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과체중 또는 비만일 가능성 높아 호주 퀸스랜드 대학(Queensland University)의 케리 머머리박사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예방의학 저널' (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2005년 8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남녀 정규근로자 약 1,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사무실 근무와 비만율이 주요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조사대상자인 정규근로자 약 1,600명이 앉아서 일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이며, 남녀 각각 209분, 189분으로 나타남. 조사대상자의 25%에 해당하는 약 400명은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6시간을 넘음.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직장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45분 이하인 사람에 비해 과체중이나 비만일 가능성이 2배 높음.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상위그룹은 하위그룹에 비해 과체중 또는 비만일 가능성이 평균 68% 높으며, 특히 남성일수록 앉아서 일하는 시간과 과체중, 비만 정도의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이 연구조사는 '직장인들이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무실 근무가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요한 위험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며, 아울러 '과체중과 비만에 의한 만성 질환에 직원들이 시달려 생산성이 떨어지기 전에 경영자들은 직원들에게 운동과 같은 몸을 움직일 시간을 주는 것이 기업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머머리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무실 근무는 결국 운동부족을 의미하는 것 살은 잘 때(자정에서 새벽녘) 찐다.'는 말이 있는데, 이제 '살은 잘 때와 사무실에서 일할 때 찐다.'고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 앉아서 일한다는 것은 결국 운동 부족을 의미하므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50분 근무 10분 휴식 근무를 하는 데 있어 업무의 효율적인 시간분배를 지키는 것은 업무성과는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휴식 시간을 만들어 계단을 잠시 오르내리거나 복도 순회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어깨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거나, 허리를 숙여 손끝이 발끝에 닿게 하는 동작, 다리를 가슴까지 끌어올리는 동작 등을 통해 앉아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의사 소통하지 않기 다른 자리에 있는 동료에게 메모를 전해주거나 기타 업무적으로 할 얘기가 있을 때는 자리에 앉아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는 직접 가서 조용히 알려주는 것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간단한 의견조율은 메일이나 메신저 이용보다는 직접 전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무실 근무가 당신의 비만을 유발한다.
조사결과
이 연구조사는 '직장인들이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무실 근무가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요한 위험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며, 아울러 '과체중과 비만에 의한 만성 질환에 직원들이 시달려 생산성이 떨어지기 전에 경영자들은 직원들에게 운동과 같은 몸을 움직일 시간을 주는 것이 기업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머머리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오래 앉아서 일한다는 것은 결국 운동 부족을 의미하므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50분 근무 10분 휴식
근무를 하는 데 있어 업무의 효율적인 시간분배를 지키는 것은 업무성과는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휴식 시간을 만들어 계단을 잠시 오르내리거나 복도 순회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어깨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거나, 허리를 숙여 손끝이 발끝에 닿게 하는 동작, 다리를 가슴까지 끌어올리는 동작 등을 통해 앉아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의사 소통하지 않기
다른 자리에 있는 동료에게 메모를 전해주거나 기타 업무적으로 할 얘기가 있을 때는 자리에 앉아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는 직접 가서 조용히 알려주는 것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간단한 의견조율은 메일이나 메신저 이용보다는 직접 전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