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의 마음 깊숙히 자기의 義를 가지고 산다 . 즉 옳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 그 자신의 義에 부합되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믿는 것이고 자신의 義에 맞지 않어면 그 내용에 관계없이 볼려고 믿을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부부싸움이나 연인끼리의 반목 , 또는 친구끼리의 반목. 그 모든 원인은 자기의 義(옳음)을 세우려는것 때문이다 . 그 자신의 옮음이 있기에 다른이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받을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 세상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자신의 義을 세울려고 한다 . 하지만 그것은 학습된것이고 자기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고집으로 바뀌기도 하고 ,때론 자신의 義을 세우고자 폭력이나 살인을 하게 되는 것이다 . 이곳의 안티들도 마찬가지다 . 진정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자기의 옳음이 나타나는 것이다 . 정말 하챦고 보잘것 없는 그 좁은 마음에서 드러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자기가 옳은양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 성경에서는 자신의 義를 버리려고 한다 . 즉 자신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이다 . 그 이유는 우리가 죄인이기에 우리에겐 義가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 자신의 義를 버리고 하나님의 義를 따르라는 이야기인 것이다 . 그 義를 따를때 비로서 하나님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 하지만 인간은 자기의 義를 버리지 못하고 그래도 난 잘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어도 별 걱정 없습니다 , 차라리 부처을 믿겠습니다 ... 별 관심 없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서슴없이 한다 . 하나님 보시기엔 이것이 죄악인것이다 . 인간이 범죄하고 , 타락하고,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죄을 씨앗이기에 당연한 결과물이다. 이미 우리에게 패악하고 저주스런 인간이라고 .멸망 당할수밖에 없는 인간이라고 선언하셨거늘 .... 죄인의 몸에서 행한 그 행위가 설사 선한들 그 죄을 덮을수는 없는 것이기에 , 간첩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고아원을 짓고 ,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고 사회에 봉사하고 , 그런 선한 행위을 한들 . 그 근본은 여전히 간첩인것이다 . 그 간첩이 발각되면 사형을 당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사람들은 자신의 선한 행위 , 양심적 행동, 때론 슬쩍 한번 남을 위해 선행을 하고 , 그러면서 자신의 義를 세워 나가는것이다 . 그 義가 세워지면 그때부터 그 義에 마음 사로잡혀 죽을때까지 가지고 살아가는것이다 . 하나 , 하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세계을 제대로 알면 , 자신이라는 존재가 무너진다. 사람들은 그걸 모르기에 자신의 義만 가지고 살기에 ,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그걸 또한 지키고자 발버둥치는 것이다 . 성경속에 나오는 이야기는 1+1= 2이다 이것이 아니다 . 그건 지식이라는것이다 .. 마음의 세계을 이야기하는, 영의 세계이기에 우리의 지식으로는 이해하기가 불가한것이다 . 그건 지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풀어나가는 것이다 . 제대로 성경 한구절 알지 못하면서 , 그저 생각만으로 아닐것이다 . 거짓이다 . 그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날때 .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 신기하게도 그 떨기나무가 불에 타지 않고 이기는것을 눈으로 보았다 . 떨기나무가 뭔지 아는지 ..? 검색해 보세요 ..^^ 사막에서 바짝마른 그 나무가지에 불이 붙어면 3초 이상을 버티지 못하는 나무입니다 . 성경은 지식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지혜로, 은혜로 볼수 있는것입니다 . 자신의 義를 버리고, 자신의 신(고무신)을 벗을때 그리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울때 비로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영역안으로 갈수 있는것입니다 ..............
義(옳음)를 버려라 ....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 깊숙히 자기의 義를 가지고 산다 .
즉 옳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
그 자신의 義에 부합되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믿는 것이고
자신의 義에 맞지 않어면 그 내용에 관계없이 볼려고 믿을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부부싸움이나 연인끼리의 반목 , 또는 친구끼리의 반목.
그 모든 원인은 자기의 義(옳음)을 세우려는것 때문이다 .
그 자신의 옮음이 있기에 다른이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받을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
세상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자신의 義을 세울려고 한다 .
하지만 그것은 학습된것이고 자기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고집으로 바뀌기도 하고 ,때론 자신의 義을 세우고자 폭력이나 살인을
하게 되는 것이다 . 이곳의 안티들도 마찬가지다 .
진정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자기의 옳음이 나타나는 것이다 .
정말 하챦고 보잘것 없는 그 좁은 마음에서 드러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자기가
옳은양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
성경에서는 자신의 義를 버리려고 한다 .
즉 자신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이다 .
그 이유는 우리가 죄인이기에 우리에겐 義가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
자신의 義를 버리고 하나님의 義를 따르라는 이야기인 것이다 .
그 義를 따를때 비로서 하나님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
하지만 인간은 자기의 義를 버리지 못하고 그래도 난 잘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어도 별 걱정 없습니다 , 차라리 부처을 믿겠습니다 ...
별 관심 없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서슴없이 한다 .
하나님 보시기엔 이것이 죄악인것이다 .
인간이 범죄하고 , 타락하고,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죄을 씨앗이기에
당연한 결과물이다. 이미 우리에게 패악하고 저주스런 인간이라고 .멸망 당할수밖에 없는
인간이라고 선언하셨거늘 ....
죄인의 몸에서 행한 그 행위가 설사 선한들 그 죄을 덮을수는 없는 것이기에 ,
간첩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고아원을 짓고 ,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고
사회에 봉사하고 , 그런 선한 행위을 한들 . 그 근본은 여전히 간첩인것이다 .
그 간첩이 발각되면 사형을 당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사람들은 자신의 선한 행위 , 양심적 행동, 때론 슬쩍 한번 남을 위해
선행을 하고 , 그러면서 자신의 義를 세워 나가는것이다 .
그 義가 세워지면 그때부터 그 義에 마음 사로잡혀 죽을때까지 가지고 살아가는것이다 .
하나 , 하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세계을 제대로 알면 , 자신이라는 존재가 무너진다.
사람들은 그걸 모르기에 자신의 義만 가지고 살기에 ,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그걸 또한 지키고자
발버둥치는 것이다 .
성경속에 나오는 이야기는 1+1= 2이다 이것이 아니다 .
그건 지식이라는것이다 ..
마음의 세계을 이야기하는, 영의 세계이기에 우리의 지식으로는 이해하기가 불가한것이다 .
그건 지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풀어나가는 것이다 .
제대로 성경 한구절 알지 못하면서 , 그저 생각만으로 아닐것이다 . 거짓이다 .
그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날때 .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 신기하게도 그 떨기나무가 불에 타지 않고 이기는것을
눈으로 보았다 . 떨기나무가 뭔지 아는지 ..? 검색해 보세요 ..^^
사막에서 바짝마른 그 나무가지에 불이 붙어면 3초 이상을 버티지 못하는 나무입니다 .
성경은 지식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지혜로, 은혜로 볼수 있는것입니다 .
자신의 義를 버리고, 자신의 신(고무신)을 벗을때 그리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울때
비로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영역안으로 갈수 있는것입니다 ..............