다면서 학생의 아버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신안군 지주는 아버지만 감옥에 넣고 말았습니다. 그런 뒤로 45년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그 학생의 아버지는 조카에게 돈을 주어서 법관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들은
제 오빠를 군대에서 죽이자고 하여 절벽아래로 밀어뜨려 실명을 하게 하였고
제 오빠가 서울대 갔을 때에 오일쇼크를 핑계로 갑자기 서울의 공장을 문닫게 했고.
제 오빠가 월남전쟁의 포로로 잡으라는 포위망을 뚫고 죽일뻔한 사투에서 살아남았고
제 오빠가 4살 때에 정기를 해서 공부를 못하니까 아버지를 놀렸고 군대에서는 일부러
꾀병이라고 놀려서 힘없어서 느린 사람을 강제로 훈련을 시켜 기진맥진하여 간질병을
일으키고 거품을 물게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어머님이 5년간 모은 돈을 뗴어가도록 소문을 낸 분들입니다.
어머님이 매일 돈을 벌어서 살고 있는데. 어머님의 노상 영업을 놀리면서
모은 돈을 떼어 도망가게 한 바느질 아줌마를 괴롭혔구요.
이것이 누구의 일입니까? 섬나라는 일본의 간섭이 아주 심했습니다.
지금 제주도는 일본출신인 김혁규를 통해 일본인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우리 민족 조상들은 그렇게 일본과 중국 의 간섭과 방해를 받고서
그들에 대한 감사나 견제로 인해 경쟁력도 커지고 긴장감을 가지면
발전의 기회로도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섬나라는 섬의 통솔법을 잘 알고 점령을 합니다.
완도섬에 노예를 가둬놓는 것도 섬의 특성상 그러기가 쉽습니다
제주도에 군대를 두고 동북아 포럼을 여는 것도
제주도를 대한민국의 요새화를 하는 것일 것입닏.
모든 명령은 제주도로 통한다.
라는 속담이 만들어지는 내일이 기대되십니까?
일본과 가까운 제주도는 쉽게 일본을 따라가기 쉽고
정보를 잘못 듣게 되면
대한민국에 대한 폭탄을 북한이나 일본을 시켜 미사일을 쏠수도 있게 하는
협박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이 그리 무서운지, 한반도는 포기하셨습니까?
남자들은 여자집단을 존경하고
여자들은 남자 집단을 존경하는 것이 근본적인 평화의 뿌리를
내린 위에 서로를 존경하는 부부나 애인의 사랑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신의 직장으로서 돈만지는 곳을 택했다
정말실망스럽다 노무현대통령 조회 103추천 02007/06/20 17:25
lesliess IP 121.138.xxx.226
너무하네요... 정말 믿고 뽑아준 국민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밖에 못하는건가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부패보다 무능이 더 무섭다는것을 이번에 깨닫습니다.
한줄의견 3개
naivety1 맞아요, 아무리 주가 오르고 국민이 잘살면 뭐합니까? 빈부차는 커지고, 세금은 올라서 집은 팔아야 하고...
06/20 17:26:26(211.188.xxx.246)
anarchee 별걸 다 대통령 탓이라네.ㅋㅋ 니탓이다 이놈아
06/20 17:27:17(125.185.xxx.44)
puc19 선거판 기웃거리지 말고 이런거나 제대로 챙겨라!!!
정말실망이고 분노가 치민다. 조회 1추천 02007/06/20 17:32
sukmoon08 IP 221.164.xxx.36
어떻게.저렇게 할수있나..정말국민에 혈세를 그런식으로낭비해도되는지.다시한번묻고싶다..이제더이상.국민이 용납하지않을것이다.반드시.다시거둬들이고..철저한감사와.징계.문책.파면이 뒤따라야한다.그리고.이참에.정말공무원들.다시한번자질을 검토해서.무더기.해임시키고.작고정말국민을 위한봉사하는자세를 촉구한다..
