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뉴스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일명 "바바리맨"으로 불리우는 "변태성욕자"로 밝혀져 경찰에 구속되었다는 기사와, 유치원 이사장이 자신의 유치원 여아들을 성추행했다는 기사가 방송된 것을 보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교사는 전 학교에서 같은 범죄로 인해 이미 한번 파면된 전적이 있었다는 시실이다. 딸같은 초등학교 아이들을 성추행해서 한번 파면된 교사가 다시 재임용되어 같은 범죄를 저지르게 만들었다는 것.. 이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성추행범죄가 일어나는 것은 아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우리나라라는 성추행/강간/범죄인에 대해 너무나 관대하다. 남성 우위의 유교적 사상이 뿌리깊이 박혀서 그런 것도 짜증나지만... 성추행/희롱/강간을 당하거나 겪은 소아나 여자들의 삶은 말 그대로 지옥으로 변해간다는 것을 남자들은 잘 모르는 것같다. 심지어 여자탓을 하며 웃기도하고 재미삼아 말하는 개 같은 인간들을 봣다... 자신의 딸이나 아내가 그런 일을 댕했다고 생각하면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특히 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일어나는 성추행/희롱/강간은 그 정신적인 충격이나 사회적인 파장이 더욱 심각함에도 그저 쉬쉬하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려하거나, 전근, 임시 휴가등으로 학교내에서 도피시키려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본다. 신문지상이나 방송에 나오는 것은 그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도대체 이런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언제까지 솜뭉치같은 법의 잣대를 믿어야하는지. 지금도 어두운 방안에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 그런데 이런 성추행/희롱들이 비단 학교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신성한 교회내 성직자들에 의한 성범죄도 많다는 사실이다.일반 회사에서 일어나는 직장 상사의 성범죄도 무시할수없는 수준이며대학교에서 선후배간에 일어나는 성범죄들도 현재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교회에서 성직자의 권위에 희한 성범죄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심각한 수준을 넘어 위험 수위에 이르른 상황이다. 성희롱이나/추행/강간을당한후에도 성직자의 권위와 협박으로 인해 가슴앓이만 하는 경우도너무나 많은 것을 본다. 고민이 있어 상담을하면 위로한다며 껴안기도하고이상스런 음란한 농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성직자의 입으로 지껄이고...(거룩할 성)를 쓰는 "성직자"가 아니고 (성 성)을 쓰는 "성직자"는 아닌지...제발 정신들 좀 차리시죠 성직자님들... 직장내에서 상사의 성범죄 또한 심각하다. 술자리에서의 강요된 음주문화..또한 이런 것이 상사의 비위에 안맞으면 직장에서 견디기힘든모욕감이나 가중한업무를 줌으로 스스로 견딜수없게 만드는 것을 본다.엉덩이나 가슴부위를 슬쩍 건드리거나, 필요이상으로 접근을 시도하는놈음담패설과 욕지기나는 음란한 농담을 하며 낄낄거리는 상사놈들...그런 지저분하고 드러운 행동들을 묵인해주길 바라는 개같은 인간들.. 거기다 똥을 퍼먹먹었는지 그 구리고 드러운 입냄새라니.. 우.. 욱.. 또한 학교 선배라는 이유로 접근해 어린 여자 후배들을 "따먹었다"는저질스러운 표현으로 말하며 그저 한번의 욕정의 대상으로 삼는 개걸레같은 인격이하의 대학생 놈의 새끼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하지만 늘 비난의 화살은 그런 개같은 놈들에게 당한 여자에게 돌아간다."여자가 평소에 행동거치를 어떻게 했길래.." "여자가 먼저 꼬리를 쳤다는 등...""여자가 어지간히 밣힌다는 등..""좋으면서 공연히 그런다는 등.."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들을 지껄이며... 아 정말 우리나라가 싫으네요..우리 아이들을 키우기 두려운 이런 현실... 성범죄의 천국으로 변해가는우리나라... 제발 성 범죄자들에대한 법적인 강화가 강력해지길 원합니다.외국의 경우는 성범죄자들에대해 그 처벌과 수위가 강력하다는데..재발 방지를 위한 정신상담과 치료도 병행되고.. 아 정말 끔직합니다. 남의 일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당신의 딸이나 아내가 성범죄자들의 표적이되어 음흉하고 축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할 위기에 잇다고 생각한다면아마 죽여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법과 관계없이...이 글이 결코 남의 일로만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86
한국은 성범죄의 천국이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일명 "바바리맨"으로 불리우는 "변태성욕자"로 밝혀져 경찰에 구속되었다는 기사와, 유치원 이사장이 자신의 유치원 여아들을 성추행했다는 기사가 방송된 것을 보았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교사는 전 학교에서 같은 범죄로 인해
이미 한번 파면된 전적이 있었다는 시실이다.
