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모유를 먹이는 어머니들이 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다 생각 되어 집니다. 그러나 어머니들이 약물의 복용이 아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불안으로 많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모유수유 동안 79%에서 적어도 1가지 정도의 약을 사용 하였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모유로 분비되는 약물을 알아봄으로서 아기에게 미치는 나쁜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모유로 분비되는 약의 양이 워낙 적어 모유 수유 중에 복용을 해도 수유하는데 별 문제가 없습니다.
1) 모유 수유동안 약의 안정성에 영양을 미치는 요소 (1)엄마 요소 *신장,간의 대사 *치료의 용량과 기간 *투여경로 (2)영아 요소 *연령 *약의 흡수 *신장,간의 대사 :신생아에서 낮다. *섭취한 모유의 양 *영아에서 약물의 안정성에 대한 기록 (3)약물 요소 *분자 크기 *단백질 결합: 약물이 혈청내에서 결합하면 대부분이 혈철내에만 남아 있고 소량만이 모유로 배설된다. *약물의 pH : 이온화되지 않은 약이 생물학적 막을 통해 확산되기 때문에 비이온화된 약이 더 많은 양이 배설된다. *지질과 물에 용해도 * 확산율
2)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방법 (1) 모유로 적게 분비되는 약을 선택한다. (2) 모유내의 약의 최고 농도는 경구용 약을 섭취한 후 1-3시간에 일어난다. 투약전에 수유하면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다. (3)하루에 한번 먹어야 하는 약은 영아가 긴잠을 자기 바로 직전에 약을 먹는 것이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다. 3) 흔히 사용되는 약물과 모유수유 (1) 진통제 * 아세트아미노펜: 젖으로 분비되는 농도가 적으므로 안전하다. * 아스피린 : 혈소판응집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 마약성 진통제(코데인,몰핀) : 혈청 단백질에 쉽게 적게 결합하여 조직으로 잘간다. 수유모가 섭취한 코데인의 7%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섭취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 이브르펜,디클로페낙,메페나믹은 비교적 반감기가 짧아 안전하다. 나프록센은 반감가가 길어 추천되지 않는다. (2)항생제 *페니실린 : 소량만 모유로 분비되고 이전에 페니실린에 감작된 영아에서는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킨다. 알레르기만 없으면 모유수유는 안전하다. *세파로스포린 : 소량이 분비되고 알레르기 과민반응이 있다.모유수유시 1세대,2세대는 안전하나 3세대는 위험성이 있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 : 아기에게 설사와 아구창이 생길수 있다. *에리스로마이신 : 수유시 안전하다. *지속성 설파제 : 설폰아마이드는 황달이 있는 신생아에서 비릴루빈뇌증을 일으킬 수 있다. *메트로니다졸 : 임신동안에 종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유시에도 위험이 있다. *테트라사이클린 : 치아와 뼈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하면 안된다.
3) 모유 수유는 가능 하지만 해로운 습관성 음식 (1) 니코틴 모유의 분비를 감소 시킨다.니코틴은 신생아를 보채게 하고 푸로락틴치를 감소시킨다. 수유모는 담배를 끊어야 하고 특히 수유전에는 담배 피우는 것을 피하여야 한다. (2) 알코올 적은 양의 알코올은 모유 분비를 자극하나 많은양의 알코홀은 모유분비를 억제 할 수 있다. 정신운동 발달에 해롭고 운동 발달을 강하게 손상시킨다.술 마신후 1-2시간 수유룰 금한다. (3) 카페인 일상적인 양은 모유 수유에 적합하다. 하루에 커피를 4-5컵 이하 마시는 것은 괜찮다.