공기업과 노무현을 탄핵 자격정지할 이유는 전자는 공금횡령죄. 직무유기죄. 사기죄. 후자는 선관위법의 비방죄. 직무유기죄로 방송을 개인의 이익집단을 위한 공개처형심판판정을 하였다 그 행위는 남상국 고건씨를 공격했다.
이늠의 정부돈은 먼저 본늠이 임자다 조회 34추천 22007/06/20 17:34
ksj7kr IP 121.176.xxx.62
개나 소나 개되지나 국민혈세는 먼저본놈이 임자
막가파 식으로 먹으놓아라
한나라당이 정권 잡으면 개아내놓아야 한다
개정안 3656건
7월 20일에 개정
후원수당의 물품의 35%이내
소비자 보호위원회 www.macco.co.kr
공정거래위원회 www.ftc.go.kr
공기업에게 잘보이려는 접대문화가 완전히 없어진 서구문화는 정직하게 공권력이 발전합니다
chunsalsy IP 210.108.xxx.76
IMF때는 구조 조정도 안하고 공적자금을 투입해서 엄청난 부담을 국민들에게 덮어 씌우더니,,,,, 이제는 살림 피니까.. 그걸로 돈 잔치 하는구나.
저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왜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며, 규정에도 없는 돈을 지급하였다면 그것은 불법적으로 국고를 횡령한 것과 하나도 다를바가 없는데 처벌을 하고 직위해제를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가의 돈이며 국민의 돈을 저토록 마음대로 사용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인가?
감사원이 20일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관리공단 등 95개 정부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 임금 및 예산집행, 복리후생 업무 전반에 걸쳐 총 115건의 위법·부당사례가 적발되어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노무현정부는 공공기관 혁신을 핵심어젠다로 추진해왔지만 막상 정부산하기관들의 제멋대로 경영은 전혀 쇄신되지 않고 있는 상태임이 밝혀진 셈이다.
◆ 규정에도 없는 복리후생비 제멋대로 지급 = 한국건설관리공사는 경영적자로 인해 임금을 동결한다고 노사합의를 한 후 실제로 인건비 보전 목적으로 사규에 지급 근거도 없는 특별격려금을 2003년에 9억여원, 2004년에 7억여원을 지급했다. 재택근무도 기간에 상관없이 기본급의 75%를 계속 지급하고 있고 일부 직원은 최장 2년1개월이나 출근을 하지 않은채 임금만 받고 있는 사례도 적발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02년부터 4년간 직원들에게 33억여원의 상여금을 부당지급했다.
◆ 인력관리도 부실투성이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사장, 처장 등의 간부들이 지인들로부터 자녀 등을 직원으로 채용해달라는 인사청탁을 받고 16명을 신규직원으로 부당하게 채용했다. 공사는 형식적으로 인사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걸쳐 이들을 채용했을 뿐 실제로는 청탁에 따른 인사였음이 밝혀졌다.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은 2001년이후 24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했는데 특별채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8명을 임의로 채용했다. 이 공단은 특히 승진인사과정에서 1급승진대상자가 승진심사위원에 참여, 결국 자신이 1급으로 승진한 사례도 있었다.
이와 함께 4급직원을 3급으로 승진시키기 위해 근무평점을 19.5에서 95.4로 임의로 변경한 사례도 적발됐다.
◆ 심각한 방만경영과 예산낭비 = 대한지적공사는 지적측량업무중 수치지적 분야의 민간개방 등으로 인해 공사의 업무 수주량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사수를 조정하지 않고 계속 운영해 215개 지사중 적자운영지사가 113개에 이르고 있으나 조직개편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경우 국내광고산업 글로벌화 지원업무 등을 위해 해외지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나 이것은 방송광고공사법 및 정관에 정한 설립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출보험공사의 경우 업무량기준으로 볼 때 국외지사를 설립하는 것이 비효율적이어서 설립할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외사무소를 운영해 시정조치를 받았다.