딸같은 초등학교 아이들을 성추행해서 한번 파면된 교사가
다시 재임용되어 같은 범죄를 저지르게 만들었다는 것..
이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성추행범죄가 일어나는 것은 아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우리나라라는 성추행/강간/범죄인에 대해 너무나 관대하다.
남성 우위의 유교적 사상이 뿌리깊이 박혀서 그런 것도 짜증나지만...
성추행/희롱/강간을 당하거나 겪은 소아나 여자들의 삶은 말 그대로
지옥으로 변해간다는 것을 남자들은 잘 모르는 것같다.
심지어 여자탓을 하며 웃기도하고 재미삼아 말하는 개 같은 인간들을 봣다...
자신의 딸이나 아내가 그런 일을 댕했다고 생각하면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특히 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일어나는 성추행/희롱/강간은
그 정신적인 충격이나 사회적인 파장이 더욱 심각함에도
그저 쉬쉬하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려하거나, 전근, 임시 휴가등으로
학교내에서 도피시키려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본다.
신문지상이나 방송에 나오는 것은 그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도대체 이런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언제까지 솜뭉치같은 법의 잣대를 믿어야하는지.
지금도 어두운 방안에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
그런데 이런 성추행/희롱들이 비단 학교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신성한 교회내 성직자들에 의한 성범죄도 많다는 사실이다.
일반 회사에서 일어나는 직장 상사의 성범죄도 무시할수없는 수준이며
대학교에서 선후배간에 일어나는 성범죄들도 현재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교회에서 성직자의 권위에 희한 성범죄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을 넘어 위험 수위에 이르른 상황이다. 성희롱이나/추행/강간을
당한후에도 성직자의 권위와 협박으로 인해 가슴앓이만 하는 경우도
너무나 많은 것을 본다. 고민이 있어 상담을하면 위로한다며 껴안기도하고
이상스런 음란한 농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성직자의 입으로 지껄이고...
(거룩할 성)를 쓰는 "성직자"가 아니고 (성 성)을 쓰는 "성직자"는 아닌지...
제발 정신들 좀 차리시죠 성직자님들...
직장내에서 상사의 성범죄 또한 심각하다. 술자리에서의 강요된 음주문화..
또한 이런 것이 상사의 비위에 안맞으면 직장에서 견디기힘든
모욕감이나 가중한업무를 줌으로 스스로 견딜수없게 만드는 것을 본다.
엉덩이나 가슴부위를 슬쩍 건드리거나, 필요이상으로 접근을 시도하는놈
음담패설과 욕지기나는 음란한 농담을 하며 낄낄거리는 상사놈들...
그런 지저분하고 드러운 행동들을 묵인해주길 바라는 개같은 인간들..
거기다 똥을 퍼먹먹었는지 그 구리고 드러운 입냄새라니.. 우.. 욱..
또한 학교 선배라는 이유로 접근해 어린 여자 후배들을 "따먹었다"는
저질스러운 표현으로 말하며 그저 한번의 욕정의 대상으로 삼는
개걸레같은 인격이하의 대학생 놈의 새끼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하지만 늘 비난의 화살은 그런 개같은 놈들에게 당한 여자에게 돌아간다.
"여자가 평소에 행동거치를 어떻게 했길래.."
"여자가 먼저 꼬리를 쳤다는 등..."
"여자가 어지간히 밣힌다는 등.."
"좋으면서 공연히 그런다는 등.."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들을 지껄이며... 아 정말 우리나라가 싫으네요..
우리 아이들을 키우기 두려운 이런 현실... 성범죄의 천국으로 변해가는
우리나라... 제발 성 범죄자들에대한 법적인 강화가 강력해지길 원합니다.
외국의 경우는 성범죄자들에대해 그 처벌과 수위가 강력하다는데..
재발 방지를 위한 정신상담과 치료도 병행되고.. 아 정말 끔직합니다.
남의 일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당신의 딸이나 아내가
성범죄자들의 표적이되어 음흉하고 축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할 위기에 잇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죽여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법과 관계없이...
이 글이 결코 남의 일로만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