4) 모유의 양을 줄이는 약 슈도에페드린,피임약( combined estrogen and progestine),피리독신,레보도파,바비튜레이트,알코올등도 모유의 양을 줄일수 있습니다.허브중에 Sage,Parsley,Thyme,Minte등도 모유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동안 사용해서는 안되는 약들입니다. Alcohol(술), Amiodarone(코다론), Amphetamine(암페타민), Aspirin(아스피린), Bromocriptine(팔로델, 브로미딘 : 젖떼는 약), Canabis(카나비스), Chorampheicol(클로람페니콜), Cimetidine(제산제), Cocaine(코카인), Cyclophosphamide(항암제), Cyclosporin(사이클로스포린), Doxorubicin(독소루비신, 항암제), Ergotamine(에르고타민), Heroin(헤로인), Lithium(항우울제), Marijuana(마리화나), Methadine(메타딘), Methimazole(메티마졸), Methotrexate(항암제), Morphin(모르핀), Phencyclide(펜사이크리딘), Phenindion(페난디온), Tinidazole(티니다졸)
진통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대부분의 해열제)
젖으로 분비되는 농도가 적으므로 수유 동안에 사용하는 진통제로 좋다
아스피린
혈소판 응집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신생아에서 라이증후군의 위험 때문에 조심스럽게 사용하여야 한다. 따라서 아스피린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약성 진통제(코데인, 몰핀)
수유모에 섭취한 코데인의 7%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섭취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부루펜, 폰탈, mefenac 등은 비교적 반감기가 짧아 수유 동안에 안전하다.
항생제
페니실린
소량이 모유로 분비되고 위장관 세균총을 방해한다. 하지만 알레르기 문제만 없다면 모유 수유 중 사용해도 안전하다.
세파로스포린
1세대, 2세대는 안전하나 3세대 세팔로스포린은 약간의 위험이 있다.
테트라사이클린
치아와 뼈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다.
심혈관계약
대부분의 심혈관계 약물은 모유 수유시 주의를 요하므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한다. 고혈압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이뇨제는 모유로 소량만 분비되고 짧은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경우에는 별문제 없으나 많은 양의 thiazide나 loop이뇨제는 주의를 요한다.
항우울제
리튬은 위험성이 높으므로 사용하지 못하고, 기타 삼환계 항우울제나 벤조다이아제핀은 사용이 가능하다.
모유수유시 약물복용 주의점
아기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모유를 먹이는
어머니들이 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다 생각 되어 집니다.
그러나 어머니들이 약물의 복용이 아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불안으로
많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모유수유 동안 79%에서 적어도 1가지 정도의 약을 사용 하였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모유로 분비되는 약물을 알아봄으로서 아기에게 미치는 나쁜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모유로 분비되는 약의 양이 워낙 적어 모유 수유 중에 복용을 해도 수유하는데 별 문제가 없습니다.
1) 모유 수유동안 약의 안정성에 영양을 미치는 요소
모유수유동안 사용해서는 안되는 약들입니다.(1)엄마 요소
*신장,간의 대사
*치료의 용량과 기간
*투여경로
(2)영아 요소
*연령
*약의 흡수
*신장,간의 대사 :신생아에서 낮다.
*섭취한 모유의 양
*영아에서 약물의 안정성에 대한 기록
(3)약물 요소
*분자 크기
*단백질 결합: 약물이 혈청내에서 결합하면 대부분이 혈철내에만 남아 있고 소량만이
모유로 배설된다.
*약물의 pH : 이온화되지 않은 약이 생물학적 막을 통해 확산되기 때문에 비이온화된
약이 더 많은 양이 배설된다.
*지질과 물에 용해도
* 확산율
2)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방법
(1) 모유로 적게 분비되는 약을 선택한다.
(2) 모유내의 약의 최고 농도는 경구용 약을 섭취한 후 1-3시간에 일어난다.
투약전에 수유하면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다.
(3)하루에 한번 먹어야 하는 약은 영아가 긴잠을 자기 바로 직전에 약을 먹는 것이 약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다.
3) 흔히 사용되는 약물과 모유수유
(1) 진통제
* 아세트아미노펜: 젖으로 분비되는 농도가 적으므로 안전하다.
* 아스피린 : 혈소판응집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 마약성 진통제(코데인,몰핀) : 혈청 단백질에 쉽게 적게 결합하여 조직으로 잘간다.