권로미기자 rom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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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27년간 꿈꾸던 첫사랑을 만나서 사랑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광주세무서와 검찰청에 신고를 하니까 오히려 차선미는 작가를 위험에 빠뜨리도록 위협을 하려고 내일 동북아포럼을 제주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작가는 정치방송을 위한 27년쨰 일을 했는데 노대통령 부부와 청와대의 모든 위원회. 전국 지자체장과 문화예술계 공기업감사. 공기업사장, 대외이사 가 하나의 코드인지 아시려면 차선미 (062-6.7.2-0.0.7.2) 와 06.2.6.7.2.9.3.1.1.로 전화해서 그녀의 호적을 떼어보십시오 그래서 추적하면 차선미 코드로 쫘악 깔려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06/20 18:00:26(211.109.xxx.147)
hanjycc 월요일에 광주세무서에서 제게 전화를 했더군요 마래컨설팅회사를 없애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06/20 18:01:46(211.109.xxx.147)
hanjycc 차 - 정- 국 - 박코드의 주장의 증거로는 국세청에는 미납세금에 대해서 벌과금 40%를 주겠다고 했고. 이어 건설직종가문인 우리 가문의 배경인 이명박을 괜히 꼬집었고, 이어 한국 정부를 외면한채 노무현은 제주도지사장인 김혁규와 제주도군대만이 노무현의 사적 군대인양 동북아포럼을 제주도시장 군대와 노무현과 동북아대표만 참가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차선미와 국중북 정병용- 박의 요구인 것입니다.
유재건 - 존경받는 경주다.
탈북자인권에 적극대처
대한민국은 공공부문 때문에 망할 것이다.. 조회 21추천 02007/06/20 18:05
leesk377 IP 220.119.xxx.224
공무원 공사 공기업 등 준공무원, 투신 일부은행 등 금융기관 등등등
이들이 바로 조세, 준조세, 공공요금 등으로 먹고산다는 공공부문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상대적으로는 최고의 대우, 절대적으로도 최고 수준
의 대우를 받는다는,
알만한 나라들 중 자기 나라 국가산업평균보다 훨씬 많은 급여를 받는
유일무이한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공공부문"이다.
물론 공공부문의 인원과 그 영역 또한 일부 사회주의에 가까운 나라를
제외하고선 당연 최고수준이고,
또 날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게다가 민주환지 뭔지 때문에, 돈과 인원이 엄청난 초극강의 노조마저
생겨 지들의 철밥통을 굳게 지키고 있다.
즉, 우리 공공부문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대로 가다간 공공부문을 제외한 국민들은 공공부문들 먹여살리다가
볼짱 다보게 생겼다.
국민들이 직접 때려잡든지, 아님 이 나라를 떠나든지 둘 중 하나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한줄의견 3개
tntroljk 왜 누구도 못건드려. 다 직무태만이라 안건든거지.예산만 삭감해봐. 돈이 있어야 특별격려금인지 뭔지를 지급하지...
06/20 18:07:07(211.227.xxx.83)
leesk377 대한민국에서 공공부문과 그 가족들의 표가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선출직인 대통령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등 정치인은 절대 건드릴 수 없습니다..
06/20 18:09:10(220.119.xxx.224)
hanjycc 공무원 공기업 의원 장군 교수 모든 기업 공공기관에 할 거 없이 시급임금제로 변경해야 할 것입니다.
섀이들~~ 조회 28추천 02007/06/20 18:10
ks14b IP 211.217.xxx.67
집안단속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나랏일을 한다고 x랄들인지..진짜 짱난다..
한줄의견 1개
minertop 이래서 이런 곳 들어가려고 그 난리들 이구나 ㅋㅋ
잘한다. 잘해 조회 6추천 12007/06/20 18:15
gleamy IP 61.253.xxx.166
세금이 남아 돌아서 공무원 배불리기 바쁘고, 불우이웃 소외이웃, 최저생계비자는 못 돌봐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공무원 무자비로 뽑아서 세금 흥청청 지네끼리 돌려먹고 잘한다 잘해.
두가지 선택이 있다. 조회 12추천 02007/06/20 18:14
hogumanz IP 211.219.xxx.155
1. 민영화의 길로 간다.
2. 통제를 강화한다.
일단 우리나라는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공단 공사 일부 은행등등 엄청난 공공부문의 조직이 있다.
조직이 방대하고 인력이 많다 보니 약간만 통제를 느슨히 해도
방만한 경영을 해서 세금퍼먹는 하마로 전락하는게 사실이다.
그러면 이조직들을 어떻게 하면 효율성있는 조직으로 만들것인가?
1.되도록이면 최대한 민영화 시킨다.
만약에 이렇게 하면 스스로 먹고 살기위해 비효율이 줄어들어
세금은 덜 축낼것이다.
그러나 얼마간의 서비스분야는 서민에게 불이익이 돌아간다.
2. 통제를 강화한다.
한마디로 강력하게 감시감독해서 최대한 비효율을 줄여보자는거다.
현실적으로 어렵고, 현정부는 이런거 안좋아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취하고 있는 방향은?
없다.
그냥 꼴리는데로 냅두고있다.
그결과 세금퍼먹는 하마가 여럿이 탄생했으며,
국민들은 그놈들 먹여살리느라 계속 허리띠를 조이고 있는 상황이다.
경제성장율이 올라가고, 수출이 늘어나봐야 저놈들에게 다 가져다 받치고 있는꼴이다.
전형적인 망해가는 나라의 시추에이션이며
노빠들이 제일 듣기싫은 말인 "노무현의 책임이다"
번 말이 나오면서 안고쳐지는 이유는 조회 4추천 02007/06/20 18:36
marinelsh IP 211.237.xxx.179
감사원이나 그것을 주재하는 정부가 물러터지거나 한통속이라서 그런다.. 일단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서 공무원들을 먼저 휘어잡고 개혁해야 한다. 그럼 공무원들도 공기업들 저짓 하는 꼬라질 못봐서 감사 , 감시 철저하게 들어간다. 그러면 우리나라 저절로 잘 돌아간다.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기자 낚시 하고는.. 당연한거 아냐? 조회 17추천 02007/06/20 18:41
katemoss88 IP 59.10.xxx.23
일단 공기업도 기업이다..
이윤이 남는건 당연하고 게다가 독과점 기업의 경우 더 심하지..
물론 공기업의 설립 취지는
독점산업에서 그 이윤을 0으로 만들어
소비자인 일반 국민들의 이익이 되게 하는거지만...
항상 이윤이 0이 될 수는 없잖아...
게다가 적자면 기예처랑 상급기관에서 뭐라하고..
기업 경영하다 보면 초과 이윤도 나올 수 있는거고...
문제는 그 초과이윤이 누구 뱃속으로 들어가냐 하는건데..
원칙대로라면 국민들에게 나눠주거나
헤당 공기업의 서비스 이용자에게 돌아가야 하지만..
일일이 그러기가 쉽지않고..
그래서 그 초과이윤 직원들이 먹는거지...복지비용 증가로...
삼성 엘지, 한화 같은 경우는 회장님 뱃속으로 들어가겠지만 말야..
공기업이 괜히 신이 내린 직장이 아니지..
요약하자면 공기업 직원의 후한 복지 혜택은
사기업 같으면 회장님 뱃속으로 들어갈 돈인데..
그게 직원들한테 돌아간다는것...
욕만 하지말고 억울하면 공기업 들어가야지...
도전이니 열정이니 이딴 거에 낚여서 사기업 가지말고...