수유모가 섭취한 코데인의 7%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섭취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 이브르펜,디클로페낙,메페나믹은 비교적 반감기가 짧아 안전하다.
나프록센은 반감가가 길어 추천되지 않는다.
(2)항생제
*페니실린 : 소량만 모유로 분비되고 이전에 페니실린에 감작된 영아에서는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킨다. 알레르기만 없으면 모유수유는 안전하다.
*세파로스포린 : 소량이 분비되고 알레르기 과민반응이 있다.모유수유시 1세대,2세대는 안전하나 3세대는 위험성이 있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 : 아기에게 설사와 아구창이 생길수 있다.
*에리스로마이신 : 수유시 안전하다.
*지속성 설파제 : 설폰아마이드는 황달이 있는 신생아에서 비릴루빈뇌증을 일으킬 수 있다.
*메트로니다졸 : 임신동안에 종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유시에도 위험이 있다.
*테트라사이클린 : 치아와 뼈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하면 안된다.
3) 모유 수유는 가능 하지만 해로운 습관성 음식
(1) 니코틴
모유의 분비를 감소 시킨다.니코틴은 신생아를 보채게 하고 푸로락틴치를 감소시킨다.
수유모는 담배를 끊어야 하고 특히 수유전에는 담배 피우는 것을 피하여야 한다.
(2) 알코올
적은 양의 알코올은 모유 분비를 자극하나 많은양의 알코홀은 모유분비를 억제 할 수 있다.
정신운동 발달에 해롭고 운동 발달을 강하게 손상시킨다.술 마신후 1-2시간 수유룰 금한다.
(3) 카페인
일상적인 양은 모유 수유에 적합하다. 하루에 커피를 4-5컵 이하 마시는 것은 괜찮다.
4) 모유의 양을 줄이는 약
슈도에페드린,피임약( combined estrogen and progestine),피리독신,레보도파,바비튜레이트,알코올등도 모유의 양을 줄일수 있습니다.허브중에 Sage,Parsley,Thyme,Minte등도 모유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Alcohol(술), Amiodarone(코다론), Amphetamine(암페타민), Aspirin(아스피린), Bromocriptine(팔로델, 브로미딘 : 젖떼는 약), Canabis(카나비스), Chorampheicol(클로람페니콜), Cimetidine(제산제), Cocaine(코카인), Cyclophosphamide(항암제), Cyclosporin(사이클로스포린), Doxorubicin(독소루비신, 항암제), Ergotamine(에르고타민), Heroin(헤로인), Lithium(항우울제), Marijuana(마리화나), Methadine(메타딘), Methimazole(메티마졸), Methotrexate(항암제), Morphin(모르핀), Phencyclide(펜사이크리딘), Phenindion(페난디온), Tinidazole(티니다졸)
진통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대부분의 해열제) 젖으로 분비되는 농도가 적으므로 수유 동안에 사용하는 진통제로 좋다 아스피린 혈소판 응집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신생아에서 라이증후군의 위험 때문에 조심스럽게 사용하여야 한다. 따라서 아스피린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약성 진통제(코데인, 몰핀) 수유모에 섭취한 코데인의 7%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섭취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부루펜, 폰탈, mefenac 등은 비교적 반감기가 짧아 수유 동안에 안전하다. 항생제 페니실린 소량이 모유로 분비되고 위장관 세균총을 방해한다. 하지만 알레르기 문제만 없다면 모유 수유 중 사용해도 안전하다. 세파로스포린 1세대, 2세대는 안전하나 3세대 세팔로스포린은 약간의 위험이 있다. 테트라사이클린 치아와 뼈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다. 심혈관계약 대부분의 심혈관계 약물은 모유 수유시 주의를 요하므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한다. 고혈압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이뇨제는 모유로 소량만 분비되고 짧은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경우에는 별문제 없으나 많은 양의 thiazide나 loop이뇨제는 주의를 요한다. 항우울제 리튬은 위험성이 높으므로 사용하지 못하고, 기타 삼환계 항우울제나 벤조다이아제핀은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