노씨가 집권해서 저런 철밥통들 많이 늘렸지 조회 7추천 02007/06/20 18:49
퍼온 글, 노무현의 관료들 조회 35추천 32007/06/20 19:05
anticia IP 211.104.xxx.129
[편집국에서] 노무현의 관료들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사람들이 떠난 뒤, 대한민국 정부에는 무엇이 남을까. 그곳에는 혼란, 안도감 그리고 93만 명으로 불어난 관료집단이 있을 것이다.
공무원들에게 지난 4년 여는 나쁘지 않은 세월이었다고 본다. 노 대통령 만큼 관료에게 애정을 보인 대통령은 없었다. 특히 고위관료에게는 이만한 정권이 없다. 노 대통령은 공직사정(司正)으로 불리는 기강확립을 하지 않은 유일한 대통령이다. 박 정권 때 서정쇄신을 거론할 필요도 없이, 김대중 대통령 조차 기간을 정해 고위공무원의 부정과 직무유기를 집중 적발했다.
노 대통령은 도리어 자리를 늘려주고, 수시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보낸다. 관료들에 대한 그의 애정은 독특한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야당과 언론, 심지어 여당에서조차 배척을 받는 상태에서 노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지지기반이자 정치적 동지가 되어 줄 것으로 여겨왔다. 동지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양쪽의 만남은 처음부터 부적절해 보였다. 2003년 참여정부의 첫 국정토론회. 대통령 앞에서 한 간부가 과감하게 튀었다. 신문에 대한 비난을 계속하다 공보관의 업무는 기자 술 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더니 대통령의 미국방문 성과가 좋았는데, 잘했다는 기사가 없다고까지 말했다.
그 해 5월의 방미는 한양대 리영희 교수도 무식을 드러냈다고 맹비난했다. 왜 언론이 칭찬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나마 공보관 얘기는 허위사실이나 다름없지만, 어쨌든 그는 차관을 거쳐 장관급 대사로 승진을 거듭했다.
그 뒤로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그려주는 관료들이 줄을 이었다. 지금 대입 내신처리의 혼란도 핵심은 4월 서울대 방침을 사실상 용인하고도 말을 바꾼 당국자들 때문이다. 일본을 언론후진국이라고 분류하는 이 정부의 엽기적인 잣대도 결국은 관료들이 대통령 뜻에 영합한 결과다.
선거로 선출돼 행정조직을 개혁해야 할 집권세력이, 도리어 관료들에게 사로잡혀 조종당하는 현상을 포획(捕獲)이라고 한다. 이번 정부의 경우는 공무원들을 정치적 우군으로 만들기 위해 접근했으니까 불륜에 가깝다.
요즘 공직사회에서 노 대통령의 평판은 어떤 작은 인연도 끝까지 챙겨준다는 것이다. 보상을 잘해준다는 것이다. 참여정부는 전체 고위직수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렸다. 국민의 정부 때 32자리 이던 장관급 자리가 2005년 말까지 38자리(15% 증가), 차관급은 72개에서 94개(27%)가 됐다.
전체공무원 수도 4만8,499명 5.67% 늘었지만 국장(3급) 이상을 따지면 1,364명에서 1,551명으로 11.3%나 늘었다. 시내 빌딩 곳곳에는 청와대와 정부종합청사에 자리가 없어 밖으로 나온 정부기구의 간판이 보인다.
정부예산이란 단돈 1원도 근거가 필요한 법인데, 요즘 펑펑 돈 쓰는 것이 무섭다고 털어놓는 관료도 있다. 우리 세금으로 주는 대통령의 선심이다. 그런데 고위직을 더 만들려고 입법을 추진하는 부처가 있다.
대통령과의 밀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대선 후 구성될 대통령직 인수위가 국회와 감사원이 밝히지 못한 거짓과 낭비를 밝혀야 한다. 효율적인 새 정부를 만들기 위해 꼭 거쳐야 할 작업이다. 흥청망청하는 정부를 보면서 과연 누가 주인인지, 누구의 돈인지를 가리고 싶어하는 게 요즘 민심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한심한 정부입니다. 학생 공부와 아무 상관도 없는 영양사 교사 만들어 돈방석에 앉히고 안그래도 서슬퍼런 경찰 전부 경위 간부달아주고 공무원 수 늘리는데 그치지 않고 사무관급 이상 자리 자꾸늘려주니 국민혈세 어마어마 하게 늘어날뿐 아니라 공무원연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결국 국민부담으로 돌아옵니다.
현아~거품물려면 이런때~~ 조회 26추천 22007/06/20 18:53
mozartgagu IP 124.61.xxx.179
무현아 괜한데서 거품물지말고 혁신을할려면 이런 공기업 혁신을해서 몸크기도줄이고 살도빼고했으면 국민들이 박수칠거다..그런데 이넘 참여정부때 더욱방만하고 도덕적해이가 심각한줄아니??? 당신이 다른데신경쓰니까 파리떼들이 살판난거다..알간???
정부관계자보세요. 조회 17추천 12007/06/20 19:22
72billy IP 123.254.xxx.22
일단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세요. 징계... 그리고 책임소지추궁하세요. 당연히 담당자와 총괄책임자인 정부의 장인 대통령이 책임느끼고 사임이라도 해야합니다. 임기 상관없이.. 안그럼 절대 나라 발전없구요. 노대통령은 방송에 나와서 자기 합리화 하지말고 자성이 필요합니다. 내 장사하는 사람들이 발전하는 이유를 절대로 공무원은 몰라요..ㅠㅠ
한줄의견 1개
mji1019 이럴땐 찍 소리 않하고 눈만 껌뻑껌뻑하는 모양이 두껍이와 진배없더이다. 난 말 못하는 벙어린 줄 알았는데 입만 열었다 하면 얼마나 시끄럽게 짖어대는 지 황소개구린 줄 알았지 멉니까?
06/20 19:27:12(211.186.xxx.181)
깡그리,쓸어여야한다, 조회 2추천 02007/06/20 19:45
rkwhrwndtla2 IP 218.237.xxx.25
한국에서의부패는,만연됐다,비실거리면,공적자금으로,일어서고,돈벌면빚안갚고,흥청망청,노나쓰는놈들,썩어빠진세상이다,기관이고,단체고,은행이고,극형에처해야한다,생각같아선,다쓸어버리고,싶은심정이다,참여정부의실상이다,참여정부좀더확실히,좀더철저히해주길바란다,
더불어 같이 잘 살 생각을 해야지.. 조회 5추천 02007/06/20 22:19
topasian IP 211.192.xxx.247
국민은 살아가기 힘들어 하는데
자기들 기준에 세금을 부여하고
정말
기사만 보면 하도 기가차서 뭐라고
써야 할지..
각종 공 字 집단이 말그대로 공짜로
호의호식하는 것은 아닌 것인지
hackworker IP 58.142.xxx.47
이전 정권들이 애써 줄였던 공무원들 숫자를 대폭 늘였고 말이다. 좌파란 놈들의 특징이 공공부문 늘이는 것인지라 이리 될줄은 예측은 뻔히 했지만 막상 경험하니 더 심하다는걸 느낀다. 철밥통들 숫자 늘였다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다는 사람은 적어도 내 주위에선 단 한명도 못봤다. 빈부차는 더 심해지고 없는 서민들 삶은 더 팍팍해진건 더 절감하지만 말이지
한줄의견 1개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팩스로 정보를 보내는 직원들이 죽어갑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미래컨설팅회사(낮,) 밤에는 광주 북구 용두동 283-16번지의 이스탄불호텔옆에 감금되어 강형우 팩스맨을 도청하여 미리 기다렸다가 팩스맨의 친척인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hanjycc 참 정통부 한국통신의 휴대폰 대리점과 한국통신 자회사 등등을 좀 전파교란행위나 감청 도청행위를 조사해주세요 교통 방화 살해 감금 등으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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